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두대간 협곡열차
백두대간협곡열차(V-트레인)은 코레일 주관으로 영동선을 운행하는 관광열차로, 중부내륙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인 영주, 봉화, 춘양, 분천, 양원, 승부, 철암 구간(27.7㎞)을 운행한다. 절벽과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백두대간 협곡 사이를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개방형 관광열차이다. V-train의 ‘V’는 백두대간의 깊은 협곡의 모습을 상징함과 동시에 valley(협곡)의 약자를 나타낸 것으로, 다이나믹한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백호무늬 외관디자인은 백두대간 호랑이의 기상을 표현하고, 실내는 천장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큰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숲 속과 협곡의 청정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친환경 열차로 객실 내 화장실과 냉난방 시설이 없다. 여름에는 태양광 발전기를 이용한 선풍기를, 겨울에는 화목난로를 사용하여 고구마도 구워 먹을 수 있는 낭만이 있다. 철암 가는 방향 기준으로 분천역부터 석포역까지는 시속 30㎞로 천천히 이동하기에 태백준령의 비경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고, 승무원이 직접 주변 경관과 역사에 대해 설명해 주기도 한다. 승부역, 양원역에서는 정차하는 10분 동안 주변 마을 주민들이 판매하는 간단한 먹거리와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백두대간협곡열차(V-트레인)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하여 구간별, 혹은 왕복으로도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시 문화관광해설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 金剛松 올곧게 솟아오른 세평 하늘길
낙동강 세평 하늘길은 문화체육 관광국이 선정한 한국 오지 체험 관광 코스로 분천역이 스위스의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그 기념으로 승부역에서 분천역까지 철길과 낙동강 계곡을 따라 걷는 약 12km 정도를 트레킹 코스로 정비를 하여 '낙동강 세평 하늘길'로 이름을 붙였다. 계곡이 좁고 절벽이 높아서 위를 쳐다보면 하늘이 3평 정도로 작게 보인다고 하여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수량이 많으면 발을 걷고 물을 건너야 할 구간도 있을 정도로 오지 트래킹을 체험할 수 있다. 분천역에서 승부역으로 걸어간 다음 거기서 기차를 타고 오는 방법도 있지만, 기차를 먼저 타고 가서 승부역에서 분천역으로 돌아오는 반대 코스도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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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감사합니다
의료원 7시 30분출발합니다
7번자리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한자리 취소합니다
죄송송
의료원 7시30분 출발합니다
이산 산대장님, 그런데, 증평의 엄청느림보님은 버스 바깥에 매달려서 같이 갑니까? 거 참 이상타~!!!ㅎㅎ
내립니다
김장하러포천내려갑니다
죄송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인 1명 내립니다
네
15일 솔밭공원에서 탈수있나요?
의료원에서. 탑승합니다
7시30정도 츨발예정입니다
@이 산 5시30분으로 써있는데
시간이 바뀌었나요??
@사랑초1 네 지금공지할겁니다. v트레인열차가. 워낙 만원이라. 개별적으로 끊기힘들어 일반열자로 이동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12 22:1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13 00:13
@이 산 산대장님, 그럼, 협곡에 안가나요?
@캡틴건유 갑니다~~
@이 산 지금 풍경이 절정이랍니다
@이 산 오우~예~!!! 술 땡기는군요. ㅎㅎ
@캡틴건유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술술 땡기면
수리수리 술술
풀려서 다리에 힘을 줘야 될텐데 요
좋은 약 챙겨서
뵙겠습니다
@즐기자 쌩유~!!!
지금 신청해도 될까요?
어서오세요
산행 신청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아침은 가우스님이 김밥 찬조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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