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자분 질문은 영어로 무엇이라고 하는 질문이었지요. 헌팅은 영어라기 보다는 보편적으로 쓰이게 된 일본식 영어라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냥 영어권 사람들이 그 현상을 보면 바로 떠올리는 단어가 hunting 보다는 wagging이지요. 자동차 경음기를 지칭할 때, 일반적으로 영어 단어 클랙션을 사용 하지만 영어로는 실제 영어에서는 horn이라고 하는 것과 같지요.
헌팅은 순전히 자이로 때문에 나온 말 아닌가요? 유튜브에서 도움을 많이 받는데 외국인들 보면 주로 vibration, wagging 단어를 많이 쓰고 간혹hunting 도 사용하더군요. rc를 시작하면서 느낀건데 우리나라에선 한국만의 한국식의 용어가 좀 많이 지배적이더군요.
우리의 기술력의 대부분이 일본의 기술력에서 기초하여 효시된것이 헤아릴수없이 많습니다 비단 rc헬기뿐만이 아니라 일예로 자동차의 헤드도 원래 정식명칭은 영어의 헤드인데 일본 쪽바리들이 발음이 안되서 헷도 라고 발음하게되는것을 일본 엔지니어들이 헷도 ,,헷도 이렇게 발음하니 그것을 어깨너머로 보고 배은 우리나라 초창기 기술자들이 그대로 쓰게되어 대명사처럼 쓰이게 되었습니다 맹 이런 맥낙과 같지 않을까요?? 참고로 일본언어의 표현의최대가지수는 8천가지이고 자랑스런 우리나라 훈민정음은 2억가지나 된답니다 발음 표헌의 한계가 일본어는 적어서인것이니 당연 헤드라고 못하고 헷도, 헷도, 하는것이겠지요,,,,,,,
어차피 RC헬기라는 특정 분야에서 쓰는 단어이고, 학계에서 정해 놓은 기준이 없으니, Vibration, Wag, Hunt모두 의미가 통하니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wag라고 한 것은 다른 개념과 혼동이 안되는 단어 가운데 가장 높은 빈도로 사용 되는 단어라서 그렇습니다. 실제로 빈도는 Vibration > Wag > Hunting입니다만, Vibration은 다른 개념(단순한 떨림)과 중복 되는 개념이라 Wag가 그나마 가장 근접한 답이라고 판단했습니다. Hunting이 맞고 다른게 틀리다는 접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차라리 이번 기회에 우리말로 정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꼬리떨림"이라는 좋은 단어도 있잖아요~!
첫댓글 테일 바운스? 일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꼬리진동은 테일 바이브레이션 하면 될거구요
Tail wag입니다
hunting 맞습니다. 기술 용어로도 그냥 헌팅입니다.
사냥 찾기 이정도가 사전적 의미 인데 꼬리흔들림 과는 어떤 관계가 있죠
새로 탄생한 기술적 용어 인가요
외국사람과도 헌팅 이 일어 났다 고 하면 알아 들을까요?
Hunting 이라고도 쓰지만 wag를 쓰는 빈도가 더 높습니다. 둘다 맞긴 맞습니다
@유석환(제일신마) 자이로의 역할을 생각하시면 바로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어찌보면 자이로는 사냥꾼이죠 움직임을 끊임 없이 감시하고 참견하니까
@타렉스승(김진석) 오 ~ 괜찮은 생각인데요^^
헌팅이라는 단어는 기계에서 보통 불규칙하게 움직이다로 많이 사용합니다.
테일이 헌팅한다라는 의미는 그냥 불규칙하게 움직인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헌팅단어 사용이 맞습니다.
원글자분 질문은 영어로 무엇이라고 하는 질문이었지요. 헌팅은 영어라기 보다는 보편적으로 쓰이게 된 일본식 영어라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냥 영어권 사람들이 그 현상을 보면 바로 떠올리는 단어가 hunting 보다는 wagging이지요. 자동차 경음기를 지칭할 때, 일반적으로 영어 단어 클랙션을 사용 하지만 영어로는 실제 영어에서는 horn이라고 하는 것과 같지요.
헌팅은 순전히 자이로 때문에 나온 말 아닌가요? 유튜브에서 도움을 많이 받는데 외국인들 보면 주로 vibration, wagging 단어를 많이 쓰고 간혹hunting 도 사용하더군요. rc를 시작하면서 느낀건데 우리나라에선 한국만의 한국식의 용어가 좀 많이 지배적이더군요.
그러게요~ 한국식 용어가 아니고 일본놈들이 자이로에 이런 현상을 헌팅이라고 했으니~
일본놈들한테 따져야 할것 같습니다. 아무튼 헌팅은 기계부분에서 사용할땐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현상을 말하더군요
우리의 기술력의 대부분이 일본의 기술력에서 기초하여 효시된것이 헤아릴수없이 많습니다
비단 rc헬기뿐만이 아니라 일예로 자동차의 헤드도 원래 정식명칭은 영어의 헤드인데 일본 쪽바리들이 발음이 안되서 헷도 라고 발음하게되는것을 일본 엔지니어들이 헷도 ,,헷도 이렇게 발음하니 그것을 어깨너머로 보고 배은 우리나라 초창기 기술자들이 그대로 쓰게되어 대명사처럼 쓰이게 되었습니다 맹 이런 맥낙과 같지 않을까요??
참고로 일본언어의 표현의최대가지수는 8천가지이고
자랑스런 우리나라 훈민정음은 2억가지나 된답니다 발음 표헌의 한계가 일본어는 적어서인것이니 당연 헤드라고 못하고 헷도, 헷도, 하는것이겠지요,,,,,,,
헬기붐대가 총의 총열부분이라 생각해서 사냥시 이리저리 조준하는걸 보고 헌팅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ㅎㅎㅎ
어차피 RC헬기라는 특정 분야에서 쓰는 단어이고, 학계에서 정해 놓은 기준이 없으니, Vibration, Wag, Hunt모두 의미가 통하니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wag라고 한 것은 다른 개념과 혼동이 안되는 단어 가운데 가장 높은 빈도로 사용 되는 단어라서 그렇습니다. 실제로 빈도는 Vibration > Wag > Hunting입니다만, Vibration은 다른 개념(단순한 떨림)과 중복 되는 개념이라 Wag가 그나마 가장 근접한 답이라고 판단했습니다. Hunting이 맞고 다른게 틀리다는 접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차라리 이번 기회에 우리말로 정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꼬리떨림"이라는 좋은 단어도 있잖아요~!
많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일본때문에 헷갈렸군요
예전 대학다닐때 진동학시간에 헌팅관련 단어애기가 생각이나서 사전을 찾아봤는데 스마트폰사전에는 안나와 있고 엣센스 영어사전을 찾아보니 ~
1. 사냥꾼
2. (짐승이있는지역을) 사냥하다
3. (말,개 따위를) 사냥에 쓰이다
4. (기계가)불규칙하게 움직이다.
이렇게 나와있네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
오랜만에 영어사전 뒤적거려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