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 "복잡하면서도 친숙한 <파친코>는 가족의 유대와 더불어 역사의 포물선을 포착한 대작이다."
- 주요 매체 평 -
"복잡한 감정과 상황들이 다양한 배역들과 결합되어 주의 깊은 시청을 필요로 하지만, 모든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틀어 지금까지
가장 인상적인 시리즈 중 하나이다." (4 / 4) - San Jose Mercury News
"<파친코>는 다세대 서사, 이민자 대하드라마, 역사적 교훈, 문화적 편견의 초상화, 고급 연속극, 그리고 가장 어두운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여성의 능력을 예찬하는 풍부한 서사시를 제공한다." - NPR
"이 드라마는 멜로드라마적 클리셰 속에서 인간의 끝없는 복잡성과 다양한 종류의 사랑을 발견한다." (4 / 4) - San Francisco Chronicle
"선자 이야기의 또 다른 챕터가 나오길 열광하며 <파친코>에서 빠져나온 나는 한일 관계에 대해 고등교육 4년 동안 배운 것보다
더 많이 알게 되었다." (A) - Entertainment Weekly
"15분 정도 재생된 줄 알고 한 편이 끝난 적도 몇 번 있었다. 풍부하고, 깊고, 완전히 매혹적이다." - Arizona Republic
"진심으로 <파친코>를 영원히 봤으면 좋겠다." - New York Magazine/Vulture
"두 시대(그리고 그 이후)로 나누면서 이야기를 다루기가 더 쉬워졌는데 더 중요한 것은, 등장인물들과 그들의 상황이
수십 년을 건너 서로 대화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9.2 / 10) - TV Guide
* 원작 소설에서는 시간 순서대로 전개됩니다. (작성자 주)
+메타크리틱평점
첫댓글 오오... 평점 좋네요
소설 1권도 아직 다 못 읽었는데 94라니
미쳤네 ㄷㄷㄷ
빠찡코 ㅗㅜㅑ
와ㅋㅋㅋ애플티비 구독해야겠다
일단 한번만 참으세요..
애플 플러스 3개월 구독자입니다
ㄷㄷ
4편에 1000억
서양에 냉전 당시 한국일본이민스토리가 먹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되네요 책 아직도 집에 있는데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