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도 묻히면 안됩니다. 동영을 보면 한놈이 팔꿈치로 내려치는 장면처럼 보였고 그 사람은 누군지 찿아내질 못했습니다. 사인이 무엇인지 부검해보면 알일인데 물대포가 사인이면 적극적으로 부검해서 정부에 책임을 물으면 될텐데 오히려 극구 부검을 반대하는 일이 생겨 수많은 국민들이 의혹을 제기하였지만 못 밝혔습니다. 교수님이 그 의혹을 밝혀보려고 몰래 들어가신 거죠. 이 나라가 죄파들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언론의 선동으로 입법,사법,행정부까지 노예로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털어서 먼지나지않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언제든지 언론의 선동으로 무자비하게 무너지니까요.ㅜㅜ
첫댓글 저도 존경합니다
대한의 건아 !
입니다
존경합니다
단결
그런일이?
존경합니다.
근황이 궁금합니다.
어제 봅것같은데요 어제 시청입구쪽에 계신것같았어요?
이 사건도 묻히면 안됩니다.
동영을 보면 한놈이 팔꿈치로 내려치는 장면처럼 보였고 그 사람은 누군지 찿아내질 못했습니다.
사인이 무엇인지 부검해보면 알일인데 물대포가 사인이면 적극적으로 부검해서 정부에 책임을 물으면 될텐데 오히려 극구 부검을 반대하는 일이 생겨 수많은 국민들이 의혹을 제기하였지만 못 밝혔습니다. 교수님이 그 의혹을 밝혀보려고 몰래 들어가신 거죠.
이 나라가 죄파들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언론의 선동으로 입법,사법,행정부까지 노예로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털어서 먼지나지않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언제든지 언론의 선동으로 무자비하게 무너지니까요.ㅜㅜ
팔꿈치로 내려친 빨간우의자는 밝혀졌지요.
어쨓든 이교수님처럼 전문가들에 의한 부검을 통해서 가렸어야할 사건이었는데.....
아쉽게도 저들에게 사법부의 정당한 영장집행 조차도 하지 못한 불행한 공권력의 굴복이었지요.
이러하니 판사들조차도......저들에 영합하는 판결들이......아쉬워요.
저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기고만장하게 만든 사건이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