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3일 금요일 Head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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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면역' 갈길 바쁜데
연일 커지는 백신불안에 진화 '안간힘'
■"미 보건당국,
얀센 백신 사용 재개 쪽으로 기울어"
■터키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 곧 접종할 것"
■코로나19 국내 현황
확진 116,661 (+735)
격리해제 106,459(+582)사망 1,808(+2)
■오늘 800명 안팎 예상
집단감염 확산속 '4차유행' 본격화 우려
■경남 71명 코로나 확진…
소규모 집단감염 산발 확산
■쥐어짜는 K주사기 이물 잇달아…
늑장대응 지적에 신고현황 공개
■문대통령 "온실가스감축 목표 추가상향…
연내 유엔에 제출"
■바이든과 첫 화상대면 문대통령…
"美 신정부 노력에 경의"
■바이든 주도 기후정상회의…
각국 목표 상향·정책제안 협력 모색
■[코인 광풍] 딜레마 빠진 정부
'내재가치 없지만 세금은 걷겠다'
■고위험·고수익에
'코인중독' 2030…"마지막 사다리"
■낙관론자마저 비트코인 조정론…
정부 '투자자 보호 못해' 경고
■대검, '이성윤 수사심의위'
소집 오늘 결정할 듯
■검찰총장 후보추천위 29일 회의…
후보 3∼4명 압축
■이성윤 수사심의위 카드에
수원고검 직접요청 맞불…"조속 개최"
■'반짝' 꺾였던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다시 강해져
■'난공불락' 재건축 안전진단…
오세훈이 뚫을까
■"규제 전 사자"…여의도·성수·목동
매수문의 늘고 막판 거래도
■이용수 할머니 "ICJ가
'위안부는 국제법 위반' 확인해주길 기대"
■화성 헬기 2차 비행 성공…
52초 동안 5m 높이로 날아
■1분기 일평균 외환거래액
'2008년후 최대'…주식투자 등 영향
■'바이든 부자 증세' 보도에
뉴욕증시 털썩…다우, 300P 이상↓
■라임사태 제재심, 신한은행장
'주의적 경고' 징계…한단계 감경
■외국인 보유 토지 253.3㎢…
1년 새 여의도 면적의 1.6배 늘어
■광복회, 오늘 '김원웅 멱살'
징계 논의…반대회원 맞불 집회
■전국 곳곳 비 소식…
낮 기온 20도 안팎
■與, 오늘 반도체특위 출범…
윤호중, 정의·열린민주 예방
■국민의힘, 오늘 대법원 앞서
'김명수 사퇴촉구' 공동선언
■미 전략사령관 "북 미사일 능력 잘알아…
어떤 공격도 억지 준비"
■[특파원 시선] 봉쇄 완화하는 유럽…
백신 접종도 속도 낼까
■정경심 코로나 자가격리로
항소심 재판 2주 연기
■"미등록 외국인 아동 체류 허가 부여
'사실상 실효성 없다'"
■중국 백신 사흘전 접종
상하이 40대 한국교민 숨져
■김어준, 감사원 TBS 방문에
"특정 세력이 날 퇴출하려 해"
■서울시 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 성추행 피소
■기상청 "북한 함경남도 장진 동북동쪽서
규모 2.2 지진 발생"
■"애플, 아이메시지 기능강화 준비중"…
페이스북과 경쟁 격화하나
■이재명 "정부와 이견은 있어도
차별화 없어" 독자노선 일축
■오거돈 피해자, 윤호중
현충원 방명록 사과에 "너무나 모욕적"
■구미 사망 여아 친모 첫 공판서
'아이 바꿔치기' 부인
■[시승기] 가장 '핫'한 전기차…
'움직이는 거주공간' 아이오닉 5
■3개월만에 수척해진 이재용
"공소사실 인정 못해"
■미 상원, 아시아계 증오범죄 방지법
압도적 찬성으로 처리
■"해상운임 강세 장기화 가능성…
물류비 절감 적극 나서야"
■"차량에 있던 선거 서명부가 털렸다"…
자작극 가능성 수사
■토론토 스프링어, 복귀 임박…
26일 류현진 선발 경기 나설 수도
■유동주, 아시아역도선수권
남자 89㎏급 인상 金…합계는 4위
■노장 윤여정,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품에 안을까
■BTS 후보 오른 영국 브릿 어워즈,
4천명 노마스크 관람한다
■코스피 5.86p 오른 3177.52
■코스닥 3.49p 오른 1025.71
■원·달러 환율미국 USD 1달러($)1117.5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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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정보
🧊자꾸 눈물 나는 10가지 이유💧
◆ 이물질= 갑자기 눈물이 나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눈에 먼지나 속눈썹 등이 들어갔을 때 눈은 바깥으로 이를 흘려보내기 위해 눈물을 분비시킨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연기 입자, 양파를 손질할 때 나오는 화학물질 등도 눈물을 유도한다. 이 같은 물질이 완전히 제거되면 눈은 눈물을 쏟아내는 기능을 멈춘다.
◆ 건조한 날씨= 이 시기 잦은 눈물의 원인이다. 눈은 항상 적당히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건조한 날씨 탓에 눈이 평소보다 빠르게 마르면 눈은 수분, 유분, 점액 등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눈물을 분비시킨다.
◆ 결막염= 눈이 붉고 가렵고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껄끄럽다면 결막염이 생긴 것일 수 있다.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눈의 결막 부위에 염증이 생기면 이를 결막염이라 한다. 이 시기 급작스럽게 발생한 결막염은 안약 등의 적절한 처방으로 회복할 수 있다.
◆ 알레르기= 기침이 나고 콧물이 흐르면서 눈물이 난다면 알레르기가 눈물의 원인일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안약이나 경구용 약을 처방 받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멀리해야 한다. 알레르기 탓인지, 건조한 날씨 탓인지 헷갈린다면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의 전형적인 증상이 동반되는지의 여부로 구분하면 된다.
◆ 막힌 눈물기관= 눈물은 눈물샘을 통해 흘러 나와 안구 표면을 촉촉하게 적신 다음, 눈물배출기관으로 이동한다. 그런데 이 기관이 막히면 안구 표면에 있던 눈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고여 있다가 바깥으로 흐른다. 감염, 부상, 노화 등이 눈물기관이 막히는 원인이다.
◆ 눈꺼풀 이상= 눈꺼풀은 자동차 앞 유리를 닦는 와이퍼와 같은 기능을 한다. 눈을 깜빡이면서 불필요한 수분을 닦아내고 안구 표면으로 눈물이 퍼지도록 만든다. 하지만 눈꺼풀에 이상이 생기면 이런 기능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 눈꺼풀이 안쪽으로 말리는 ‘안검 내반’ 혹은 바깥쪽으로 말리는 ‘안검 외반’ 등이 있을 때 그렇다. 이는 필요에 따라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 안구 표면 상처= 먼지나 콘택트렌즈 등은 안구 앞쪽 표면인 ‘각막’에 상처를 낼 수 있다. 이로 인해 눈이 충혈 되고 빛에 예민해거나 눈물이 나는 등의 변화가 생긴다. 보통 하루 이틀 지나면 상처가 낫지만 긁힌 정도가 심할 땐 반드시 병원 검사를 받아야 한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