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나서 파리에 대피하러온 4명의 아이들이 디고리 교수의 저택에 머무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밖에 비가와서 아이들이 저택에서 숨바꼭질을 합니다. 그중 루시가 옷장에 깊숙이 숨게됩니다.하지만 루시가 옷장에 들어가자 영원한 겨울이 계속되는 세계, 나니아가 펼쳐졌고 그곳에서 루시가 걸어다니다가 파우누스를 만납니다. 파우누스가 루시에게 식사를 대접해주면서 마녀가 올거라고 하죠. 그 말을 듣고 루시는 다시 현실세계로 갑니다.
루시가 옷장속에서 일어난 일을 말하지만 다 믿지않습니다. 다음 숨바꼭질에서 에드먼드가 옷장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에드먼드는 마녀를 만나게 됩니다. 마녀는 에드먼드에게 친절하게 다가가서 터키젤리를 줍니다. 에드먼드는 의심하지 않고 그 젤리를 먹었죠. 에드먼드가 터키젤리에 중독되자 마녀가 하는말에 전부 대답합니다.
그 후 마녀가 나머지3명의 아이도 대려오라고 명령합니다. 에드먼드는 젤리가 더 먹고싶어서 순순히 응했죠.
애드먼드가 저택으로 다시 돌아오고 난 뒤, 저택에 손님들이 옵니다.
가정부가 손님이 올 때 눈에 띄지 말라고 한 것이 생각난 아이들은 옷장으로 대피합니다.
그래서 4명의 아이들이 모두 나니아에 오게됩니다. 그제서야 전부 루시를 믿고 루시가 나니아에 있는 파우누스의 집으로 안내하지만 ‘파우누스가 마녀에게 잡혔다‘ 라는 메모를 보고
모두 파우누스를 구출하러 출발하였습니다. 그 후 비버를 만나며 마녀의 눈을 피해다녔습니다.
에드먼드는 비버가 아슬란에대해 말하는 사이에 마녀의집으로 몰래 갑니다.
에드먼드가 마녀에게 가자 나머지 3명을 대리고 오지 않아 마녀는 전과는 다르게 차가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에드먼드의 말을 듣고 아슬란이 있는 곳으로 가기 시작합니다
나머지3명은 마녀의 눈을 피해서 아슬란에게 이동을 성공합니다. 아이 3명은 각각 무기를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슬란이 깨어나게 됩니다.
한편, 아슬란 쪽으로 가는 마녀가 주변 동물들을 계속 돌로 만들자 에드먼드는 뭔가 잘못됨을 느낍니다.
도착한 마녀군단과 아슬란군단이 싸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마녀군단이 밀리자 마녀는 에드먼드를 죽이겠다 협박합니다.
아슬란은 에드먼드를 구하기 위해 희생을 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아슬란이 부활을 합니다.
그리고 2차전을 벌여서 마녀를 죽이는데 성공하죠.
그 후 아이 4명은 각각 왕과 왕비가 되어서 나니아를 오랫동안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모두 서서히 현실세계를 잊고 있었죠. 나라를 다스리던 어느날 하얀 수사슴을 잡으면 소원 들어주는 소문에 4명의 아이들은 모두 소문의 장소로 갑니다.
하지만 그 소문의 장소는 아이들이 나니아에 처음 온 장소였죠 그리고 모두 현실세계로 가게되면서 끝이납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예수님의부활”이 떠올랐습니다. 아슬란이 에드먼드를 위해 희생한 것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간 것이 비슷하고 또 부활하는 것까지 같았기 때문입니다.
또 아슬란은 예수님처럼 아이들을 사랑하고 또 사악한 힘으로부터 나라를 지켜줬습니다.
그리고 저는 만약 마법의 옷장이 있다면 동생까지 데리고 들어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