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伊勢正三 作曲:伊勢正三 編曲:瀬尾一三。
一、
汽車を待つ君の横で僕は
기차를 기다리는 너의 옆에서 나는
時計を気にしてる
시계를 신경쓰고 있어
季節はずれの雪が降ってる
계절에 맞지 않는 눈이 내리고 있어
東京で見る雪はこれが最後ねと
도쿄에서 보는 눈은 이걸로 마지막이네라고
さみしそうに君がつぶやく
쓸쓸한 듯이 너는 혼잣말 하고
なごり雪も降る時を知り
때늦은 눈도 내릴 때를 알아
ふざけすぎた季節のあとで
장난스러운 계절 후에
今春が来て君はきれいになった
지금 봄이와서 넌 아름다워졌어
去年よりずっときれいになった
작년보다 더욱 아름다워졌어
二、
動き始めた汽車の窓に顔をつけて
움직이기 시작한 기차 창에 얼굴을 대고
君は何か言おうとしている
넌 무언가를 말할려고 하고 있어
君の口びるがさようならと動くことが
너의 입술이「사요나라」라고 움직이는 게
こわくて下をむいてた
두려워서 아래를 보고 있었어
時がゆけば幼い君も
시간이 지나면 어린 너도
大人になると気づかないまま
어른이 되어 느끼지 못하는 채
今春が来て君はきれいになった
지금 봄이 와서 너는 아름다워졌어
去年よりずっときれいになった
작년보다 더욱 아름다워졌어
君が去ったホームにのこり
니가 떠난 홈에 남아서
落ちてはとける雪を見ていた
떨어져서는 녹는 눈을 보고 있어
今春が来て君はきれいになった
지금 봄이 와서 너는 아름다워졌어
去年よりずっときれいになった
작년보다 더욱 아름다워졌어
去年よりずっときれいになった
작년보다 더욱 아름다워졌어
去年よりずっときれいになった
작년보다 더욱 아름다워졌어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