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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 : 2009년 8월 22일(토요일) 10:07 내설악 백담사 출발 비선대 - 소공원 - 설악동) 3. 누가 : 이슬비 나홀로(은하수 산악회와 함께)
오늘은 은하수 산악회와 함께하는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이다. 원래 이번 주말엔 1박 2일로 불수 사도북 산행하며 사패산에서 비박하려 했는데 일요일 가족 행사가 있는지라 일정을 변경해 야 간 산행이 아닌 주간에 설악산 공룡능선을 타게되었다. 범계역에서 산악회 버스 탑승(05:45)하여 수원 일원을 돌고, 새로 개통된 경춘고속도로 가평휴 계소에서 산악회가 제공하는 조식먹고 용대리 백담사행 버스승차장(09:30) 도착. 백담사행 버스(\2,000/편도 1인) 타고 백담사(10:07)에 도착해 산행 준비하고 출발. <오늘의 산행 개념도, 파란선이 산행궤적> <내설악 백담사 안내판> 영시암을 향해가는데 오늘 날씨 너무나 화창하고 좋다. 바람도 서늘하게 불어주고... 공룡능선에 서의 멋진 조망이 기대된다. <영시암 가는 길> <백담 탐방안내소 (10:17)> <한창 불사중인 영시암> 영시암(11:10)을 지나 오세암(12:04)을 향한다. <오세암 천진관음보전 ( 五歲庵 天眞觀音寶殿 ) > <오세암 동자전> 급경사의 오르막을 올라 마등령을 향한다. 마등령 오르는 길에 잠시 휴식(12:25 ~ 12:32)을 취하 며 준비해간 캔맥주로 목을 축이고 마등령(13:03)에 올랐다. <마등령에서의 조망 - 1> <마등령에서의 조망 - 2> 바로 나한봉을 향한다. <나한봉 오르는 길의 조망 - 1> <나한봉 오르는 길의 조망 - 2> <나한봉 오르는 길의 조망 - 3> <나한봉 오르는 길의 조망 - 4> 나한봉(13:20) 조금 지나 막걸리 한통에 행동식으로 점심(12:22 ~ 13:40)을 대신하고 본격적으로 공룡능선을 산행한다. <공룡능선에서의 조망 - 1> <공룡능선에서의 조망 - 2> <공룡능선에서의 조망 - 3> <공룡능선에서의 조망 - 4> <공룡능선에서의 조망 - 5> <공룡능선에서의 조망 - 6> 공룡능선의 중간지점인 참샘(15:14)에서 약수 한잔 마시고 신선대를 향한다.
<공룡능선에서의 조망 - 7> <공룡능선에서의 조망 - 8> 신선대(16:01)에서 주위의 조망을 즐기며 막걸리 한통으로 목을 축이고 무너미고개로 내려온다. <신선대 에서의 조망 - 1> <신선대 에서의 조망 - 2> <신선대 에서의 조망 - 3> 무너미 고개(16:41)에서 천불동 계곡을 향한다. 첫번째 계곡물을 만나는 곳에서 등산화를 벗고 탁족을 즐기며 발의 피로를 풀고 계곡 산행을 계속한다. <탁족을 즐긴곳...> <천불동 계곡 - 1> <천불동 계곡 - 2> <천불동 계곡 - 3 (천당폭포)> <천불동 계곡 - 4> <한창 리모델링중인 양폭산장 (17:46)> <천불동 계곡 - 5> <천불동 계곡 - 6> <천불동 계곡 - 7> <귀면암 (18:26)> <천불동 계곡 - 8> <두번째 탁족 즐긴곳...> <비선대....> 비선대(9:11)를 지나 소공원으로 내려오는데 날이 어두워진다. <소공원 입구의 시인마을...> 소공원 입구의 시인마을(18:01) 지나 주차장에서 셋이 짝지어 택시(\5,000)타고 산악회 버스가 있는 3지구 상가로 이동. 후미 도착할 때 까지 오징어국에 소주로 뒤풀이하고 출발(18:43)하여 수원을 거쳐 범계역(01:12)에 오니 날짜변경선이 한참 지났다. 그래도 오늘 날씨가 좋아 설악 공룡의 자태를 한껏 즐긴 하루였다. |
출처: 이슬비의 집 원문보기 글쓴이: 이슬비

첫댓글 다시금 그날의 감동을 떠올려 봅니다. 여러분의 용기가 빛은 그날 산행은 아름다음 그 차체였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마음속 깊은곳에 담아두렵니다. 좋은자료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한편의 미니 다큐를 잘 감상했읍니다. ...다녀온 곳이기에 감회가 새롭군요.....정말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지리산의 여운으로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길 바람니다.
설악산 공룡능선 지나온길
산행기로 다시 또 감동 
산행기 잘 보았 습니다
설악의 아름다운 모습에 다시 한번 흠뻑 빠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