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을 보내며.
“나이 들수록 시간들은 더 빨리 간다고내게 말했던 벗이여어서 잊을 건 잊고용서할 건 용서하며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어요눈길은 고요하게마음은 따뜻하게아름다운 삶을오늘이 마지막인 듯이 충실히 살다 보면첫 새벽의 기쁨이 새해에도우리 길을 밝혀 주겠지요”
이해인.
첫댓글 한해동안 우리 동창회를 위해 멋진 우리 카페를 위해 봉사해주신 화구친구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어머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 일년동안 동창회을 위해 수고 많았습니다
첫댓글 한해동안 우리 동창회를 위해 멋진 우리 카페를 위해 봉사해주신 화구친구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어머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 일년동안 동창회을 위해 수고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