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스크랩 장노와 목사
까치 추천 0 조회 117 08.01.31 19:3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8.01.31 21:15

    첫댓글 저 보고는 마포불백이람니다. <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 ㅎ ㅎ ㅎ 안녕하시지요? 까치님~

  • 08.01.31 23:00

    팔자좋은 백수 ㅎㅎㅎ 세상 부러울것없는 백수ㅎㅎ

  • 08.02.01 03:17

    장노와 목사를 어이 피할 수 있으리오. 이태백 삼태백이 너절하고 세월에 떠밀려 오도갈때도 없는데 그거라도 해야지요. 더 늙기전에 "전백연(전국백수연맹)"의 회장에나 한번 도전 해 볼까부다. 이번 4월에...........늘 건강하세요.

  • 08.02.01 10:41

    까치님.안녕하십니까? 인사가늦었읍니다.평신도로 있곘읍니다. 할렐루야.....

  • 08.02.01 13:13

    재미있는 글이면서 가슴이 철렁 했네요. 나는 무엇으로 표현될까요. 백수모집 하는데을 아시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

  • 08.02.02 09:43

    까치님,아침을 여는 마음이 즐겁습니다 ㅎㅎ 평 신 도 ~그것도 어려운 일 입니다, ㅎㅎ 즐겁고 행복한주말 되십시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