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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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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신부 수업 12일째 "새신랑 외면했다 받은 벌칙"
승리 이윤 추천 0 조회 60 26.03.03 05:0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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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6:29

    첫댓글 집사님, 글을 통해 주님과의 깊은 대화와 내면의 성찰이 진하게 전해집니다. 주님 안에서 자신의 잘못과 부족함을 솔직히 마주하고, 용서를 구하며 순종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영적 전쟁 속에서도 주님께 집중하며, 신랑되신 예수님께 마음을 온전히 드리는 집사님의 결단과 용기가 큰 은혜가 됩니다. 오늘의 깨달음과 순종이 집사님의 삶과 영성에 더욱 깊은 열매로 맺히길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 26.03.03 09:40

    목사님 감사합니다 전 언제쯤이면 목사님 같은 경지에 오를까요?
    지금 제 목표는 목사님처럼 되는 것입니다 원고 없이 설교하기, 오직 성령님만 의지하기, 설교 내용, 찬양의 은혜 등은 제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아 절망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러운 것은 목사님의 믿음입니다 저는 사단이 계속 방해하는지 믿음이 연약합니다
    목사님 제 믿음 강해지게 기도 좀 해주세요 그리고 저도 목사님처럼 성령님만 의지하게 해 주세요 아직도 제 자아가 안 죽고 교만이 안 꺾여 고통스러운데 목사님 도와주세요. 간절하게 구하오니 네 기도해 주세요!!!!!!!

  • 26.03.03 08:10

    주님과 주고받은 대화가 정말 뜨겁고도 치열해서 읽는 내내 제 마음도 떨렸어요! 💓 신랑 되신 주님보다 눈앞의 숙제와 리포트에 마음을 빼앗겼던 모습까지 세밀하게 다루시는 주님의 사랑이 참 깊으시네요. 🧐 "내 뜻도 묻지 않고 네 마음대로 결정했다"는 책망 속에 담긴 주님의 질투 섞인 사랑이 느껴져서 송구하면서도 참 감사합니다! 🕊️

    세상적인 방법으로 멘토를 정했던 실수까지 솔직하게 고백하며 용서를 구하시니, 주님께서 이미 기쁘게 용서해 주셨을 거예요! ✨ 이제는 무엇을 하든 주님께 먼저 묻고 동행하는 '마라소'의 모습으로 더 단단히 서시길 응원합니다. 💪 오늘 이 일지를 통해 주님과 더 깊은 주파수를 맞추며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 26.03.03 09:33

    과분한 칭찬이라 민망합니다 그런데 목사님 댓글 읽고 보니 대크에서 신나게 춤추고 까불면서도 예수님은 잃어버리고 제 은혜 받는데만 집중하고 있었다는 죄책감이 밀려옵니다
    예수님, 죄송해요 그러나 춤추는 순서 기다릴 땐 예수님과 신나게 왈츠를 추는 상상을 했는데 서모세 목사님이 제 몸을 빙 올리니 예수님은 온대 간데 없고 제 몸이 팽이처럼 스핀을 돌았어요 기쁨에 넘쳐서 어지러워 쓰러질 때까지...
    주남, 용서해 주세요 이제 제가 무엇을 하든지 오로지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시키고 오로지 주민만 바라보게 해 주세요 그렇게 되기를 노력하는데 왜 순간순간 잊어버리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이것만 좀 치료해 주세요 주님, 간절하게 구하오니 제 고통 들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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