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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성명/공지) 술판에 악취까지 풍기는 태극기 집회 노점상 문제
야금이_ 추천 3 조회 1,038 17.02.05 13:07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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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2.05 13:08

    첫댓글 공감합니다.

  • 작성자 17.02.05 13:14

    특히 어제 뻔데기 냄새
    지독하더군요

  • 17.02.05 13:16

    공감합니다

  • 17.02.05 13:16

    매번 집회때 주위에 아져씨들 술 냄새 많이 났어요. 자리를 피했지만, 좀 그렇더라구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02.05 13:19

    주변엔 비싼 임대료 내고 비싼 인테리어 비용들여서 세금내는 가게 천지입니다..

  • 17.02.05 13:25

    @야금이_ 그렇더라도 어쨋건 술 판매는 금지 시켜야합니다

  • 17.02.05 13:40

    장사하는 사람들 다들 촛불집회에서 장사했던 사람들이라고 들었습니다. 촛불이 꺼져서 태극기집회로 와서 장사하는데 속마음은 촛불편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십시요

  • 17.02.05 13:20

    술을 파는건 절대 안됩니다!!

  • 17.02.05 13:21

    그리고 노점상대부분이 좌파입니다.전노련소속.

  • 17.02.05 13:21

    거기에 더하여 트롯 가수 나와 노래하고.. 행진은 안하고 무대만 바라보는 시위자들하며... 박근혜대통령이 그런 자리에 오시고 싶겠나?

  • 17.02.05 13:25

    저도 어제 술병 굴러다니는거보고 여러사람들이 뭐라더라구요 꼭 막아야합니다.어수선하고 보기 흉했습니다

  • 17.02.05 13:24

    좌파들이 집회인원 분산시키려고 ,,

  • 17.02.05 13:25

    술판매는 절대 안 됩니다.

  • 17.02.05 13:35

    노점상 먹지 말아요 더러워요 그리고 미리 그안에 침뱉고 오물넣고 팔수도 있어요 원래 촛불 집회때 장사 했던 사람들이에요 편의점 이용하세요 여러분들은 너무 순진합니다.

  • 17.02.05 13:34

    좀비들에 붙어서 한참 재미를 보다가 이젠 사그러 드니까 우리 탄핵기각 탄핵무효 태극애국집회에 오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위에서도 댓글에 쓰셨든 술판의 분위기는 악용 됩니다. 모든게 다 좋을 순 없으므로 일부 억을해 하는 노점상분도 계시겠지만 술판 노점은 절대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 17.02.05 13:35

    편의점 이용이 답입니다. 노점상연합 좌빨들이 우리 를 음해하려는 수법입니다.

  • 17.02.05 13:36

    노점상은 좌파 소속입니다. 민노총에 회비 낼겁니다.
    애국자들에게서 주머닛돈 받아서 민노총에 회비냅니다.

  • 17.02.05 13:48

    절대 로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 17.02.05 13:51

    집회시 술냄새 싫습니다.
    술판?이 있는 집회는
    절대 허용해선 안됩니다.

    체력 못지않게 정신력이 맑은 순수한 집회입니다.

  • 17.02.05 14:11

    제가 뒷편 노점상 있는 근방에 있었는데 처음에는 집회참가한 시민들이 먹는것도 조심스러워 하는것 같더니 조금 지나면서 슬금슬금 먹는 모습들이 보이더니 나중에는 아예 그곳에 붙어서서 태극기는 대충 주머니에 말아넣고서 너한잔 나한잔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냥 술냄새 팍팍 풍기면서 왔다갔다 하는 사람도 있던데 극히 일부이지만 이런 사람들 때문에 집회가 야시장으로 변해버리고만 것 같아서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집회 참가하실때 제발 술먹고 참가하지 맙시다.
    지난번 강남 집회때도 편의점에서 어떤 영감님께서 내 앞에서 생수를 사서 길바닥에 쏟아 버리고는 그병에 소주를 채워 넣고 군중속으로 합류하던데 제발 그러지 맙시다.

  • 17.02.05 14:20

    '태극기 집회' 때의 노점상 반대입니다.
    탄핵 기각을 위한 결전의 분위기는
    인원이 적든 많든 끝까지 유지되어야 합니다.
    작년부터 혼자 나가다가
    이번주에는 남편, 다음주에는 딸아이까지 데리고 갑니다.
    "이건 총성 없는 전쟁이다."라는 내 말에
    처음에는 웃어 넘기던 가족이
    이제는 진지하게 생각해 봅니다.

  • 17.02.05 14:52

    역설적으로 촛불쪽 인원이 적어 장사가 안된다는 반증이지요!
    술판매는 금지하고 어묵,간식등은 판매해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추운날 참가하신 어르신들 따끈한 국물로 몸도 추수리고
    서민들 장사해서 수익도 챙기고,일석이조 입니다!

  • 17.02.05 15:06

    시청텐트에서 어묵정도는 판매하면 좋겠습니다 수입도 되고 위생적이고
    4-5시간 서있는거 목도 마르고 힘듭니다

  • 17.02.05 15:11

    또 언론 비판 거리 하나 더 제공해 주게 될 것 같습니다.

  • 17.02.05 18:52

    저는 어떤 노점상도 반대합니다
    또한 어른들 술 한잔 하시는것도 반대합니다.. 야시장 분위기예요...그리고 옆에분에게서 술 냄새 나면 함께 서서 구호 외칠 때마다 술 냄새로 괴롭습니다.
    12월과 1월 그 추위에서도 우리는 잘 견뎠습니다!!
    그 때 그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꼭 필요한 물과 간식은 각자 배낭에 준비하고 서로 나눠주는 동지애도 발휘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전쟁중입니다!!
    전쟁중입니다...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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