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황혼이 오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인생의 참맛을 다 보고 살아 온
지금 내 나이가 제일 좋더라
살기 바빠 가는 세월 모르고 살아왔는데
내 나이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내 나이 황혼이 오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인생의 참맛을 다 보고 살아 온
지금 내 나이가 제일 좋더라
가는 세월 막을 수 없고 지는 해 잡을 수 없어
내 나이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살기 바빠 가는 세월 모르고 살아왔는데
내 나이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첫댓글 아니 ~벌써 아니~ 아니~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와 있는건지~
흐르는 시간속에 내버려 두었던 마음은 어느새 많은 세월을
보내고 있었네요. 지금의 내나이가 제일 좋다고 하니 그냥
세월에 모든것을 맡겨 둡니다. 주말 좋은시간들 보내시고
아름다운 가을날들 보내세요 . 건강히들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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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일장 춘몽 이라는 말을 점점더
실감하고 살아가는 세월이군요.
아침나절 잠시 따사로이 비추는 햇살과
같은 짧은 인생사를 느끼는것 같아서
무쌍함을 느낄 때도 있지요.
너무 허무주의 말을 했나요~
그나저나 다비님~~~
요곡은 땡길만한 그런 노래가
아닌것 같은데 말입니다만~ㅎ
어째튼 밝게 들어 주시니 O 형이
맞으신듯 합니다~ㅎ
지금 놓여진 현실에 만족하고
살아야겠지요.
다음 노래는 진짜 다비님과 함께
뺑글뺑글 돌고 싶어지는 그런
노랠 한번 올리고 싶네요~ㅎ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보슬보슬
비가 내립니다.
포근하신 꿈자리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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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으로 오셨음에도 감사 드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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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치요~요즘에 환갑 나이로는
경로당에 가면 똘만이 심부름 노릇만
하게 되는 나이 이죠~
새로운 인생의 출발이라고 하지만
결코 쉬운 마음은 아닌것 같기도 하지요
그래도 마음만은 청춘이니 항시
긍정적 마인드로 살아간다면
재출발 하는 기쁨도 누릴 수가 있겠지요.
노래가 진짜 가슴뭉클해 지게 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곡이 였어요.
내일또 평온히 심신을 뉘이는 휴일이군요.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시며
좋은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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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주무시는데 제가 또
방해를 했군요~ㅎ
점점 다가오는 황혼이라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슬픈 마음이 간혹식 들때가
있는걸 보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움추려 들곤 하지요
철민님 처럼 활기차신 성품에는
해당이 되지않는 예기일 거예요~ㅎ
오늘도 고운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프라인 행사를 기다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휴일의 시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편하신 밤 되세요~
누가 나를 여기까지 데려다 놨을까요
나는 그냥 하루하루 보냈을 뿐인데
어느새 황혼이라는 단어가 걸맞게 들리고
귀에 익어 불편하지 않을 만큼 와있으니 말입니다
노랫말이 제가 하고 싶은 얘기네요
내일을 설계 못하고 지난 세월을 곱씹으며
사는 나이가 되었으니 그래도 지금 오늘이
가장 좋을때가 맞아요
그세월 님의 달콤한 음성으로 듣는 언제벌써
공감백배 느끼고 갑니다
사계절 중 초가을 정도에 와 있는 듯한 내 인생이
지금 계절에 발 맞추는 듯 합니다
그세월 님 감사합니다
처음 듣는 노래가 제 노래처럼 귀에 착착 앵기네요
추천과 무한박수를 보냅니다
이 가을 행복하게 즐겁게 보내세요
깡미님 ~ 죄송하구먼요~
괸히 찡한 노랠 들려 드렸어 말입니다~
두번 사는 인생이 아니길래 후회와
미련과 욕심으로 점철된 인생의
길을 걷고들 있으니 우리네는
부족함이 많은 인간일 뿐이겠지요.
깡미님 께서도 서산에 뉘웃 기울어
저무는 석양을 보시며 삶에 대한
아쉬운 부분들을 느껴 보셨겠지요.
푸르름이 가득한 계절에는 느껴
보지 못하다가 낙엽이 떨어져 휫날리는
가을의 계절 앞에서는 그 마음이
더해 지는것이 겠죠.
그냥 노래는 노래로써 듣고 위안을
삼으시고 환히 비치는 아침햇살을
맞이하는 그런 기대감 속에서
밝게 살아가 보자구요~
주말의 밤이 깊었군요.
밝은 노래가 있으면 잠시 들으시다
꿈길을 걸어 가 보시길요~
휴일 좋은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세월님..
처음 들어 보는 곡입니다만..
그세월님의 멋진 음정으로 들어니..
구수함이 깊이가 있습니다..
그세월님의 닉네임과도 어울리는 곡이네요,ㅎㅎㅎ
멋지게 불러 주신 노래 즐청하고 박수와 추천 드리고 갑니다.
태풍의 끝자락을 이어가는
바람이 시원함을 더해주고
있어요~
처음 들어보시는 노래이지만
세월을 함께 같이 보내시는 마음은
비슷 할것이 생각됩니다.
가을이 가져다주는 행복감을
많이 느껴 보시고
즐거운 가을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zero~님
그세월님 넘 방가습니다.
지금 내나이가 딱좋은 나이가 아니고
보람있게 시간을 잘보내야 합니다.
멋진 열창 추천 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이어지는 태풍으로 인해서
바닷가에 사시는 영일만 지기님 이
걱정이 많이 되었답니다.
이번의 태풍에도 큰피해 없으셨지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저녁 으로
이어지는 시간이군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일
가득하세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그세월님 안녕하세요!
네~~이곡 전에불러본 기억이
새록합니다.
가사 알알이 우리내 인생을 그림보여주듯
찡하게 하는곡이죠.
암튼 더욱 알차게 살려면
그간 산전수전 다 격은 일들
후손에게 잘 알려주고
더~~신나게 살려고 노력 해야겠죠!
감성가득한 뜻깊은 노래 불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하~ 모등대 선배님 께서도
부르셨던 노래였군요.
그렇치요 하루하루 보내는 시간들이
모였어 그세월을 보내는군요.
언젠가는 맞이하는 황혼의
시간을 절실히 느끼며 살 날이
닥쳐 오겠지요.
열심히 살아 오시고 또 그렇게
지내시니 걱정은 없을듯 합니다.
댓글 감사드리며 월요일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등대 선배님 ~
그 세월 가수님, 반갑습니다 ㅎ
가을을 상징하는 밤 열매의
이미지가 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너무 잘불러주신 노래에 큰 박수를 올리고 갑니다
행복하신 주일저녁 되시고
평안하시고 즐거우신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밤송이가 벌어지기 전에 저 멀리서 바라 보이는 하얀 밤꽃송이가 너무
이뻐 보이더라구요.
한여름을 지내오며 깨어지지 않으려고
꼼꼼히도 알을 품었기에 토실한
밤송이가 영글었을 테지요.
우리네 남은 인생도 알찬 밤송이
처럼 단단하게 살아가 보지구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창일님 ~
그세월님 안녕하셔요?
그좋던 세월 다가고 언제벌써
백발이 다되어 있는지요.
가는세월 그누가 막으리요
가슴에 새기면서 잘부르신 노래
듣고 박수 많이드려요
추천이요~~
구호선 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습니다.
그간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어지러운 세상사에 정신이 혼미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밝은
날들을 더 많이 보내고 있음이
살아가는 맛이 있을테지요.
세월에 이길 장사는 없지만
그세월에 발을 맞추어서 지내다
보면 세월을 잊고 살수가 있겠지요.
언제나 푸른 청춘처럼 멋진
인생 지내시길 바라겠어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그세월님 반갑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노래 입니다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가지요
황혼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쓸쓸하게 들려오네요
요즘은 백세 시대라서 70대에 새로운 삶을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언제벌써 감정실어
멋지게 열창하신 노래 한참을 즐감하고 감니다
항상 즐겁게 후회없이 살아가자구요 감사합니다
일요일 아침에 방영되는 프로
인지는 모르지만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나오셨어 지내온 인생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모습들이
참 보기가 좋터라구요.
그렇게 자신 만만히 인생의 역사를
자랑할수 있는 그런 한분으로
남으시길 기원 드리겠어요~
인생은 70부터 디시 시작해 볼까요~~ㅎ
핫팅 하세요 ~푸른바 님~
감사합니다 ~
그세월님 주말은 즐거운시간
보내셨는지요^^
전 윤정아님 "언제벌써" 이노래하고
김성환님의 "묻지마세요"하고
노랫말이나 멜로디가 헷갈리 때가
많답니다ㅎ
그나저나 그세월님께서는 늘 느끼지만
노래 참 맛갈스럽게 잘 부르십니다
매력적인 음색과 가슴을 파고드는
멋진 노래에 마냥 빠질수 밖에 없는
마력이 있는 것을요^^
녹음 또한 기가막힌 것을요^^
전 요즘 녹음할 곳이 없어 몇달을
못했답니다ㅠㅠ
마냥 흠뻑취하며 최고의 노래에
앵콜을 수없이 외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요~강추
태풍이 몰고간 잔유물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애머랄드빛
하늘이 드높게 펼쳐져 수채화를
감상하는 것같은 좋은 가을 날씨 이군요.
김유봉님 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노랠 부르시는지요.
속히 문제되는 부분이 해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노래들이 있지만 특히
이번 곡은 가슴깊은 곳에 그 무엇인가를
심어 놓은것 같이 마음이 아려
왔던 노래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세월속에 묻혀 사는 우리들에겐
가끔식 망각이라는 귀중한 선물을
받았기에 잠시라도 잊혀가는
시원함에 젖어 보는것이 얼마나
좋은가 를 느끼며 살아갔으면 한답니다.
오늘도 마력이라는 표현을 아끼지
않으시고 칭찬해주시니 부끄러워
지는군요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보내세요
김유봉님 ~~~ㅎ
@그세월 제가 다니던 노래방 기계가 녹음기능을 누르면
광장식,스튜디오식,라이브식을 선택하여
녹음을 해왔는데 그집이 코로나로 문을 닿고
나니 그런 노래방 기계를 갖춘 곳이
없군요ㅠㅠ
그세월님 멋진 라이브 잠시 감상 중입니다
미성으로 잔잔하게 부르시어 감동을 주시는군요
항상 좋은 곡으로 즐거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날 만드시구요
ㅎㅎ~ 과찬의 말씀이옵니다.
미성의 목소리로 따지자면
신재균 님 을 따라올 사람이
있을까요.
텁텁한 막걸리 냄새가 묻어나는
음성이 겠지요.
자연의 음이 잘 나오지 않으니 가성의
목소리를 많이 빌리는 편입니다~~
신재균님의 넉넉하신 칭찬의 글을
받고 보니 힐링의 마음이
솟아 난답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함 가운데서 고운 노래와 함께
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그세월님의 반가워요
윤정아의 출세곡인..언제벌써..
멋지게도 불러주셨군요..역시 최고입니다ㅉㅉㅉㅉㅉㅉ
멋진 목소리로 불러주신 노래에 아낌없는 박수드립니다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이 가을엔 더 좋은일만있으시기바랍니다
잘 듣고갑니다
10.추천ㅉㅉ
가인 선배님 ~
가을의 계절에 간강히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이번 노래는 우연히 유튜브에서
각설이 공연중에 어느 중년의 일반인
남자 한분이 부르시는걸 보고선
마음에 와 닿았어 불러보게
되었습니다.
선배님 앞에서 세월을 말하기엔
좀 그러하지만 흐르는 세월은
누구에게나 다 빠르게 맞이하고
지내는것 같습니다.
건강함속에서 음악을 즐기시면서
좋은 가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