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님...
제가 할일이 없는 사람으로 보입니까?
없는 사실을 거짓으로 만들어서 알리라고 그렇게 배우지 않앗습니다.
왜 나왔냐구요???
내가 아니라 해도 나같은 사람을 믿을수없다고 강제로 아무도 없는 교육실에서
지국장과 지구장이 합세해서 사람못믿겠다고 하면서 정말꼴같지 않게 사람 우습게
여기더이다..그래서 난 썻고 쓰고 나와서 삼자대면을 해도 요리조리 피하고 아무소리
도 못하고 도망만 다니더이다.
그런데, 나를 욕하십니까?
아마도, 웅진님은 부평영어지국의 지국장이나 지구장 아닌지요...
첫댓글 전 옆에서 샘을 지켜본 회원모입니다. 샘말이 다 맞구요 얼마나 시달렸음 그 통통하던 얼굴이 반쪽이 됐는지...이 샘은 자기가 당한일보다 먼저 아이들을 걱정하시더군요~아이들한테 인사도 못하고 나왔다고 미안해하더니다 제가 옆에서 더 부추겼지요~가만있지 말라고...
아니 그렇게 내쫓을거면서 최고선생님상은 왜 줬나볼라~그쵸?
말투보면 몰라여? ㅋ 지구장이야요 지구장 ㅋ 어리버리한 말투 하면 기억나는 사람 없어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