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림프아니고슈림프ㅠㅠ 해리 지키려고 불사조 기사단원들이 폴리주스 먹고 해리로 변장하는데 죽먹자들이 해리한테 주문 날리는거에 헤드위그가 본능적으로 덤벼들어서... 헤드위그가 지키는게 진짜 해리다... 나머지는 짭이다.. 까지 들키잖냐...ㅎㅎ... 진짜 눈물남 진짜로... 나 진짜 저 때 외마디 단말마 비명 지르면서 주르륵 울었음 내 반려동물이 나 지킨다고 내 눈 앞에서 죽었다면 하고 상상했더니 진짜 미쳐죽을 것 같아서ㅠㅠ
@네뷸라맞아 원작에서는 컨프링고로 해그리드 바이크 사이드카 날리면서 떨어져죽는 설정이었지 이것도 그 작전 날이 해리 성인되는 날임을 생각하면 헤드위그가 확실히 해리의 유년을 의미하는게 맞는 것 같긴 해 자기 손으로 끊어낸 본인의 유년기... 난 해리의 패트로누스가 부엉이었어도 참 잘 어울렸을거라고 생각함ㅠㅠ
@네뷸라물론 제임스랑 똑같은 설정으로 숫사슴인 것도 좋고 그게 또 아즈카반의 죄수에서 큰 설정이었기도 하지만 헤드위그는 뭔가 해리가 받은, 어쩌면 기억 속 첫번째 선물인거잖아 마법사 라는 시작이 헤드위그로부터 시작하는 것 같달까 부모의 사랑이 작품을 관통하기 때문에 숫사슴이 된거겠지만 난 약간 부엉이나 그림독 (시리우스 애니마구스) 였어도 좋았을 것 같음! 시리우스를 살리려고 각성한 순간에 시리우스의 애니마구스인 그림독이 패트로누스로? 이것도 진짜 개맛도리 서사였을 듯...🥹 먄 댓이 너무 뚱쭝했지,,, 벅차오른 오타쿠를 이해해다오,,,
첫댓글 헤드위그가... 죽어...?
응.. 해리 지키려다가 죽음..
@MADMAX 미쳣나 부엉이가 왜 나서!!!!
@쉬림프아니고슈림프 ㅠㅠ 해리 지키려고 불사조 기사단원들이 폴리주스 먹고 해리로 변장하는데 죽먹자들이 해리한테 주문 날리는거에 헤드위그가 본능적으로 덤벼들어서...
헤드위그가 지키는게 진짜 해리다... 나머지는 짭이다.. 까지 들키잖냐...ㅎㅎ...
진짜 눈물남 진짜로... 나 진짜 저 때 외마디 단말마 비명 지르면서 주르륵 울었음
내 반려동물이 나 지킨다고 내 눈 앞에서 죽었다면 하고 상상했더니 진짜 미쳐죽을 것 같아서ㅠㅠ
@MADMAX 아 ㅁㅊ 본능적으로 몸이 나섰구나ㅠㅠㅠㅠㅠㅠ 아 헤드위그 다시 살려내 끄흑.... 끄흡... 흐윽...흑..끕....흐...흐엉....흡..끋....엉엉....흐윽...흑..끕....흐...흐엉....흡..끋....엉엉....흐윽...흑흐윽...흑흐윽...흑..끕흐윽...흑..끕....흐...흐엉....흡..끋....엉엉.......흐윽...흑..끕....흐...흐엉....흡..끋....엉엉.....흐...흐엉....흡..끋....엉엉......끕....흐...흐엉....흡..흐윽...흑..끕....흐윽...흑..끕....흐...흐엉....흡..끋....엉엉....흐윽...흑..끕....흐...흐엉....흡..끋....엉엉....흐...흐엉흐윽...흑..끕....흐...흐엉....흡..끋....엉엉........흡..끋....엉엉....끋....엉엉......끕....흐...흐엉....흡..끋....흐윽...흑..끕....흐...흐엉....흡..끋....엉엉....끋....엉엉....
@쉬림프아니고슈림프 헤드위그 이름을 딴 독일의 성녀가 고아들의 성녀 라고 일컬어졌다는 비하인드를 들어보면..
헤드위그는 해리의 유년을 지켜준 존재가 맞다고 생각함ㅠ
해리 지키려다가 죽는건 영화내용이고 원작에선 해리가 해그리드랑 같이 데리고 탈출하다가 새장안에서 주문에 맞는바람에 죽음..! 따지고 보면 해리가 정신없어서 제대로 못챙긴거 근데 걍 전쟁터 였어서 해리도 정신없긴했어....
@네뷸라 맞아 원작에서는 컨프링고로 해그리드 바이크 사이드카 날리면서 떨어져죽는 설정이었지
이것도 그 작전 날이 해리 성인되는 날임을 생각하면 헤드위그가 확실히 해리의 유년을 의미하는게 맞는 것 같긴 해
자기 손으로 끊어낸 본인의 유년기...
난 해리의 패트로누스가 부엉이었어도 참 잘 어울렸을거라고 생각함ㅠㅠ
@MADMAX 헐 패트로누스가 부엉이인 설정도 대박이다......🥹
@네뷸라 물론 제임스랑 똑같은 설정으로 숫사슴인 것도 좋고 그게 또 아즈카반의 죄수에서 큰 설정이었기도 하지만
헤드위그는 뭔가 해리가 받은, 어쩌면 기억 속 첫번째 선물인거잖아
마법사 라는 시작이 헤드위그로부터 시작하는 것 같달까
부모의 사랑이 작품을 관통하기 때문에 숫사슴이 된거겠지만
난 약간 부엉이나 그림독 (시리우스 애니마구스) 였어도 좋았을 것 같음!
시리우스를 살리려고 각성한 순간에 시리우스의 애니마구스인 그림독이 패트로누스로?
이것도 진짜 개맛도리 서사였을 듯...🥹
먄 댓이 너무 뚱쭝했지,,, 벅차오른 오타쿠를 이해해다오,,,
제목은 제대로 알고 있었는데 첫 짤은 눈치 못챔 ㅁㅊ 지금 막짤처럼 오열하게 되
해그리드=뚱뚱한 장발아저씨
해드위그=부엉이?
헤드위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허헝 앞으로 아무작품도 어릴때의 상징을 죽이지말어!!!
헤드위그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아나 가슴 찢어져...........
미친.....ㅜ
어쩜 브금을 이렇게 잘만들었을까 그냥 브금이 해리포터 그자체잖어
헤드위그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