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마리옹 근황 전해드립니다. 올해가 벌써 마리옹과 3년차네요. 아픔이 있었던 친구라그런지 처음에 데려올때는 분리불안도 엄청 심했고 귓병에 피부병도 달고 살았었는데 지금은 아주 평화롭게 잘지내고 있습니다(약간 조증이 있는것 빼구요;).
지난주에 미용하고 왔는데 저랑 마리옹 둘다 기분좋아서 귀가했어요.
이건 미용전 사진입니다.

안구테러 죄송합니다. 방치해둬서 그런건 아니구요.. 머리털이 몸털보다 길었는데 몸 털 길이가 미용하기에는 좀 짧아서 기르다보니 저렇게 머털도사처럼...크윽.. 글올리면서 사진 다시 보니까 저 모습 나름대로 귀엽네요
미용후 사진입니다.


이쁘죠? 그쵸? 이쁘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닐거에요 그쵸?ㅋㅋㅋㅋ
귀가후 알아서 양치도 하는 마리옹입니다.

셀프칫솔? 그런거라고 사줬는데 저거 좋은거같아요(마리옹이 치약을 간식처럼 생각해서 좋아하기도 하지만). 저 안에 치약 좀 짜서 건네주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한참 가지고 놀더라구요.
글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올해 봄정모는 언제쯤일까요?
첫댓글 어쩜 ~비포에프터 사진 제대루네요~
항상 미용실 다녀올때마다 너무 기분좋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미용전 너무 귀엽네옹^^
물론 미용후는 너무 멋지네요.
마리옹이 물고 뜯고 맛보고 있는 제품 정보가 궁금해요.
그쵸 ㅋㅋㅋ머리위에 아지랑이 올라오는것처럼 곱슬곱슬 귀여워도 미용전에도 ㅋㅋㅋ포털에 애견셋프칫솔 검색하시면 나와요 사이즈도 선택가능한데 저는 중간꺼 구매했는데 좀 큰거같기도하고..
털빨 베들 확실하게
증명해보이네요ㅎㅎㅎㅎ
얼굴털이 무척빨리자라드라고요
셀프부분 미용 시도해봤다가
우주괴물 같다는 소리들어 봤어요ㅋㅋ
우주괴물....웃으면 안되는데 .. ㅋㅋ죄송합니다.. ㅋㅋ마리옹도 의도치않게 셀프미용했었는데(제가 직접한건 아니구요) 아주 처참했었어요 제 작성글 중에 사진 있을거에요
@(서울) 마리옹 오빠 네
언젠가 본듯
친가에 맡겼는데
어머님이신가 T자모양
부분미용
하셨었죠ㅋ
몇일전 다시 피치 부분미용 시도했는데
역시나 꽝손인가봅니다
눈만겨우 보이게 자르고
포기
돈이들어가야
뽀대!!가 확실히 납니다~^^
@피치네(광주) 맞습니다... 어머니가 애 앞이 안보여서 답답하다고 그랬던적이.. 있어욯ㅎㅎㅎㅎ 저는 발가락털말고는 겁나서 잘라주질 못하겠습니다ㅠㅠ
역시 베들은 미용빨이 확실해요! ㅋㅋㅋㅋ
그래서 미용실을 안갈수가 없어요 ㅋㅋㅋ
이뿐 마리옹이 미용하니 더 이뽀졌네요~ ㅋ~
제가 볼때만 이쁜게 아니었군요 역시 ㅋㅋㅋ
ㅋㅋ베들계의 전인권이네융ㅋㅋ
전인권ㅋㅋㅋㅋㅋㅋㅋ갓파쿠도 비슷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