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갈망의 불이 타오르는 것이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갈망!
전에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고 충만한 삶,
승리로운 삶을 살았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불순종으로 인한 것이든 연단 때이든
예전 같은 은혜를 주시지 않으니 은혜를 갈망합니다.
전에 이런 은혜를 받아본 적이 없는 사람은 은혜를 갈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사랑이나 은혜를 받아 본 경험이 유익입니다
유혹을 받아 세상에서 있다고 해도
은혜를 받아본 것이 있기에 갈망합니다.
빨리 뜨거운 열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선지자노릇을 했다고 해도 지금 불법을 행하면
은혜가 없고 임재가 안옵니다.
불순종하는 자에게는 불순종의 영이 역사합니다.
사울이 불순종하니 주님은 떠나시고 악신이 역사합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이십니다.
기도할 때마다 은혜를 주시면 기쁘지만
기도해도 은혜가 없을 때는 불안합니다.
마귀는 하나님과 우리사이를 이간질시키고 참소하고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욥의 처처럼 참소하는데
그래도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망하느냐 하며 계속 주님을 바라봅니다.
한번 두 번 기도했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때가 있고 우리의 기도가 상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도들은 이런 법을 무시하고
자기가 원하는 때에 나타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불순종해서 은혜가 막힌 사람은
자기를 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도 있어야 하고
다시 기도를 쌓는 시간도 있어야 합니다.
마귀는 설마 지옥갈려고~ 그렇게 해서 속입니다.
늘 생명이 충만하게 있지 않으면 기도를 혼자 뭐라고 해도
그것은 기도가 아닙니다.
기도는 반드시 상달이 되어야 합니다.
가인의 제사는 안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손에 피가 가득하면 안받으십니다.
주님은 몇십분 기도했다고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라고 다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니고 은혜 받는 분량도 다릅니다.
그래서 늘 갈망합니다.
끝없이 갈망의 불이 타올라야 합니다.
아무리 기름부음을 받아도
늘 갈망의 불이 타오르는 것이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건강한 사람이 때가 되면 식욕이 동하는데
병든 사람은 식욕이 없습니다.
영적식욕이 갈망입니다.
애처롭게 갈망만 하다 만 것이 아니고
연단도 징계도 아닌 상태일 때는
갈망하고 채워지고 또 갈망하고 채워지면서 성령으로 봉사합니다.
은혜를 받고 시간이 지나면 감동이 식어지니 다시 갈망합니다.
기도는 갈망입니다.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은혜안에서만 승리하고 행복하니 또 은혜를 갈망하는 사람도 있고,
은혜가 없어 괴로우니
환난중에 갈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호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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