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가입의 행운을 전한 7월
우리가 초대한 새로운 얼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조합원의 권유를 통해 가입한 신입 조합원의 이야기>
"코로나 전에도 추천 받아서 살림의원 진료를 받아봤지만, 가입하진 않았어요. 이번 달에 <두 번째 사람> 다큐 링크와 함께 가입 권유를 해주셨어요. 다큐를 보니 계속 발전하고, 우리의 삶에 필요한 것을 협동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어서 가입했어요."
- 추천인 : 남수진(풀꽃) 조합원
"집이 제주도라서 멀지만, 병원들을 다니면서 의사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는데, 살림의원은 믿을 수 있는 병원이고, 나만의 주치의를 만날 수 있다고 해서 망설이지 않고 가입했어요."
- 추천인 : 양은진(쑥) 조합원
"제가 멀어서 잘 이용하지 못하더라도 가입한 이유는 살림에서 활동하는 저의 친구들이 좋은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조합원들이 함께 만든 철학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살림 10원칙과 조합원의 약속' 때문이었습니다. 다들 이대로만 실천한다면 아이들을 믿고 키울 수 있는 좋은 세상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고, 제가 사소한 것으로 외면한 동안 살림이 진짜 놀라운 일을 하고 있었구나라며 감탄했습니다."
- 추천인 : 최수안(첼라) 조합원
"신현주 님의 소개로 살림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원래는 안심할 수 있는 의료와 돌봄을 만든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죠. 신현주 님 자체가 '=신뢰'이기 때문에 이 분이 하는 것도 신뢰합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들 같이 하면 좋겠어요."
- 추천인 : 신현주 조합원
"새롬 님이 '딱 한 번만 살림파티에 가보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어요.결국 살림파티를 갔는데 100% 만족했어요. 환대해주는 분위기도 그렇고, 설명을 들으며 살림 조합원이 되는 것이 정말 좋은 일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그래서 끝나고 바로 가입했어요."
- 추천인 : 이정은(새롬) 조합원
집중가입캠페인 기간 동안 90명의 협동의 동료를 초대했어요! (6~7월)
새로운 얼굴을 초대하는 2023년!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조합 가입 권유 활동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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