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켤때면 어김없이 처음부터 들어오는 이곳...
항상 현대 자유게시판에 들어와... 상황을 체크하지만...
왜 그리도 면접을 바보같이 봤는지...이그그..
'괜찮아..최선을 다했어..잘될꺼야' 라고 하루에 열번 백번을 외치네요...
자기암시를 그렇게 수번 되뇌이다보면..
결국 이상하게 우울해지네요...
쾌활한 놈이 우울해지니깐..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에고고..
이번주..현대기아자동차 발표가 되는 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 중의
하나로 기억되기를 간절히 바라네요..
다른 분들도 다들 그러시겠죠? 에혀~! 이러다 낙천주의 다 날아가고
인생 가치관 바뀌겠네요~! 취업이 뭔지~!
카페 게시글
[이야기방] 현대그룹
현대기아자동차 면접 후 한달전 부터 버릇이 되어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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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정말.. 여태살아온 인생중 가장 행복한 날 중 하루가 될것 같아요.. 여기 계신 분들 800명 안되잖아요.. 여기계신 분들은 다 됬으면 좋겠네요..
아직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또 여길 들어오는군 알면서 바보처럼..
후미 메일이 도착했다는 걸 알때면 가슴이 떨려서 -_-; 거기다가 다음이 잘 안될때가 많아서 핫메일도 쓰는데, 어디를 받는 장소로 정했는지 몰라서 두개다 열어보거든요. 스펨메일 보내는 사람들이 이리도 미운건 처음이네요. 스펨땜에 심장마비 걸리겠네-_-
저는 짤릴까봐 손발톱 안깍구 기다리고 있네요..ㅡ.ㅡ 손톱의 때가 엄청 묻네...
엠팔이 스팸차단을 기막히게 해줘서 저는 거기로~ 맨날 0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