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파일을 실행시키고 random.drl 열기에서 불러들이고..
접속을 누르면 실행이 된다.
이걸 처음 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PCB 회로 제조시에 설비에서 나오는 일부분을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어 본 것이다.
나는 원래 PCB제조 부분이였는데...
설계에 대해 조금 알고 있고 설비쪽에 딸려 있는 프로그램등을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다..
나는 원래 C#전문이다...그러나 디자이너 에러 때문에...Visual Basic을 쓰기도 한다.
아래 책에 나오는 사진은 AVR과 ARM이 나오는데..CPU의 종류이다.
ARM은 우리가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에 쓰이고 있다...
이런 하드웨어 적인 부분은 C 가 많이 쓰인다..
왜 스마트폰인데 JAVA아니냐? 라고 할수 있는데...
스마트폰의 OS는 안드로이드(리눅스)라 할수가 있다.
그래서 제일 원초적인 부분은 C가 쓰인다는 것이다..
즉 스마트폰의 ARM을 제어하는것은 C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래글에 어셈블리어를 언급한적이 있으나..
어셈블리어는 이식성이 없다는게 단점이다.
이쪽 컴퓨터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다른 컴퓨터에다 이식할때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래서 임베디드쪽에는 속도도 빠르고 이식성도 좋은 C를 않하고는
임베디드를 알수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