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2025]
한덕수 "단일화 실패는
국민에 대한 큰 배신...
적절한 때 될 것"
"민주당식 줄탄핵,
25만원 퍼주기로는 안 된다"
---- 한덕수 관훈토론회----
----무소속 한덕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뉴시스 >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는 6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단일화 실패는) 국민들에 대한 큰
배신이고 배반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 후보는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열린 관훈토론에 참석해
“단일화가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단일화가 반드시 적절한 시기 안에
되리라고 생각한다”
며
“단일화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 7대,
6대 국가로 성장하게 되는 제도와
정책을 반드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런 일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 후보는 이날 기조연설에서는
“민주당 방식의 줄탄핵, 일방적 감액
예산 처리, 전국민 25만원 퍼주기로는
국민의 행복을 이뤘다는 나라를 본 적
없다”
고 말했다.
그는
“국민이 만족하고 안심하실 수 있어야
나라 전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며
“다만 민주당 방식으로는 이런 목표를
이룰 수 없다”
고 밝혔다.
한 후보는 대선 출마를 결심한 이유로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반드시 개헌을 성공시켜 갈래갈래
쪼개진 대한민국을 하나의 대한민국으로
재통합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정치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대화와
설득의 과정은 찾아볼 수 없고,
이기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언동이 판을 치는 정치는 이미
정치가 아니라 폭력”
이라고 밝혔다.
또
“개헌에 성공하는 즉시, 직을 내려놓겠다”
고 했다.
그는 지난 출마 선언을 하며 분권형
개헌을 통해 21대 대통령의 임기를
약 3년으로 단축해 2028년 22대 대선과
23대 총선을 동시 시행한 후
대통령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통상 해결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 후보는
“한미 간 통상 문제를 가장 오래 다뤄온
사람,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저”
라며
“양국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끌어내겠다”
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국민 통합과 약자 동행,
즉 ‘국민 동행’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한 후보는 “하루하루가 힘겨운 취약계층,
미래가 암울하다고 느끼는 청년층,
이분들이 만족하고 안심하실 수 있어야
나라 전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며
“우리 중에 가장 약한 분의 복지가
우리 모두의 복지를 가늠하는 척도가
되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해인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블루위시
안철수나 한동훈이 후보로 나왔다면 무늬만이라도
어쨋든 보수니까 맘에 안 들어도 찍어줄 대깨보 +
중도층 표 일부로 어떻게든 이재명과 비벼봤겠지만,
윤이 탄핵된 마당에 윤시절 총리와 장관 해먹던
인간들이 후보로 나온 이상, 누구로 단일화 하던
결과는 매한가지다.
중도층 표심을 완전히 배제하고 당선될 수 있을
만큼 대선판이 만만치 않다.
그러니 김문수건 한덕수건 도토리 키재기
그만하고 체면이라도 지키시길.
그리고 쌍권은 좀 입 좀 다물어라.
말만 많았지 뭐 하나 해낸 게 없었으면서 아직도
감 놔라 배 놔라 난리야?
All in
지금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김문수이고 한덕수는
무소속 후보릴 뿐 김문수 후보중심 한덕수와 단독으로
원칙적 단일화ㄹ ㅜㅜ ㄹ 이루어야 한다.
절대 쌍권의 개입 농단기회 주면 안 된다.
나라사랑-1
한덕수의 의견(공약)을 지지한다.
국힘은 따로국밥 정당인데, 이번 이를 청산하지 않고
따로 각자 가면 당원은 물론 국민도 응징할 것이다.
김문수가 몽니 부리지 말고 당당히 결연히
약속한대로 단일화의 전사가 돼야 한다.
특히 캠프 구원원 중에서 사리사욕 때문에 이를
반대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국힘 단일화는 당원은 물론. 지지자들의
간절한 바람이다.
주파선생
김문수는 자신이 대권에 대한 욕심이 간절하지
않다면 한시 빨리 단일화에 나서야 한다.
김문수는 경선기간 내내 한덕수와의 단일화를
공약 했었다.
만약 단일화를 경선에서 이기기 위한 립서비스
였다면 김문수는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을 것이다.
김문수는 평소 권력에 대한 욕심이 없음을
장점으로 말해 왔다.
두 진영은 단일화 룰에 대해 합의하고 최종 후보를
결정해야 한다.
대선일까지 시일이 촉박하다.
선거운동할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두사람 중 한사람은 대통령 후보가 되고 나머지
한사람은 파트너로 책임총리를 맡는 방안도
검토하면 좋겠다.
qm3
당신이나 집에 들어가면 다 될 건데 뭣 때문에
나온겨????
거저먹는 조상 귀신이 있었나 보네요?
돌바람
단일화보다 대동단결이 중요하다.
경선 끝나고 홍준표는 미국에 가고, 한동훈은 자기
정치하려 폼 잡는다.
도대체 국민과 나라를 걱정하는 정치꾼은 없는가?
안녕하세요네
김문수 잘못 아닌거 갔은데 당권에 문제라 생각
양보 합의 하는즉시 당대포 추대한다는 약속해야지
후보 포기 할려면 당 대표 약속하라!
kwanjkim
한은 뭐 자기가 터주고 마치 빚이라도 줬던 양
행세하네...
일부 중공 딸랑이들 믿고 그러나...???
stardia
왜 국힘당원도 아닌 사람이 단일화 주장을 계속하나~?
보수세력을 괴멸시키려는 거냐 한덕수 전 총리는
두번의 총리 했으니 이제 그만해라
ClShannon
국민에 대한 배신은 무슨.. 국민을 배신한건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과 그 동조자인 님이겠죠..
룬희
김문수는 당원과 국민들이 뽑은 국민의당의
공식후보다.
한덕수가 양보하는 게 맞다.
수리
한덕수 총리가 김문수 후보를 위해 양보하여
단일화하는 것이 바른 길이다.
글쎄다
현시점에서 개헌에 대한 국민적 요구는 크지 않다.
거기에 집중하기 보다 민주당의 패악질, 입법독재,
국정행패에 대한 응징과 경제 살리기에 초점을
맞추는 게 좋다.
개헌이나 정치체제 변동은 생업에 지친 국민들에게
피로감을 주는 의제다.
경제 부활과 정치 안정을 설파해야지 개헌을
제1화두로 미는 건 좀 아니라고 본다.
수리
내각제 개헌 운운... 안 된다.
고도리55
경선에 참여했어야지 경선에는 패스하고 후보가
되겠다는 심보는 무슨심보냐? 넌 자격이 없다.
수리
강직한 인물, 김문수를 지지한다.
0706jhkim
덕수야 개헌 한다는데 .. 어떻게 개헌 한단 말이냐 ...
내각제로 한단거냐 . ... 빨리 밝혀라 !!!
0706jhkim
덕수야 ...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실패라니 ...
말도 안되는 소리 마라 ...
김문수가 언제 단일화 안한다고 하더냐 !!!
혜안
처음부터 경선에 참가했어야지 왜 무슨 자격으로
부전승으로 참가해서 우승자보고 다시 한번 붙자고
하는 무례한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말썽과 분란은 필패의 근원이 된다.
곱게 승자 인정하고 도와주도록 해라.
老醜 보이지 말고
갈렙
그렇지. 국힘 후보는 김문수다. 긴말 말고 인정하고
포기하면 바로 단일화가 된다.
그러면 배신자란 말 자체가 나올 리 없다.
갈렙
한덕수! 이제까지 잘 먹고 잘 살았으면 됐다.
더 욕심 부리면 추해진다.
지금껏 얻은 명예라도 지키려면 여기서 멈추는 것이
현명한 처신이다.
회원88620681
그럼 경선에 나왔어야지 이 야비한 짐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