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 丙午年 悔改열매와 感謝로 주(主)께 榮光돌리는 해(前)💖
† 신약(新約)☆(獅子 king 福音書)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秘密)⇨(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울며 씨(생명)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126:6)
마25:14-30절) 나의 달란트(talent)
유명 백화점에 가면, 명품(名品)브랜드의 상품(上品)들이 가득 들어와 있고, 세련된 점원(店員)들이 손님들의 구미(口味)에 맞게 안내를 합니다. 어떤 명품(名品)외국 브랜드(brand)의 경우에는 손님들이 너무 매장에 북적거리지 못하도록 입구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게 하는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줄을 서더라도 매장(賣場)에 들어가서 물건을 보려고 하는 것을 보면, 명품(名品)브랜드의 인기가 대단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점원(店員)들은 이미 교육 수준과 보수(報酬)수준도 높기 때문에 손님들에게 주인(主人)처럼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인(主人)이 이 점원(店員)에게 전혀 간섭(干涉)을 하지 않고, 몇 년 동안 *네 마음대로 가계를 운영(運營)해보라"고 맡긴다면, 점원(店員)의 태도는 엄청 달라질 것입니다. 즉 몇 년 동안 주인(主人)이 없어도 주인(主人)처럼 매장을 경영(經營)해서 이익(利益)을 몇 배나, 올리는 직원(職員)이 있는가 하면, 주인(主人)이 없다고, 가계를 잘 지키지도 않고, 문을 자주 닫아놓고, 딴 짓을 하러 다니느라, 가계를 엉망으로 만들어놓는 점원(店員)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국(天國)을 가지고 왔다고 하셨고, 그들에게 *회개(悔改)하라 천국(天國)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회개(悔改)'는 자기가 믿는 것을 바꾸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지금까지 *세상(世上)을 믿고 살아왔다면. 이제부터 예수님과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믿으면, 누구든지 천국(天國)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은 세례 요한 이후(以後)로 *천국(天國)은 침략(侵掠)를 당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천국(天國)이 새로 오픈(open)하는 백화점처럼. 모든 좋은 명품(名品)들을 다 갖다놓고. 대(大)바겐세일(bargain sale)을 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믿음을 가지고. 몰려가서 가장 좋은 명품(名品)들을 싹쓸이를 한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예수님 말씀에 의하면 *천국(天國)은 지금 아주 가까운데, 어마어마한 물건들을 가지고 와서 대기(待期)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本文)에서 예수님은 조금 다른 뉘앙스(nuance)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단순히 천국(天國)백화점의 손님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점원(店員)이 되어서 장사(商業)하는 것으로 비유(比喩)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손님이 되어 천국(天國)에 몰려가서 싹쓸이를 하는 정도가 아니라, 천국(天國)의 직원(職員)이 되어 복음(福音)장사(商業)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보면, *손님이 되어서 한번 천국(天國)에 쳐들어가 좋은 물건을 가져오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천국(天國)에 취직(就職)되어서 찾아오는 사람들마다 천국(天國)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천국(天國)을 계속 파는 것이 좋을까?' 두말할 필요 없이 *천국(天國)의 직원(職員)이 되어서 천국(天國)을 파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天國)의 직원(職員)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즉 *천국(天國)의 직원(職員)이 되어서 물건을 아무리 많이 팔아봐야 자기의 이익(利益)이 되지 않고. 주인(主人)의 이익(利益)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장사商業)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천국(天國)의 직원(職員)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기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마지막 날에 예수님은 *모든 천국(天國)사람들을 모아서 주인(主人)을 위해서 얼마나 충성(忠誠)되게 일을 했는지? 결산(決算)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Ⅰ.예수님의 투자(投資)(상)
예수님은 이 세상(世上)에 천국(天國)을 가지고 오셨지만, *자신이 직접 천국(天國) 장사를 하는 것보다는 자기 종들에게 천국(天國)을 맡겨서 장사(商業)하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자기 종들에게 재산(財産)을 나누어 맡기고, 먼 외국에 간. 주인(主人)의 비유(比喩)'를 들어서 말씀하셨습니다.
25:14-16절)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아마도 이 주인(主人)은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먼 외국으로 떠나야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주인(主人)에게는 돈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이 주인(主人)은 자기 종들에게 각각 금(金)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씩' 나누어주고, 종들에게 상당한 *자율권(自律權)을 주면서 장사(商業)를 하라'고 부탁하며 떠났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금(金) *다섯 달란트'나. *두 달란트'나. *한 달란트'가 어마어마한 돈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즉 *금(金) 한 달란트?'는 요즘으로 치면, 몇 십억 혹. 백억 가까이 되는 엄청난 금액(金額)'입니다.
주인(主人)은 종들에게 능력(能力)에 따라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나누어주고. 이 많은 돈을 가지고 *알아서 장사(商業)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職員)이 장사(商業)해서 남긴 이익(利益)은 모두 주인(主人)의 소유(所有)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먼저 주인(主人)이 나누어준 엄청난 돈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달란트'라고 하면, 돈의 단위도 되지만, 재능(才能)이라는 의미(意味)가 되기도 합니다.
영국이나, 프랑스에서 프로축구 선수는 그 연봉(年俸)이 수천억 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걸어 다니는 기업체(企業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프로야구 선수 중에 연봉(年俸)이 몇 십억 원 넘는 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연봉(年俸)수십억 원 이상 되는 재능(才能)을 주셨기 때문에
*그것을 잘 활용(活用)해서 더 높은 연봉(年俸)을 받는 선수가 되라는 뜻으로 이 비유(比喩)를 말씀하신 것일까? 예수님은 결코 그런 의미(意味)로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슨 의미(意味)로 이렇게 많은 돈을 받는 종의 비유(比喩)를 말씀하셨을까? 그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 세상(世上)에 사는 자체가 수억 원 이상의 가치(價値)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世上)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가치(價値)는 수억 원 이상의 가치(價値)가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가치(價値)는 수조 원이 넘는 것입니다. *한 생명의 가치(價値)는 천하(天下)보다 더 소중(所重)한 가치(價値)'입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마16:26)
이처럼 *이 세상(世上)에서 하나님을 믿고 산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자산(資産)인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우리에게는 *플러스 알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과 기도의 가치(價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은 다른 좀비 *영혼(靈魂)을 살릴 수 있는 엄청난 보물(寶物)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수조 원이 넘는 다른 사람의 좀비 영혼(靈魂)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우리가 기도를 할 때, 성령이 불같이 임(臨)하게 되는데, 그때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 즉 좀비 영혼(靈魂)들이 살게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수조 원 이상의 가치(價値)를 가진 수많은 좀비 영혼(靈魂)들을 살려서 하나님의 천국(天國)창고(倉庫)에 알곡으로 집어넣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해서 새 생명을 얻는 사람들은 내 사람은 아닙니다. 그들은 *전부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것을 최고로 귀(貴)하게 생각하시는 것입니다.아-멘
찬송가 496장 *새벽부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