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꿈을 꾸지않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전에 꿈을 꿨는데... 너무나도 생생해서 해석 부탁드립니다.
제가 겨드랑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면서 터지는가 보자고 하는데.... 옆에서 누군가 도움을 주겠다고 하더니 황금빛고름이 콸콸콸 쏟아져서 흰색물티슈를 계속 준비해서 닦아내고 또 닦아내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깨끗하게 고름이 빠지고 흰색 물티슈에도 고름이 묻어나오지 않아서 옆에 계신분에게 도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는데 그분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꿈이지만 다시 겨드랑이 상태를 확인했는데 정상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우리 또한 일만 달란트의 죄를 탕감받지 않았다면 영혼육이 섞어 문들어져 지옥 갈 수 밖에 없는 문둥병자였다. 그 문둥병자가 예수님 앞에 나와 절을 한다. 그 당시의 풍습으로 문둥병자가 대중 앞에 나오는 것은 금기된 일이고 성문 밖에 격리되어 살던 때였다. 사람들의 조롱과 비난에 자신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예수님 앞에 나왔다. 들리는 소문에 많은 병자를 고쳤다는 저 예수님이라면 불치병인 나의 문둥병도 고침받을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왔다. 여러분이 호다에 올 때 문둥병자와 같은 마음으로 오신 것들을 본다. 다른 사람들이 귀신이 떠나 자유한 것을 보고 여러분도 자유해지고 싶어 예수님 앞에 나와 절한다. 문둥병환자가 사람들의 시선, 자존심 때문에 예수님 앞에 나오기를 주저했었던 것 처럼 여러분 안의 자존심이 발목을 붙잡고 오지 못하게 했을텐데 자신 속에 있는 귀신에서 놓임을 받고 자유해야 겠다며 결단하고 예수님 앞에 나아왔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살려고 자유하려고 사역 받으러 나온 자들을 여러분이 귀찮다는 이유로 사역을 안 해드리겠는가? 08/05/2013, 마가 다락방 여호수아 형제님
후속 양육을 통해 자매님이 계속 고침을 받는 꿈으로 보여요 나아만 장군도 번쩍 번쩍 빛나는 갑옷을 입은 장군이었으나 요단강에 7번 들어가며 어린아이 살과 같아지구요
성경에 나오는 소경, 앉은뱅이, 38년된 환자, 7귀신들린 막달라 마리아 다 우리의 옛 모습이니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님 앞에 나오니 정결한 신부로 만들어 주시네요
저도 온몸에 고름이 줄줄흐르는 영적 문둥병자 였는데 성령은 눈물이시니 회개로 정결케 하시구요 성령받아 귀신을 몰아내고 후속양육받아 사랑이 임하시니 애비의 마음까지 받게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옆에 계신 분은 성령님, 예수님이 아닐까요? 자매님과 동행하면서 사랑하는 자로 만드시고 등에 붙어계신 매미 예수님께서 신랑이시니 신부를 정결케 하사 더욱 사랑스런 신부로 만들어가시니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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