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격은 순으로 가면 길하다라고 하였으며 편격은 역으로 抑하여 간다라고 하였기에 用을 무엇으로 잡아야 하나요? 土를 극하는 것은 당연히 木이니 木으로 土를 극하여 간다.? 논내도 맞는가 쪼매 아리까리 혀기도 하지 만서도 맞는거 같기도 현겨.^*^
논내가 줄창 줄줄창 지금까지 약 100편에 조만간 도달할 정도로 많은 양의 사주해설을 올리며 현 야그이나 이를수도 있고 저를수도 있는것이 四通五達이라는겨. 카면 되는겨. 하지만 줄창 줄줄창 혀온 야그가 진리가 되니 진리는 진리로 가
야하나 사실 논내가 사주를 전체적으로 놓고 볼라꼬 하니 년에 乙卯로 木 월지 巳火 일지 午火 시지 寅木 욜쿠롬 되고 보니 일간 경금이 사방천지 적들밖에 없고 통근을 볼라꼬 하니 월지 巳중 장간 庚金하나 있는데 불덩어리 속에 庚金 쪼
맨 것이 나오지도 못하고 나온다 하여도 巳와 午火 나오기 바쁘게 바비큐 통닭구이가 되고 말잔여. 그러니 경금은 사화에 통근이 된다 안된다 카는 야그가 토론장에 종종 올라 오드니 만서도 우째거나 욜쿠롬 된 입장에 월간 辛金이 하나
달랑 일간 庚金에 의지 할라고 하고, 시지 戊土 습기 하나도 없는 요 戊土 요것하나 의지하여야 하는데... 아!~ 요오 戊土 요것을 억제하면 우째 되노 하는 야그 인겨. 글 찬아도 일간 庚金이 천지 사방에 木火로 木이란 木은 모두 午火 巳火에
마른 장작이되여 불을 붙여주니 불이 잘 타잔여. 아!~ 그런데 의지 할 것이라는 것은 요!~ 戊土하나 밖에 없잔여 그런데... 그런데 요오!~ 戊土를 甲乙木으로 제하고 나면 무엇으로 庚金을 생하느냐 하는겨.
취소 취소다. 지금까지 현 야그는 모두 취소다.^*^ 일단 나 자신이 먼저 살고 나서 우짜고 저짜고 하는 것이지 사주가 욜쿠롬 생겼는데 우째서 戊土를 木으로 제하여야 한다는겨. 약한 것은 생 하여야 하는 법이지!... 맞는 말이죠.^*^
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남요? 논내가 쪼매 아리까리 혀서 잘 몰것는데... 님들이 갈켜주우!~~ 지금까지 논내의 이론이 맞나요?
사실 논내는 욜쿠롬 아리까리한 사주를 찾느라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야 하는겨. 처음은 사주가 몇 개 되지 않으니 보이는데로 올린겨. 그러나 이제는 약 100개가 다 되어가니 이사주 올렸나 안올렸나 아리까리 현겨.
매번 사주하나 올리려면 공책 10속에서 하루 종일 찾아야 혀는겨 글고 지금까지 올린 자료 다시 다 뒤적거려 맞추어 보아야 하는겨. 맨날 같은 내용 같은 야그 논내는 줄창 줄줄창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나 그래도 같은 야그를 취중도 아닌데 반복하자니 글코^*^
▶ 처음부터 다시 사주 해설을 하여 드리는겨. 요것은 논내가 생각을 쫴매 하여 보시라고 현 것이며 庚金일간이 巳月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戊土가 시간에 투출하여 편인격. 맞는겨. 그러나 하나 빠진 것이 있는겨. 무엇인가? 월지 巳火가 월령
을 장악하고 있기에 월지를 합하여 편인격+ 편관격= 관살혼잡격. 욜쿠롬 꼭 혀야 한다는겨. 월지를 무시하고 무조건 천간 투출한 오행이 주도한다라고 하여 천간 투출한 것에만 중점을 두고 판단하면 되지 않는 다는겨.
월지를 중히 하지 않고 걍!~ 무토가 투출하였다 하여 편인격으로 편은 제하고 보니 야그가 되질 않찬여. 그러니 사주의 원칙을 절대로 무시하면 안되는겨, 순서에서 하나만 잘못 찾아간다면 완전히 혼돈 속에 빠져 방황하고 하나의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고 나면 그 다음은 길이 없는 산 속을 헤매는 꼴이 되고 마는겨.
▶ 관인상생격으로 놓고 풀어 본다면 당연히 편은 제하는 것이 맞아지는겨. 일단 편인도 억하여야 하는 것이 맞고 편관도 억하여야 하는겨. 단 순서가 월령에 있는 巳火를 먼저 억하여야 하는겨. 왠가? 월령이잔여. 글고 관살혼잡으로 무엇이 재일 필요한가?
즉 水가 필요한겨. 그래서 사주상에서 水를 먼저 찾아야 하는겨. 水가 없잔여 파격인겨. 土도 마른 土 편인 木으로 제하여야 하는겨. 목으로 재하려 하는데 보니 木이 너무 많은겨. 약한 土를 많은 木이 극하며 土를 아예 쓰지도 못하잔여 사실
억하는 것은 역생 역극 반생 반극의 원칙에 의하여 쓰고자 하는 것이지 못 쓰게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잔여. 역생 역극 반생 반극이 무엇 이든가요. 즉 土도 많이 생하면 病이며 土를 극하는 것도 많은면 病인겨 그러니 木이 많은 것도 病인겨.
역이란 누가 보아도 맞조! 할 수가 있으야 하는겨. 모두 순서대로 찾아 나가면서 이치에 모두가 맞아야 맞조! 하는 것이 아닌가요.
▶ 이번에는 처음의 야그대고 한번 풀어 보도록 하죠. 편은 억한다라고 하였기에 戊土 편인을 木으로 제한다 제하려고 보니 木이 너무 강하다 그때는 다시 木을 극하여야 한다. 木을 극하려고 보니 金이 필요하고 金을 찾으니 辛金, 辛金이
약하여 辛金을 생하여 주는 오행으로 다시 찾고 보니 戊土가 있고 戊土가 약하니 戊土를 생하여 주는 火를 찾아 火를 찾고 보니 火가 너무 강하여 火를 극하는 것을 찾으니 결국은 水에 왔는데 水가 없어 다음으로 나가지 못한다. 맞나요. 결
국 이리치나 저리 치나 결국은 水에 와 있지 않나요. 그러나 억부의 논리로 이리 풀고 저리 풀어도 결국은 수에 오니 마찬가지가 아닌가 라고 할 수가 있겠으나 절대로 아닙니다. 왠가? 이는 격국이 빠져 버린겨.
격국의 논리로 천간 戊土가 월지 巳중 장간에서 투출하였다고 하나 戊土가 앉은자리가 寅木으로 절지에 앉아 戊土가 약한겨. 즉 말을 바꾸어 소화도 못시키는 사람에게 맛난 것이라 마구 먹어라 하면 되나요?
재갈공명의 명언 중에 환자는 미음으로 기운을 차리고 난 연후에 명약으로 다스리며 명약도 환자가 감당할 수 있을 때 필요한 것이라 한 명언 중에 명언으로...
역학자는 하나의 이치에만 집착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는겨. 약한 토 즉 寅木위에 앉아 약하며 巳중 장간에서 투출하여 말만 천간 투출이지 아주 빈약한 戊土인겨.
이제 결론을 내리는겨. 즉 水가 용신이며 많은 木을 제하여 土를 구하고 강한 火를 생하지 못하게 하는 辛金이 희신이 되는겨.
▶ 결론은 사주상에 水氣가 없어 파격, 水가 오면 水를 찾고 다음은 金이 대신하여 나가는겨 즉 주인공이 없는 연극에 조연들이 공연하고 있는겨, 즉 이류 악단이 되고 마는겨, 유명한 인기 가수가 공연온다고 하여 줄창 줄줄창 갔는데 막상 주인공이 오지 않는겨.^*^
이미자 공연이 있다 혔는데 이미자 배 아포!~ 혀는 바람에 논내가 대신 공연 하는겨. 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