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날 . 나리꽃 피어나는 여름 날! 산막화실 야생화 둔덕을, 바라보며 이렇게 참으로, 정갈한 나홀로의 식탁이 있다. 조촐하지만, 정갈한 식사가 시작된다. 혼자 만들어 나홀로를 초대해 자연과 정을 나누며 식사를 즐기는 내가 아니더냐? 그리움이란 단어를, 자연속에 묻어두고 말이다. 지난 밤은 첫 소녀처럼, 어떤 떨림에 가슴이 흔들리운 밤이어라! 여름날의 이야기 중에서........... 2010년 12월21일 서양화가 정정신
여름 날 .
나리꽃 피어나는 여름 날!
산막화실 야생화 둔덕을, 바라보며
이렇게
참으로, 정갈한
나홀로의 식탁이 있다.
조촐하지만, 정갈한 식사가 시작된다.
혼자 만들어 나홀로를 초대해 자연과 정을 나누며 식사를 즐기는 내가 아니더냐?
그리움이란 단어를, 자연속에 묻어두고 말이다.
지난 밤은 첫 소녀처럼, 어떤 떨림에 가슴이 흔들리운 밤이어라!
여름날의 이야기 중에서...........
2010년 12월21일 서양화가 정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