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표선에서 검은이마직박구리
참새
제주 남원 가마우지
6일차 서귀포 붉은부라찌르레기
7일차 알뜨르비행장에서 종다리
아침에 알뜨르 비행장에서 종다리 보고 첫배로 마라도를 갔습니다
20대 초반 30일 동안 여행하면서 제주에 열흘 있었는데
그때 가파도에서 1박 하고 나오는 배로 마라도에 5분가량 내렸다 탄게 전부라 아쉬워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마라도 승선하는 곳은 운진항과 산이수동 2곳인데 전 산이수동선착장을 이용했습니다
3월은 섬탐조에 이르지만 혹시나 하고 갔는데 역시나 여서 마라도 풍경만 둘러보고 바로 다음 배로 나왔습니다
마라도 딱새 수컷
마라도 동박새
마라도 쑥새
마라도 참새들
마라도에서 나올려고 배를 타니 가마우지가 보이는데 절벽 조금 안쪽에서 육추를 한다네요
첫댓글 추억과 함께한 탐조였군요,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정성이 가득합니다.
쑥새와 종다리는 자연에서 만나면 구별하기 어려울거 같아요.
덕분에 눈이 호강했습니다.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