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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안느 ...편지지 [봄 편지지]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박미림
마리안느 추천 0 조회 1,028 07.02.22 12:00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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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7.02.22 12:04

    첫댓글 에쿠..ㅎㅎㅎ 또 오랜만에 편지지를...ㅎㅎㅎ 가족님들..... 이젠 정말 봄인가봐요.... 오늘은 좀 흐리고 바람도 불지만.... 요며칠....너무 따듯하더라고요.... 봄은..다 좋은데...황사가 문제 ~ ^^;;; 가족님들.... 전처럼 자주는 만들지 못하지만.... 늘...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려요 ^^* 박미림님의 고운시와 함께합니다.... 한 가족이 되어주신....박미림님의 고운시 많이 사랑해 주세요 ^^* 고운시 나눠 주심에 감사드려요 ^^

  • 07.02.22 23:51

    두루 바쁘신 마리안느님! 명절 연휴 힘들게 보내시고 오시자마자 이렇게 제 글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주시니 그 기쁨과 감사 이루 말 할 수가 없습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모든 회원님들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아름답고 고운 편지지 제가 고이 담아가렵니다.

  • 작성자 07.02.23 20:09

    아잉....시인님...감사해요... 앞으로도..고운시 많이 볼 수 있게 해주세요...ㅎㅎ

  • 07.02.24 00:39

    마리안느님 늘 함께 하겠습니다.... 도리어 제가 많은 도움주십사 부탁드립니다 ...

  • 07.02.22 12:59

    꽃들이 만발한 어느 봄날 집앞 공원에 나가 편지지의 여인처럼... 따라쟁이가 되 보렵니다^^ 예쁘게 잘 쓸게요~~★

  • 작성자 07.02.22 19:10

    ㅎㅎㅎ 저도 해보고 싶은걸요? 너무 행복해 보이죠? ^^*

  • 07.02.22 13:43

    마라안느님 오래간만이군요 설명절은 잘보내셨는지요^^담아갑니다^^

  • 작성자 07.02.22 19:10

    네..덕분에...잘 보냈답니다.... 독수리님 고운 흔적..오랜만에 뵙네요..ㅎㅎㅎ

  • 07.02.22 16:38

    마리님..딥따 보고싶었다우 왜 이렇게 오랫만에 오신거야요 ㅎㅎ 영상이 어찌 예쁜편지지 대문이랑 비슷한데요 물론 꽃소스만 쬐금 틀리고.. 봄이 왔긴한가봐요 화사한 배경, 그리고 꽃이 자주 등장하는걸 보면...우리들 맘에도 화사한 봄이 왔음 하네요

  • 작성자 07.02.22 19:11

    ㅎㅎㅎ 네... 이 편지지....대문 만들던날 부터.... 작업하던건데....조금 만들다....다른일 하다 해서.... 3일이나 걸렸답니다... 하다말다 해서요.... 정말....봄이왔답니다.. ㅎㅎ 인지님..황사 조심하세요 ^^

  • 07.02.22 18:03

    아웅 진짜 댑따오랫만입니다 ㅎㅎㅎㅎ 이시간에 어인일로 행차를 하셨나이까 ㅎㅎㅎ 아웅 마리님 나 저기 나무랑매화꽃주삼~~ ㅎㅎㅎㅎ 너무 예쁘다 ㅎㅎㅎ

  • 작성자 07.02.22 19:12

    ㅎㅎㅎㅎ 매화꽃처럼 보이나요? ㅎㅎㅎ 빨간 색으로 하려다..걍....... 분홍색으로..ㅎㅎㅎ 정리해서... 꽃이랑.. 올려 놓을께요... 기다려요 ^^

  • 07.02.22 19:57

    일주일만에 보는 편지지라 그런지...더욱 예쁘게 느껴집니다. 이제 바쁜일들은 다 해결되셨는지 궁금하네요~^^ 화사한 풍경에 기분이 절로 업 되는 듯~ 넘 예뻐요...^^*

  • 작성자 07.02.22 19:14

    아뇨..전에...매장 정리.....다 했는데..... 배치를 잘못해서.....다시......다...... 바꾸고 있는 중이라..밤에는 거의 못들어 왔답니다.. ㅎㅎ 오늘 밤에도..... 정리해야해요.. 에공... ^^:;;

  • 07.02.22 20:36

    봄이 오면 저도 그림처럼 봄 맞이 가야 겠네요^^

  • 작성자 07.02.22 20:44

    몽마르뜨님....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네..... 꼭....봄 맞이 다녀 오세요..김밥 싸서.... 좋은 분들과 함께요 ^^*

  • 07.02.22 20:54

    아잉~ 귀여븐 강아지 꽉 깨물어주고 시포라~ 사실 저는 강아지 무서워 여름엔 특히 우산들고 다니는데 요녀석은 이뽀해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

  • 07.02.22 20:55

    헉~ 우산으로 강아지 때리지 않습니다. 제몸을 막을때 펴서 쓰지요 힛 ^^*

  • 작성자 07.02.22 20:5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때리려고 가지고 다니시는줄 알았네요.... 저도....강아지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렇게 영상속 강아지는 좋아해요.... 전....털이 빠지는 동물은..다 싫어요..ㅎㅎㅎ

  • 07.02.22 21:24

    봄 하니까 웬지 마음이 설레이네요 ㅎㅎ

  • 작성자 07.02.22 21:38

    그렇죠? 저도 그래요..봄엔...뭔지 모를...설레임이 있답니다... ㅎㅎㅎ 레나타님...고운 흔적...감사해요 ^^

  • 07.02.23 00:33

    벌써 싱그러운 봄이네요. 예쁜 편지지 감사히 모셔갑니다^^

  • 작성자 07.02.23 20:09

    수평선님.... 늘...바쁜신데..고운 흔적 주셔서...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바쁠수록...건강...잘 챙기시길바래요 ^^

  • 07.02.23 14:44

    봄을 몰고오는듯한 편지지 넘 이뻐요^^*

  • 작성자 07.02.23 20:11

    은결님.... 정말...이젠 봄이에요..그쵸? 오늘도 날씨가....꽤나 좋더라고요.... 하지만...저녁엔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

  • 07.02.23 17:46

    마리안느님~~방가와에,,ㅎㅎ아프신건아니쥬??아픔 안되유~~알찌에,,ㅎㅎ마니궁금하고 보고팠네유~~~알라븅~~키스~~^^

  • 작성자 07.02.23 20:10

    아잉...몰라라...ㅎㅎㅎ 저도 보고싶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07.02.24 12:20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라 그런지....제 가슴에도 요동이...너무 좋아서...한참 머물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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