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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5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 가짜를 믿어도 안 되고 나도 가짜일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도 진짜와 가짜가 함께 공존합니다.
잘 믿는 척한다고 해서 진짜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신자다운 정체성을 삶으로 나타낼 때
비로소 진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명목상 그리스도인은 종교 생활에만 충실할 뿐
진정으로 하나님과의 만남이 없습니다.
나이 많고 교회에 오래 다녔다고 신앙이 좋은 것이 아니요
열심히 모임에 출석한다고 구원받은 성도가 아닙니다.
진짜와 가짜는 환란 시험이 오면
그의 진가를 확실히 분별할 수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가라지와 알곡이 함께 뒤섞여 있습니다.
영적이든 육적이든 잘못된 만남은 자신을 파멸의
길로 이끌고 갑니다.
신앙생활을 잘하려면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만남으로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나 자신도 어쩌면
가짜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나는 천국 갈 것이라는 확신은 이단들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자신을 뒤돌아보고
내가 믿음에 서있는가를 점검하며 사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이든 자기 확신이 굳어져 그것이
믿음이 되기 때문에 신봉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모든 사람이 믿음이 있고
천사 같아 보여도 분명히 불신자는 존재합니다.
믿음이 있는 자는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마련입니다.
나에게 그런 믿음의 열매가 있는가? 한번깊이 생각해보세요.
어떤 공로나 직분이 우리를 구원해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죽어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 하는 불변의 진리 앞에
절대로 우리의 믿음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가짜는 불시험이 오면 쓰러지고 마침내 배도의 길을 갑니다.
오직 진짜만이 주를 위해서 언제든지 죽을 수가 있습니다.
구원은 막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각각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 구원입니다.
우리는 깊이 있고 심도 있게 생각해야 합니다.
진짜를 믿고 살아야 우리가 구원을 얻습니다.
나는 내가 믿는 기독교와 다른 종교를
비판이나 비방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어떤 이는 목탁을 열심히 두드리며 사람이 만든
우상 앞에 수없이 절하며 고행을 하지만
거기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어떤 이는 윤회를 믿으며 끝없는 고행을 하지만
그 속박에서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또 어떤 이는 묵주 기도를 쉬지 않고 하며
<마리아>를 찾지만 그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조상에게 잘되게 해달라고 수없는
제사를 드려도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인생은 진짜를 만나기 전에는 참 만족이나
참 행복을 결코 누릴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좋은 것을 주어도 아기에게는
엄마 품만 못한 것처럼 참다운 신을 만나기 전에는
인생은 다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이 헛수고일 뿐입니다.
거짓을 믿고 거짓에 속고 그것이 진짜인 것처럼 쫓지만
세상에 참다운 신은 오직 한분 하나님뿐 이십니다.
성경의 첫 줄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세상을 만드신 분이 누구인지. 세상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가르쳐 주십니다. 그분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십니다.
참 하나님을 만나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뀝니다.
왜 태어났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세상 모든 신에게 빌고 빌어도 거기에는 참 행복이 없다.
외냐하면 우리가 거짓을 믿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시작과 끝을 말하며 인생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지를 밟혀 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가짜는 늘 자기만 위하라고 하지만 진짜 신이신
하나님은 인생들의 필요를 늘 채워 주시는 보호자십니다.
우리의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십니다.
나무나 돌로 사람이 만든 것이 인생을
행복하게 하거나 구원해 주지를 못합니다.
진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나그네 입니다.
누구나 온 그곳으로 돌아갈 날이 옵니다.
그곳이 하나님이 계신 영원한 나라 천국입니다.
이제라도 그 품에 돌아가면
하나님이 그 인생을 책임져 주십니다.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거짓을 버리고 진짜를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인생에 시작과 끝이 보입니다.
인생은 하나님께로 가는 징검다리 입니다.
내 신앙이 분명 가짜인지 진짜인지를
분명히 인식하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사도행전>16장 31절-32절
31절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절.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아멘>
<오늘의 기도>
(나의 삶을 뒤돌아보며 드리는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주님 앞에 나와서 기도합니다.
지나 온 날들을 회고하며 감격에 넘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몸이 아프고 피곤할 때 힘과 용기를 주셨고.
마음이 괴롭고 외로울 때 믿음과 소망을 주셨으며.
할 일을 주셔서 보람을 갖게 하시고.
가족들을 지켜 주셔서 화평하게 하사.
고통스러운 시간과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아주 넘어지지 않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다소 고통스럽 다는 생각은 가끔 들었으나
그래도 주님만큼 배고프지도 않았으며...
머리 둘 곳이 없던 당신과는 달리 소박하지만
천장이 있는 편한 잠자리가 있었고.
가족 사이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때도 있었지만.
주님만큼 외롭지 않았을 뿐 아니라
당신이 지셨던 십자가만큼 힘들고
고통스런 짐은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겪은 만큼 큰 모욕이나 치욕을 당하지도 않았고
차별을 받거나 매를 맞지도 않았으며...
주님만큼 불안과 공포 속에 놓이는 일도 없었습니다.
단지 우리 마음이 죄로 가득 차 있어서
욕심만큼 더 가지지 못함을 불평하였고.
남들과 비교하는 데만 초조 하였습니다.
바쁘고 힘겹게 달려가는 일과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친구와 가족과 교우들의 정을 느끼게 하시며.
사고와 질환과 땀과 눈물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큰 햇볕 주심을 잊고 작은 별빛을 불평한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바다처럼 넓혀 주시며
하늘처럼 푸르고 시원하게 만들어 주옵소서.
하나님은 나를 위해 위대한 것들을
계획하고 계심을 아 오니 주님이 주시는
고난의 시험을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치유 비방 공개>
제목 : 현미 김치 만드는 법
현미 강를 유산균 식품으로 발효를 시키면 1g 안에
10억이 넘는 유산균 개체가 확보된 명실상부한
유산균 식품 (현미 김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성으로 다해 몇 가지 공정을 거쳐야 하지만 만드는 비용도
부식비 정도면 충분하지요. 이렇게 만든 현미 김치는
일반 세균성 대장염. 바이러스성 대장염. 항생제 내성에서 기인한
대장염 등을 치료를 할 수 있는 고농축 유산균 생균 식품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농축 유산균 식품을 현미 김치라 이름 붙여진 것은
이 발효 식품의 맛이 김치처럼 새콤한 맛이 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요구르트는 우유로 만들지만 이 "현미 김치"는 현미 강를 가지고
청국장을 발효시키듯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현미 김치" 안에는 영양가의 흡수율로 보면
현미밥 2공기에 해당하고 유산균은 요구르트 5병을 상회하는
양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휴면 상태의 균이 아니라
활성 상태의 생균입니다.
이 "현미 김치" 는 특정의 질병을 치료가 되기도 하지만.
본래는 먹기 힘든 현미 잡곡밥 대신으로 간편하게
먹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고혈압. 당뇨. 간장 질환. 두통. 변비. 아토피. 등
수없이 많은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지요.
<현미 김치를 만드는 방법으로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1) 방법
● 재료 == 현미 강 2kg. 우유 1.000ml 농후 발효 유 1개 (150ml)
(불가리스. 루테리. 중 하나)
●기구 == 요구르트 / 청국장 제조기(쿠쿠 제품이 좋음)
물 개량 컵(100~500cc)
온도계 (100℃)
<만드는 방법>
(1) 현미 강 2kg 과 우유(1,000ml) 를 골고루 섞는다.
(2) 찜통에 넣어 충분히 찐다(1시간 정도)
(3) 미지근할 정도로 식힌다.
(4) 생수를 끓여서 식힌 다음(700~800ml발효유포함) 에 농후 발효유
하나를 혼합한 후.(불가리스. 2개에 식힌 생수을 넣어서
약700cc정도가 가장 좋음)
(5) 현미 강을 쪄서 식힌 것과 골고루 섞는다.
(6) 비닐 팩에 담아 공기가 없게 한 후 청국장 제조기에 넣어
청국장 보턴을 눌러 발효를 시작한다.
(7) 48~72시간 후 약간 새콤한 맛이 나면. (발효 온도 40℃)
(8) 따뜻한 방에 깨끗한 종이를 깔고 얇게 펴 선풍기로 말린다.
(9) 완전히 건조되면 비닐 팩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10) 필요한 만큼만 꺼내어 맷돌 밋서에 갈아서 먹는다.
※ 현미 강 2kg은 성인 한사람이 5개월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월 400g)
현미 강 2키로 에 우유1.000 CC. 끓여서 식힌 생수 대신
명감 청혈 차 약700CC. (불가리스포함)
불가리스요 구르트 2개 **발효기
먼저 현미 강 2키로를 넓은 그릇에 담고
우유1.000 CC를 부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김을 올린 찜솥에 1시간을 쪄낸 뒤
다시 그릇에 담아 40도 정도로 식혀줍니다
식힌 현미 강에 불가리스와 명감 청혈차(약700~800cc)를
뿌려 골로루 섞어줍니다
비닐 팩에 꼭꼭 눌러 담아 공기가 없게 한후
(공기가 있으면 곰팡이가 생김)
채반을 넣은 쿠쿠 발효기에 넣은 다음 48시간 발효시작
발효가 끝난 현미 김치를 따뜻한 방에 깨끗한 천을 펴고
선풍기를 약하게 틀어 말리기 시작 한다 30시간 정도.
마른 현미 김치를 밀폐용기나 비닐 팩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 합니다
마른 현미 강은 냄새가 나질 않고 맛만 시큼 새콤 하답니다
2) 방법-2
● 재료 == 현미 강 2kg. 우유 1.000ml. 농후 발효유(150ml) 1개.
(불가리스. 루테리 중 하나) 엿기름 20g(밥 스픈으로 2개 정도)
● 기구는 방법 # 1 과 같음
<만드는 방법>
(1) 현미 강 2kg 과 약간의 물에 불려서 가제로 걸른 엿기름 물과
2리터 (생수병 큰 것 하나) 의 물과 혼합한다.
(2) 요구르트 / 청국장 제조기에 넣어
식혜(63℃)에 온도로 6시간 숙성한다.
(3) 따뜻한 방에 신문지를 깔고 말린다.
(4) 말린 현미 강을 물 1.000리터(큰 생수병 반병)과 우유1,000ml 와
농후 발효유 (150ml) 하나와 골고루 혼합한다.
(5) 요구르트 / 청국장 발효기에 넣어 청국장 보턴을 눌러 발효를 시작한다.
(6) 60~72시간 발효 후 약간 새콤한 맛이 나면,
(7) 따뜻한 방에서 신문지를 깔고 얇게 널어 선풍기를 틀어서 말린다.
(8) 완전히 건조되면 비닐 팩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한다.
(9) 필요한 양 만큼 꺼내어 맷돌 믹서로 갈아서 먹는다.
※ 현미 강은 농촌 지역의 미곡 처리장에서 구입 할 수 있다.
※ 유기농 제배한 현미 강은 각 지역의 농산물 품질 관리원이나
농업기술 센타에서 구입처를 알선 받을 수 있다.
※ 많은 미곡 처리장에서는 현미 눈을 분리하고 현미 눈이 없는
미강을 판매를 하므로 잘 확인을 해야 한다.
※ 현미 강 2kg은 성인 한사람이 5개월 먹을 수 있는 양. (월 400g)
"현미 김치"의 먹는 방법은 매 식후 하루 세 번 만 먹습니다.
먹는 양은 겨우 커피 숫깔로 하나 밖에 되지 않지만.
현미의 눈과 표피로만 만들어져 영양이 농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충분하게 되는 것이지요.
오미자. 구기자. 산수유. 사과. 대추. 천마. 인삼. 잣. 등을 넣어서
보약과 같은 김치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활용 범위가 많습니다.
<현미 김치 복용 방법>
복용 방법은 현미 김치를 입안에 넣고 천천히 씹으면서
가급적 침(타액)으로 충분히 녹여서 삼키시면 구강내 유해세균의
박멸과 청소. 소화 촉진에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만.
입안이 건조하거나, 침(타액)분비가 부족한 등으로 상기 방법이
불편한 경우에는 조금만 씹어 삼키거나, 물과 함께 그냥 넘기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또한 복용 초기에 적응이 힘드시거나, 먹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게는
요구르트나 메이플 시럽 등에 섞어서 복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복용 기준량>
현미 김치를 복용할 때 통상 권장량은 하루 3회를 매 식후에 바로 복용하고,
1회의 복용량은 커피스푼 (배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 스푼정도의 크기) 으로
가득히 고봉 1스푼을 드시기를 권합니다. 물론 개인의 증상이나 체질에 따라서
많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체질에 따라서 먹는 량이 더 많을 수도 있고,
치료 목적으로는 하루 6 ~8회도 될 수 있으며
더 적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먹는 량의 절대 기준은
누구나 공히 배변횟수 하루 1~2회 이면서 쾌변을
할 수 있는 양이면 됩니다.
잡수시는 양이 너무 많으면 대변이 너무 묽거나 심한 경우
설사도 할 수 있으며 하루에 배변 횟수도 많아지고
오히려 잔변감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너무 적으면 딱딱한 변비가 계속되거나. 호전반응이
아주 느리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미 김치
복용의 적정량은 본인의 배변상태를 관찰하면서 본인 스스로
결정을 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것 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의 먹는 량이 1스푼이 적정량 이라고
확인되었다 하더라도 그 먹는 량을 항상 동일한 양으로
고정 하는것 보다 그때그때 몸 상태에 따라 먹는 량을
가감하는 가변적인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요.
몸의 리듬에 따라 변이 묽어지면 지금 먹고 있는 양보다는
조금 감량을 하고 변이 딱딱하게 되거나 과음을 했다거나.
소화가 잘 안된다거나 하면 복용량을 증량하는 식으로 보다
융통성 있게 복용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경우는 보통 초등생 이전이면 성인 분량의 1/3정도
(유아의 경우는 더 적게). 초등생은 1/2, 중학생 이상이면
성인과 같은 분량이면 될 것입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