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원문보기 글쓴이: 파랑새7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481
출처: https://youtu.be/HTn7UMvGOCk?si=oMTGi3fTyv9dYjWR
트럼프 비장의 뒤집기 한수! 이란 종전과 주한미군 철수 연계?
조회수 413회 · 8분 전
#666
...더보기
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만
출처: https://youtu.be/4ewFZHCkOKo
작전명 ‘영원한 어둠’ 학살극/ 멀쩡한 이란 지하기지/ 위태로운 휴전, 선택지 제한/ “미국이 이겼다” 악쓰는 한국인
구독자 13만명
조회수
APR.10.2026,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SF7qESNwfOc?si=ky91HGn2xPluCtMs
미국에 맡겨둔 금 129톤 몽땅 인출한 프랑스. 세상은 다극화로..
조회수 3.4천회 · 1시간 전
#665
...더보기
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만
출처: https://youtu.be/c0juaIczuGI
[오늘 이 뉴스] "유태인 학살과 다를바 있나", 이스라엘 향해 李 '직설' (2026.04.10/MBC뉴스)
구독자 615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출처: https://youtu.be/HlVwfaKdHtA
강력한 이란 공격에 당황한 미국
구독자 1.45천명
조회수
#이란 #미국 #침공 #전쟁 강력한 이란 공격에 당황한 미국 …
출처: https://youtu.be/sLimU-IAWTE
[한러 학당 142] 미 주도, 세계 단극 체제 종말 // 이란 4대 강국으로 부상 // 이스라엘 성전의 꿈? // TACO 화이팅
구독자 5.28천명
조회수
시간 전
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W2trRKpnEpE
휴전은 사실상 무산됐지만.../미국패권의 퇴조, 부상하는 지역 강대국 이란!
구독자 1.78만명
조회수
회 2026. 4. 9.
2주간의 휴전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폭격을 감행하는 바람에 깨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하루만에 254명의 사망자와 1165명의 부상자를 낸 폭격을 했습니다. 이에 맞서 헤즈볼라는 마나라 정착촌에 로켓을 발사한 후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격이 중단될 때까지 대응은 계속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헤즈볼라는 휴전을 준수했지만 적군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마나라 정착촌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애당초 워싱턴은 레바논을 휴전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휴전 협정 위반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통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 휴전이 시작된 이후 해협을 통과한 유조선은 단 두 척뿐입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샤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러한 행위를 규탄했습니다. 그는 수요일 아침 이란의 라반섬과 시리섬에 대한 공격을 언급했습니다. 페제슈키안은 어떠한 공격에도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테헤란은 미국과 워싱턴이 휴전 종식 10가지 조건 중 3가지를 위반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란 국회의장 갈리바프는 레바논 휴전 협정 불이행, 이란 영공 침범, 그리고 이란의 우라늄 농축 권리 부인을 거론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좀 상황을 지켜봐야 하지만 이란이 미국을 이긴 것은 분명합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자신의 위협에 굴복했다고 주장할지 모르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이 이란에 의해 유지되는 조건하에 이루어진 휴전은 테헤란이 물러서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수십 년 동안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공격 위협에 직면해 왔습니다. 이제 그 위협이 시험대에 올랐지만, 테헤란을 굴복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워싱턴도 텔아비브도 무력으로 자신들의 뜻을 관철할 능력이 없음을 증명했습니다. 결과는 분명합니다. 이란은 중동 지역의 주요 강대국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했습니다. 미국이 패퇴하면서 페르시아만 아랍 군주국들은 자신들의 취약성과 의존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자국의 이익을 지킬 능력이 없음을 드러냈습니다. 자국 영토 내 미군 기지는 안보를 보장하기는 커녕 이란의 보복 공격을 끌어들이는 표적이 됐습니다. 또 새롭게 부상하는 국제 질서에 대한 더 폭넓은 진실, 즉 군사력이 경제적, 재정적 영향력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부각시켰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제재 대상 이란은 세계 초강대국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아냈고, 전략적으로는 패배시켰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 최고 지도자 무즈타바 하메네이는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협상단에게 미국과의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최종 결정은 하메네이가 내려야 했는데, 그의 협상 참여는 극비리에 진행되었고 매우 복잡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암살 위협에 직면한 그는 주로 전령을 통해 쪽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소통했습니다. 이란 최고 지도자는 수정된 휴전 제안을 승인했습니다. 영국의 타임즈는 외교 문서를 인용해 이란 최고 지도자 무즈타바 하메네이의 건강 상태가 위중하여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없는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예루살렘 포스트도 같은 뉴스를 베꼈습니다. 그리고 그가 거동이 불편해 시아파 성지인 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즈타바 하메네이는 몇 주 동안 이슬람 정권을 운영할 수 없는 상태라고 서구매체는 주장합니다. 그러나 서구매체와 이스라엘 매체의 보도는 전혀 검증된 바 없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한편 이스라엘 마아리브 신문은 전쟁이 이란의 결정적인 승리로 끝났으며 미국과 이스라엘 모두 전략적 항복을 인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마아리브는 비록 휴전이 일시적이지만, 이번 주 후반에 시작될 협상에서 이란과 저항의 축이 전쟁의 주요 승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신문은 미국과 이스라엘군의 대패를 강조했는데, 이는 특히 레바논에서 장기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며, 향후 수년간 페르시아만에서 이란의 지역적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신문은 또 이란이 워싱턴의 제안을 거부하고 자신들이 고안한 조건을 미국에 강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아리브지는 이스라엘의 관점에서 전쟁의 목표를 다루면서, 이란의 정치 체제가 붕괴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란은 보유하고 있는 450kg의 농축 우라늄을 포기하도록 강요받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란의 미사일 능력 또한 핵심 내용이었으며, 테헤란은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제한하거나 중단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에게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재확인되었으며, 이란은 이제 이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군 전 참모총장 가비 아슈케나지는 이 전쟁의 승자는 단 한 명뿐이라면서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에게 무한한 부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아리브는 또한 이란이 전쟁의 명실상부한 승자로 부상했으며, 이제 호르무즈 해협을 마치 현금 자동 인출기처럼 장악해 통과하는 선박들로부터 상당한 수익을 올리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wP3CqfNykYQ
이란이 마침내 트럼프를 이겼다!
구독자 1.78만명
조회수
시간 전
이란과 미국이 극적으로 2주간의 양측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폭격을 2주간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며, 테헤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그리고 즉각적으로 개방하는 것을 조건으로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된 이란의 10개항 제안이 협상을 위한 실행 가능한 토대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휴전협상은 미국이나 이란이나 자기가 승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QGspSsOk2mQ?si=LhVx6uuAYuvLK8I1
중국 외교부장, 회담 위해 북한행... 중동 이어 북미 물밑 중재 시작되나
조회수 422회 · 10시간 전
#중국 #북한 #회담
...더보기
OBS뉴스
출처: https://youtu.be/TMm4RLLOCME
속보] NYT 특종에 트럼프 녹다운.. 북미대화 속도 낼 수 밖에..
구독자 74.5만명
조회수 1.1만회 1일 전
[비교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https://youtu.be/2wPtTFurTns
NYT 특종에 전세계 충격 "청구서 왜 우리가.." 분노 [뉴스.zip/MBC뉴스]
구독자 615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00:00 [자막뉴스] 백악관 온 네타냐후 '속닥'..다음날 "CIA 들어와 봐" (2026.04.08/MBC뉴스) 02:45 "시민 피흘릴때는 안 돕고 폭탄만"‥인도주의도 핵폐기도 실패 (2026.04.08/뉴스데스크/MBC) 05:07 "대통령직 계속 맡길 수 없는 자"‥봇물 터진 '트럼프 해임' 요구 (2026.04.08/뉴스데스크/MBC) …
출처: https://youtu.be/7aBQ00q7Dh8?si=XclyKvKz67VVIsQF
북핵 때문에 한반도에 전쟁이 안 난다는데…
조회수 116회 · 6시간 전
#북핵 #한반도 #전쟁
...더보기
자주시보
1.45천
출처; https://youtu.be/iHIcSpCqLRI
[삐소장님] 지금이 기회! 전작권 환수, 방빼라! #김태형 #ㅆㄷㄱ
구독자 23.7만명
조회수
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출처: https://youtu.be/NuAffdwvIWc
[자막뉴스] 스텔스기, 미 무인기 간 곳에 보란 듯 탄도탄 날린 북한
구독자 35.1만명
조회수
북한이 8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미국 무인기가 전개된 동해 공역으로 단거리 탄도탄 도발을 감행했습니다. 7일도 평양 순안에서 탄도탄을 쐈다가 실패했는데, 향후 정세에 따라 대응 수위를 끌어올릴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출처: https://youtu.be/q44-vtj2sKk
동해가 소란스럽다…미일 연합훈련에 네덜란드까지 가세?
구독자 1.45천명
조회수
이란전쟁에 시선이 집중되는 사이에 동해에서도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9916
[기획] ① 이란전쟁 중에도 쉬지 않은 한미연합훈련…트럼프의 의도는?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4/10 [09:00]
| |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이란전쟁이 일시 중단됐다. 하지만 세계에 평화가 찾아왔다고 하기에는 시기상조다. 무너지는 패권을 지키려는 미국의 절박한 처지, 탄핵 위기에 몰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다급한 상황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미국은 이란전쟁을 재개하든, 아니면 다른 곳에서 새로운 전쟁을 하려고 할 것이다. 그중 가장 위험한 곳이 한반도와 대만이다. 지난 3월 9~19일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가 진행됐다. 전면전을 가정해 북한에 대한 선제 타격, 지도부 참수작전, 북한 점령 등의 공격적 내용을 연습하기에 한미연합훈련을 할 때마다 북한이 반발하고 한반도에 전쟁 위기가 고조된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도 ‘자유의 방패’를 두고 3월 25일 “공식적으로는 방어 훈련이라고 발표됐지만 기동의 내용과 동원된 군사 장비를 고려하면 이는 명백한 전쟁 준비와 다름없다”라고 지적했다. 한미연합훈련이 남북관계 개선을 추구하는 정부 정책에도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국방부는 지난해 14건 배포했던 보도자료를 이번에는 1건만 배포하는 등 언론 노출을 자제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위기가 사라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북한이 볼 때는 ‘한국 국민 몰래 전쟁 준비를 하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고 여길 수도 있다. 계속되는 연합훈련 다행히 ‘자유의 방패’는 군사적 충돌 없이 끝났다. 그러나 이후에도 한미는 단독으로 혹은 다자 연합으로 크고 작은 대북 군사훈련을 이어갔다. 26-1차 한미 해병대연합훈련(KMEP)이 경기도 김포, 강화도, 파주 등 접경지역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진행됐다. |
이 훈련은 1월부터 4월까지 동계 설한지훈련, 화생방훈련, 기계화훈련, 보병훈련, 제병협동훈련, 항공전투제대훈련, 의무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장기간 진행하기에 상당히 강도가 높다. 특히 세계 각지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미국 해병대가 한국 해병대에 전투 기술을 전수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미국 해병대 병력의 한반도 신속 전개를 점검하는 성격도 있어 북한을 크게 자극하는 훈련이다. 그래서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이 있었던 2018년에는 훈련을 중단하기도 했다. 3월 9일 미군 해병대 특수부대 ‘앵글리코’가 연평도와 백령도에서 북한을 타격할 좌표를 잡아 폭격을 유도하는 훈련을 진행하고 이를 서해수호의 날인 3월 27일 공개하는 특이한 일도 있었다. | |
| 앵글리코는 적진 가까이 침투해 좌표를 확인한 뒤 전투기와 함정의 공격을 유도하는 최정예 부대다. 이런 부대가 서해 최전선인 연평도, 백령도에서 훈련하는 건 매우 민감한 사안이다. 이 훈련은 2016~2019년 진행하다 중단했고 그동안 공개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훈련을 재개하고 공개한 건 북한을 자극하려는 조치로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3월 23~27일 총 70여 대의 전투기가 참가한 가운데 공군공중전투사령부가 주관한 2026년 1분기 공대공·공대지 실사격훈련 ▲3월 30일~4월 3일 ‘한미연합 CWMD-TF’가 북한의 대량파괴무기(WMD) 시설에 침투해 연구원을 체포하고 화생방 장비와 물질을 탈취하는 훈련 ▲4월 6~10일 한·미·호주 3국 연합 구조전훈련(SALVEX) 등이 진행됐다. 특이하게 미국에서 진행한 한미연합훈련도 있다. 육군5기갑여단이 2월 19일 출국해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 있는 국립훈련센터(NTC)에서 미군 3기병연대와 한 달간 연합훈련을 진행했다. 한미 공군은 4월 10~24일 광주 공군기지에서 26-1차 ‘자유의 깃발’(Freedom Flag) 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은 연 2회 실시하는 대규모 한미연합공중훈련으로 이번 훈련에는 한국 공군의 F-5E/F, F-15K, KF-16, F-16, FA-50, F-35A 전투기 및 KA-1 공중공격통제기, KC-330 공중급유수송기, C-130, CN-235 수송기, E-737 항공통제기 등과 미 공군의 F-16 전투기, E-3G 조기경보기, RQ-4 무인기, 미 해병대의 F/A-18 전투기, MQ-9 무인기 등이 참가한다. 한국을 빼고 한반도에서 진행한 훈련도 있다. 3월 23일~4월 3일 미국, 일본, 네덜란드가 F-35 스텔스 전투기 등을 동원한 연합공중훈련을 북한 동해 공해상에서 진행했다. 이 훈련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가 초계기와 정찰기, 정보수집함과 구축함을 동해에 보내는 등 동해에서 긴장이 고조됐다. 전쟁이 절실한 트럼프 미국이 이란전쟁으로 정신이 없는 가운데도 한반도에서 이처럼 전쟁훈련을 끊임없이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한반도에서 언제든 전쟁을 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갖추겠다는 것이다. 물론 북한에 미국 본토를 핵공격할 수 있는 무기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쉽게 전쟁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어떻게든 빈틈이 보이면 전쟁하고자 하는 게 미국의 속성이다. 뉴욕타임스는 4월 7일 자 보도 「트럼프가 어떻게 미국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이끌었는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수의 참모가 지지하지 않았지만 전쟁을 결정한 과정을 자세히 소개했다. 전쟁이 절실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실현 불가능한 작전을 듣고도 성공하리라 여기고 전쟁을 강행했다. 어쩌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을 앞세워 이란을 공격해 미국의 피해를 최소로 하고 이스라엘이 대신 총알받이를 하는 방식을 한반도에도 적용할 수 있으리라 여길지도 모른다. 계속되는 한미연합훈련과 미군의 움직임이 한반도에 전쟁을 부를 수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봐야 하겠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m.jajusibo.com/69905
북, 이틀 연속 미사일 발사한 듯…동해에 무슨 일?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문경환 기자
기사입력 2026-04-08
북한이 7~8일 이틀 연속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북한이 7일 평양 일대에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를 쐈지만 발사 초기 이상 징후를 보이며 사라졌고, 8일에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공개했다.
한미 정보당국은 두 발사체의 세부 제원을 분석 중이라고 한다.
한편 최근 동해에 미·일·중·러 사이의 군사행동이 이어져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이와 관련이 있어 보인다.
먼저 3월 23일~4월 3일 미국, 일본, 네덜란드가 북한 동해 공해상에서 F-35 스텔스기를 동원한 연합공중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후에도 미군이 정찰기와 무인기로 북한의 잠수함 활동을 감시했다.
이에 중국, 러시아도 정찰기, 구축함 등을 동해에 파견해 맞대응했으며 7일에도 러시아가 정찰기를 보내 일본 사도가섬 인근까지 내려갔다가 북상했다.
이란전쟁으로 세계의 시선이 중동에 쏠린 상황에서 한반도 주변의 긴장 고조 상황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9012951504?section=nk/news/all
北,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실험…"2만평 표적 지역 초토화"(종합)
송고2026-04-09 08:07
송고 2026년04월09일 08시07분
김효정기자
김철선기자
어제 미사일 발사 내용 등 공개…중앙통신 "6∼8일 전자전 등 중요무기체계 실험"
北 "무력발전서 대단히 중요한 의의, 정기적 활동 일환"…김정은은 불참
북한 미사일 발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김철선 기자 =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화성-11가'(KN-23)에 집속탄두를 탑재해 발사하는 실험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지난 6∼8일 사흘에 걸쳐 국방과학원과 미사일 총국이 일련의 '중요무기체계들에 대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공개했다.
통신은 "미사일총국 탄도미사일체계연구소와 전투부(탄두) 연구소는 전술탄도미사일 산포전투부 전투 적용성 및 새끼탄 위력평가시험을 진행했다"며 "지상대지상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의 산포전투부로 6.5∼7㏊의 표적지역을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할 수 있다는 것을 확증하였다"고 밝혔다.
북한이 언급한 '산포전투부'는 탄두로 집속탄(확산탄·cluster bomb)을 장착했다는 의미로, '북한판 이스칸데르'로도 불리는 KN-23 계열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집속탄두를 탑재해 표적 지역을 초토화하는 실험을 했다는 취지다.
집속탄은 탄두 안에 수많은 자탄이 들어 있고, 폭발과 동시에 사방으로 자탄이 확산하게 해 넓은 지역에 무차별적 파괴력을 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비인도적 무기'로 비판받기도 한다.
북한이 시험 표적지역으로 삼았다는 6.5∼7㏊ 면적(2만 평 안팎)은 축구장 10개 정도에 해당한다.
중앙통신은 또 "저원가 재료를 도입한 발동기(엔진) 최대작업 부하 시험을 위한 사격도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 원산 일대에서 오전 8시 50분께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한 데 이어 오후 2시 20분에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을 쐈다.
오전에 발사된 탄도미사일은 동북 방향으로 약 240km를 비행한 후 알섬 인근 해상에 낙탄했고, 오후에 쏜 탄도미사일은 동북 방향으로 700㎞ 이상을 비행해 러시아 남쪽, 일본 왼쪽 공해상에 낙하했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사무총장은 "8일 오전 발사가 알섬에서 집속탄 파괴력 시험을 한 것으로 보이고, 오후 발사가 저원가재료를 도입해 가성비를 높인 엔진을 활용한 사거리 시험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북한이 집속탄 실험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2년 11월에도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에 대응해 '산포탄전투부'를 장착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했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한편 북한은 이번 중요무기체계 실험의 일환으로 미사일총국 반항공(대공)무기체계연구국이 '기동형 근거리 반항공(대공)미사일 종합체'의 전투적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을 했다고도 밝혔다.
이는 비행 초기 이상 징후를 보이며 소실된 것으로 분석된 지난 7일 미상 발사체 발사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와 함께 북한은 전자기무기체계 시험과 탄소섬유모의탄 살포 시험도 했다고 공개했다. 북한이 지난 6일에도 무기실험을 한 사실은 앞서 알려지지 않았는데 전자기무기체계 실험 등이 이날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다.
탄소섬유탄(정전탄)은 전도가 높은 니켈과 탄소섬유를 결합해 만든 자탄으로 상대방의 전력망을 파괴하기에 일명 '정전폭탄'(Blackout Bomb)으로 불린다.
시험을 지도한 김정식 노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은 "전자기무기와 탄소섬유탄은 여러 공간에서 각이한 군사적 수단들에 결합, 적용하게 되는 전략적 성격의 특수자산"이라고 말했다.
북한 미사일총국은 이번 시험들은 "우리 무력발전에서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시험"이라며 "무기체계들을 부단히 개발 및 갱신하기 위한 총국과 산하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의 정기적인 활동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험이 대남 정치적 메시지 성격보다는 자신들의 무기개발 필요에 따라 진행됐다는 주장으로 읽힌다.
아울러 이날 보도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험을 참관했다는 언급이 없어 불참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주민들이 접하는 대내 매체인 조선중앙방송 라디오와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이번 무기체계 실험 소식을 싣지 않았다. 관련 사진도 공개되지 않았다.
kimhyoj@yna.co.kr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4-9-40
이란전쟁 40일차, 협상의 배후로 중국의 역할에 대해, 과연 협상이 이란과 중국에 유리할까?
트럼프가 이란 요구사항 10개항을 바탕으로 논의하는 조건으로 이루어진 2주간의 휴전은 채하루도 지나지 않아 사실상 깨졌다. 이스라엘은 레바논은 휴전의 대상이 아니라고 하면서 공격을 계속했고, 이란의 산업시설에 대한 폭격도 이루어졌다. 이란은 즉각 사우디와 UAE 및 쿠웨이트를 타격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즉각 봉쇄했다. 트럼프는 처음에 레바논도 휴전에 포함된다고 했다가 다시 휴전 대상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란은 강력하게 대응하면서도 일단 휴전협상 자체를 무산시키지 않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휴전협상 하루만에 서로 치고 받는 것은 아마도 기싸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이란이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지를 한번 찔러 보는 것이고, 이를 통해서 협상을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 전략을 구체화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번에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타격하고 이란의 산업시설을 타격하는 것을 이스라엘이 미국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읽는다면 그것은 심각한 국제정치현상에 대한 오독이다. 이스라엘의 이런 행동은 미국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보면 된다. 미국은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통해 이란에 대한 협상력을 높여가려고 하는 것에 불과하다.
필자는 이번 이란과 미국의 협상에 관련 국가의 입장도 상당부분 작동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이란 전쟁에 가장 많은 역할을 한 것은 아무래도 중국이 아닌가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협상은 중국이 상당한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보인다. 특히 중재국인 파키스탄은 미국의 영향력도 상당하지만 중국의 입김도 무시할 수 없다. 필자는 파키스탄이 중재역할을 한 것은 중국의 입김이 작동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다.
어떤 과정이든 이번 휴전과 협상은 이란으로서는 그리 유리하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것은 이번 이란 전쟁은 단순하게 미국과 이란간의 군사적 충돌이 아니라 서아시아전체 그리고 전세계적인 규모에서의 국제정치질서가 재편되는 계기이기 때문이다. 이런 성격의 전쟁은 협상과 타협을 통해서 결과가 정해지지 않는다. 결국은 전쟁과 군사적 충돌의 결과에 따라 그 결과가 좌우되는 경우가 더 많다. 결투를 하는데 타협과 협상이 무슨 말인가? 타협과 협상은 군사적 충돌의 결과가 정해진다음의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협상과 타협은 본질적으로 이번 전쟁의 종결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전쟁과 군사적 충돌의 연장에 불과하게 될 것이다.
필자는 이번 협상에 중국의 제안이 작동했다면, 그것은 중국이 여전히 국제정치적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국제정치적 관계는 서양과 동양의 관점이 매우 다르다. 지금은 서양적 관점이 지배하는 세계이다. 힘의 확고한 우위를 장악하지 않으면 협상도 무의미하다.
이란 전쟁은 이미 이란이 이기고 있었다. 이란이 이기고 있었다는 것은 전장의 현상뿐만 아니라 미국내의 정치적 역학관계가 변화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트럼프가 만일 이번에 파키스탄의 중재안을 수용하지 않았다면, 그는 이번주에 탄핵의 위기에 직면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랬다면 이란은 추가적인 희생없이 서아시아에서 확고한 우위를 장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란의 입장에서는 바로 결정적인 시점에 꼬리를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행동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전쟁에서 협상은 매우 간단하다. 소위 “예스까? 노까?”이다. 내가 제안한 요구사항을 받아들이겠느냐 안하겠느냐일 뿐이다. 협상이 길게 끌면 현상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란의 입장에서는 이번 전쟁으로 미국을 서아시아에서 구축하는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전쟁에서 패배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이란은 엄청난 희생을 치르면서도 현상을 그대로 유지하고 인정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필자는 이런 협상을 가능하게 한 것이 중국이라면, 중국은 전략적 한계를 노정했다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필자는 중국이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다.
이란은 중국의 요구와 제안을 무시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그러나 중국의 국제정치적 미흡함은 결과적으로 자신의 목줄을 죄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중국은 결정적인 전투의 국면을 협상으로 바꾸어 버린 것이 아닌가 한다.
협상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알 수 없다. 이란이 정상적이라면 협상을 더 이상 지속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협상이 계속되면 그 결과는 미국에게 유리하게 결론을 맺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 이란은 현재의 신정체제도 위험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오랜 협상의 결과가 한국전쟁이었다.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역사는 우연한 일이, 그리고 별것도 아닌 것 같은 일들이 그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출처: https://youtu.be/ISmj4yKBuRY?si=mKlsgRZLPE-2lDP2
2주 휴전이 미국에게 독인 이유
조회수 2.8천회 · 5시간 전...더보기
지식부장관
8.08만
출처: https://youtu.be/s4wECocnWQc?si=kq1-h39rnkhcW8z8
미국 군사력이 석유 못지키는걸 본 전세계, 달러매도와 금 랠리 시작
조회수 2.3천회 · 9시간 전
#금값전망 #달러패권 #뉴욕연준
...더보기
딥다이브경제
1.19만
출처: https://youtu.be/IB3hNbLE51k
"지금 휴전이 문제가 아니다" 이란, 예루살렘 진격 준비 중 훨씬 더 심각해지는 이란 내부 상황 [이슈임당]
구독자 272만명
조회수
시간 전 3개 제품
📌 신사임당은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전달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출연자에 대한 인신공격, 근거 없는 비난, 욕설, 비속어를 포함한 댓글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의 의견은 채널의 방향성과 무관하며, 소속회사의 의견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SYt7AWJKJVU
“이란이 버티는 이유” 전쟁 뒤집을 카드 꺼낸 이란. 다급해진 트럼프 초비상 사태 | 진재일 교수 통합 2부
구독자 68.1만명
조회수
시간 전
출처: https://youtu.be/7Zv3gByVU5U
“미사일 전부 동났다?”2 주 휴전 협정 나몰라라 폭격. 곧 무시무시한 일 터진다 | 진재일 교수 전체통합
자동 더빙
구독자 13만명
조회수
시간 전
🚩진재일 교수님 블로그 [진재일의 군사력 이해하기]
출처: https://youtu.be/obdNjRcGeCQ?si=SSBbfWNJDQCIBSzv
“한국 눈치싸움서 이기나?” 휴전 첫날 다시 막힌 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불가한 진짜 이유 | 진재일 교수 3부
조회수 1.1만회 · 4시간 전...더보기
떠먹여주는TV
68.1만
출처: https://youtu.be/b8uaIIpzld0?si=_Igk_HYtmbI34FW5
"그는 모든 것에 거짓말했다" 트럼프를 만든 사람들이 등을 돌렸다 | 800만이 거리로 나온 이유
조회수 154회 · 1시간 전...더보기
경제 편의점
2.4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b4iJKb5Pck4?si=xuNMD4umCGYELngQ
종전이냐? 확전이냐? 핵심 쟁점! (충격적 국정원 문건)|풀버전
구독자 289만명
조회수 1,215,178회 스트리밍 시간: 20시간 전 #최욱 #매불쇼 #팟빵
출처: https://youtu.be/k4YIa7tjKc8
휴전 깨려고 깽판치는 네타냐후 레바논 공격! 이에 호르무즈는 재봉쇄/ 이란-중국 철도 폭격까지...중국은 바로 미국에 비료 수출 금지...세계는 지금 폭탄 돌리기 중!
구독자 28.5만명
조회수
시간 전
출처: https://youtu.be/ThjU86zY9Ks
"핵 막으려다 핵 불렀다"...트럼프가 자초한 'NPT의 종말' / YTN
구독자 531만명
조회수 34,255회 9시간 전
트럼프 "이란 핵무기 보유 원천 차단이 전쟁 목표" '시설 파괴' 전술적 성공…'핵 의지' 꺾기엔 역부족 핵 보유국의 비보유국 타격…NPT 체제 근간 '붕괴' …
출처: https://www.jajusibo.com/69914
“살인 기계 이스라엘”…레바논의 끝없는 참상과 재난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6/04/09 [17:00]
| 이란전쟁 국면에서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침공해 집단학살 범죄를 일삼고 있다. 이 때문에 레바논의 참상이 끊이질 않고 있다. | |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정권은 올해 3월 2일 이후 레바논 곳곳을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특히 미국-이란 간 휴전 합의가 발표된 4월 8일에는 이란전쟁 발발 이후 레바논에 가장 큰 규모의 공격을 강행했다. 이스라엘군은 휴전 합의 발표가 나오고 몇 시간 뒤, 레바논 곳곳에서 ‘영원한 어둠’으로 명명한 대공습 작전을 펼쳤다.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수도인 베이루트와 베타 계곡, 남부 전역 등 100여 곳을 10분 동안 대규모 폭격했다. 레바논 민방위 당국에 따르면 이번 대공습으로 적어도 민간인 250명이 사망했고 1,600명 이상이 다쳤다. 이스라엘군은 인구 밀도가 높은 민간인 마을을 공격했으며, 잔해에 깔린 주민들도 많기에 사망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란전쟁 발발 이후 현재까지 레바논에서는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최소 민간인 1,750명이 사망했으며, 6,20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레바논 정부는 8일 ‘국가 애도의 날’을 선포했다.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는 이스라엘을 규탄하며 “살인 기계 이스라엘을 멈추기 위해 레바논의 모든 정치적, 외교적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라칸 나세르딘 레바논 보건부장관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민간인 사상자가 대규모로 발생해 보건 치료 체계가 한계에 다다랐다며, 국제 사회에 지원을 호소했다. 조지 케타니 레바논 적십자사 사무총장은 “부상자가 수없이 많고 순교자(사망자)의 수도 상당하다. 상황이 매우 어렵지만, 우리는 인명 구조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면서 “현재 병원들은 수용 능력을 초과한 상태”라고 밝혔다. 엘리아스 슐렐라 레바논 의사협회장은 서면 성명에서 “모든 전공 분야의 의사들”에게 인근 병원으로 즉시 이동해 도울 것을 긴급히 촉구했다. 그러면서 베이루트의 대형 병원 중 한 곳은 모든 혈액형의 혈액이 부족해 헌혈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의료계 수장이 전공과 상관없이 의사들을 소집하고 헌혈을 호소한 건 레바논의 의료 체계가 붕괴 직전의 ‘재난 상태’에 빠졌음을 뜻한다. 폴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성명을 통해 “레바논에서 발생한 살상과 파괴 규모는 그야말로 참혹한 수준”이라며 “이란과의 휴전 합의가 이루어진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이러한 대량 학살이 자행됐다는 사실은 믿기 힘들 정도”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관리들이 레바논 남부 일부 지역을 점령하거나 심지어 병합하려는 의도를 내비친 발언들과 이번 공습의 규모를 종합해 볼 때 매우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라고 개탄했다. 이런 상황임에도 대공습 이후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총참모장은 “(레바논) 북부 주민들의 안전 문제는 타협 대상이 아니다. 멈춤 없이 공격을 지속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사실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전쟁 이전인 1980년대에도 레바논을 침공했고, 그 뒤에도 틈만 나면 레바논 침공을 일삼아 왔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지원을 받아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헤즈볼라를 제거해야 한다며 레바논을 공격해 왔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의 거점만 표적으로 삼는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민간인도 아랑곳없이 무차별 공격하고 있다. 애초 레바논은 기독교, 이슬람교 등 여러 종교와 종파가 권력을 나눠 가져 수립된 나라다. 헤즈볼라는 레바논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유력 정당이며, 레바논 곳곳에 헤즈볼라를 지지하는 레바논 국민이 있다. 따라서 헤즈볼라만 표적 삼아 공격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도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제거를 구실로 레바논을 공격하는 건 결국 레바논 전역을 침공하겠다는 선전포고와 다름없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이란전쟁 국면에서 헤즈볼라의 영향권이 아닌 곳까지 공격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과 맞닿은 레바논 남부 마을을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초토화했다. 이 때문에 레바논 국민 15만 명이 고향을 떠나 피난해야 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레바논 전역에서 120만 명이 살던 집을 잃었다. 레바논의 인구가 대략 600만 명으로 추정되므로, 전체 인구 중 20%가 집을 잃었음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은 병원, 의사, 구급차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 기자까지 공격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왜 이렇게까지 레바논을 공격하는 걸까? 이에 관해선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이 중동지역에 이른바 ‘대이스라엘’을 만들려는 정복 전쟁의 일환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온다. 이해영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는 2024년 10월 1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전쟁 목표는 중층적인 것으로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 목표는 ▲레바논 남부, 시리아 접경지대인 동북부, 수도인 베이루트 남쪽에 강한 기반을 가진 헤즈볼라의 전략적 약화를 도모해 헤즈볼라 지도부를 교체하고 ▲레바논 남부에서 인종청소와 거주지 파괴를 병행해 이스라엘의 영토를 확장하는 것이다. 이 교수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전역과 이집트, 사우디, 이라크, 요르단 등을 아우르는 중동지역을 점령해 “대이스라엘 건설”을 목표할 것으로 바라봤다. 현시점에서 휴전 국면임에도 전쟁을 확대하려는 이스라엘의 행태를 보면, 이 교수의 진단은 지금도 유효해 보인다. 이란전쟁 국면에서 이스라엘의 극우세력은 ‘레바논 남부는 역사적으로 이스라엘의 땅’이라며 초토화된 레바논 남부에 자국민을 정착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를 부쩍 높이고 있다. 이스라엘의 중동지역 영토 확장 야욕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youtu.be/mN5LUUNlky4
'선거비 보전이 위험한 수준'.. "서울 13%" 지지율 경악 [뉴스.zip/MBC뉴스]
구독자 615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출처: https://youtube.com/shorts/aAf8LmMNZTc?si=6zM_tN5VeFdbI3DD
출처: https://youtu.be/kPWeZyhFa6E
[LIVE] "레바논은 제외" 이스라엘 결국 휴전 첫날 공격 확대...사상자 1천명 넘어 [이슈PLAY] / JTBC News
구독자 483만명
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102초 전 #중동전쟁 #이스라엘 #이란
AFP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이 발표된 8일(현지시간) 레바논 전역에 광범위한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레바논 보건부는 이스라엘의 공습에 숨진 이들이 최소 182명, 다친 이들이 최소 890명이라고 집계했습니다. 인구 밀집지에 자행된 폭격으로 중상자가 많고 건물 잔해 속에서 구조되지 않은 이들도 있는 까닭에 사상자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현재 사망자를 최소 254명, 부상자를 837명으로 추산했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0976?rc=N&ntype=RANKING
이스라엘, 휴전 첫날 레바논 공격 확대…1천명 넘게 사상
입력2026.04.09. 오전 8:34수정2026.04.09. 오전 8:37
| "사람 붐빈 주택가 폭격…환자 쇄도에 병원 마비될 지경" 레바논 전역에 혼돈…적십자, 중동전역 포괄적 휴전 촉구 |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0910?rc=N&ntype=RANKING
美 "합의깨면 대가" vs 이란 "이스라엘의 레바논공격은 위반"(종합)
박성민 기자
+1
입력2026.04.09. 오전 7:52수정2026.04.09. 오전 8:11
| 2주휴전 합의 다음날부터 치열한 신경전…종전협상 앞두고 '샅바싸움' 美부통령, 이란 향해 "협상 성실히 임해야"…이란의 '합의위반' 주장 일축 이란측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은 휴전합의 위반"…호르무즈 재봉쇄도 거론 |
취재진과 대화하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
[부다페스트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중략
밴스 부통령은 이란측 협상단을 이끌 것으로 알려진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레바논 공격, 이란 일부 영공 드론 침입, 이란의 우라늄 농축 권리 부인 등 3가지를 미국이 합의를 위반한 사례로 언급하며 "휴전 및 협상이 불합리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선 "말이 안 돼서 그가 영어를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의문"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대해 "이란은 휴전이 레바논을 포함한다고 생각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았다. 우리도 이스라엘도 그것(레바논)이 휴전 협정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했다.
또 이란 영공 침범에 대해 "휴전은 언제나 엉망이다. 약간의 소란이 없는 휴전은 없다"고 했으며, 우라늄 농축권에 대해선 "우리는 그들이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에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그들이 실제 무엇을 하는지를 신경 쓴다"고 말했다.
8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한 아파트 건물 공습 현장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 측은 미국-이란 간 휴전 합의 직후 재개된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강력히 비난하며, 이 같은 행위가 중단되지 않을 경우 보복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날 성명을 통해 "휴전 합의 몇 시간 만에 무고한 어린이와 여성을 살해하는 것을 본성으로 하는 시온주의자 늑대 정권이 베이루트에서 다시 잔혹한 학살을 시작했다"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을 명백한 휴전 합의 위반이자 인도적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이번 사태의 책임이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는 "배신적인 미국과 그들의 파트너인 시온주의자 정권에 강력히 경고한다"며 "레바논에 대한 침략 행위가 중단되지 않는다면, 사악한 침략자들에게 처절한 보복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를 수용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했지만, 헤즈볼라가 있는 레바논은 합의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대대적인 공습에 나섰다.
레바논 보건부는 이날 공습으로 지금까지 최소 112명이 사망했고 837명이 다쳤다고 집계했다.
이런 가운데 이란 국영 프레스 TV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폐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들이 급격히 뱃머리를 돌리고 있다고 이날 보도했고, 백악관 캐럴라인 레빗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통행량 증가가 확인됐다며 반박했다.
출처: https://youtu.be/4wh4BztqcKY
[🔴속보] 휴전 첫날 호르무즈 전면 폐쇄, 유조선 강제 회항…트럼프 "이란과 통행료 공동 징수"/2026년 4월 9일(목)/KBS
구독자 358만명
KBS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3시간 전 #호르무즈 #전면폐쇄 #유조선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을 전격 발표한 지 몇 시간만에 이스라엘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공격한다며 레바논에 개전 이후 최대 규모 폭격을 퍼부었습니다. 이란은 휴전합의 위반이라며 즉각 반발했고,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폐쇄되며 유조선들이 강제 회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안에는 한국 선박을 포함해 2천여 척의 선박이 탈출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함께 '해협 통행료'를 걷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SlQ6A-02IgQ?si=uwxalN-CSGtSBBcm
[🔴속보] 이란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공격하며 휴전 깨 호르무즈 통행 차단" 주장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현재 211명 시청 중
#이란 #이스라엘 #휴전
...더보기
연합뉴스TV
222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Yw_GoUqoRlw?si=PfxvfL7EBGr5Xx8i
[🔴속보] 트럼프 이란 향해 섬뜩한 경고 "종전 협상 원하는 대로 안되면 언제든 다시 공격할 것"|휴전 발표 후 英스카이뉴스와 인터뷰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조회수 2.4만회 · 스트리밍 시간: 12시간 전
#미국 #이란 #전쟁
...더보기
연합뉴스TV
222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Lmd5t8y40A?si=wT4eOLluv-gS5DuN
#세시방 네탄야후 또 너냐? 휴전협정 좌초 위기 업데이트
조회수 1천회 · 스트리밍 시간: 3시간 전...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64만
출처: https://youtu.be/uWMGpIyzGTw
[중동전쟁과 국제정세]1.테헤란 남부에서 s-300폭파 장소. 2. 적이 강을 반쯤 건넜을 때 공격한 이란군. 3. 2주간 휴전은 미군 철수 기간인가?
구독자 1.47천명
조회수
시간 전
텔레그램 앱 https://t.me/kimjinpalTV 인터넷 주소창 https://t.me/s/kimjinpalTV 후원계좌: 우체국 100354-02-268211(김 ㅈ ㅎ)
출처: https://youtu.be/n2YMqJYrPQQ?si=5zer8mKJW6Nizxce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가 이번 전쟁의 승패 판독기~ 이란은 신흥강국? #세시방 라방컷
조회수 200회 · 1시간 전
중동
...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64만
출처: https://youtu.be/C_nmFWm28F0
미국 이란의 10개 요구를 모두 수용, 패트로달러 종말 공식화. 이젠 금시대
구독자 1.18만명
조회수
회 2026. 4. 8. #경제전망 #페트로달러 #달러붕괴
전 세계가 숨 죽이며 지켜보던 미-이란 데드라인 직전, 누구도 예상치 못한 '2주간의 휴전'이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군사적 중단이 아닙니다. 1974년 이후 세계 경제를 지배해온 '페트로달러' 시스템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는 결정적 신호입니다. 미국은 왜 이란의 굴욕적인 10개조 요구안을 수용했을까요?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이 넘어가고, 석유 결제 수단이 달러에서 위안화와 '실물 금'으로 이동하는 거대한 지각변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마저 참여한 새로운 결제 시스템 '엠브릿지(mBridge)'의 등장은 더 이상 달러가 무적의 무기가 아님을 시사합니다. 에너지 가격 폭등, 반도체 생산 차질, 그리고 전 세계적인 식량 위기까지. 중동의 불안정이 어떻게 당신의 지갑과 대출 이자에 직결되는지, 그리고 변화하는 화폐 패권 속에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심층 분석했습니다. 역사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지금, 이 흐름을 읽지 못하면 당신의 자산은 위험해질 수 있습니
출처: https://youtu.be/HWRUGDzj20E
이란 : 그래서 휴전 언제라고?…이스라엘 : 그래서 휴전 언제라고? [뉴스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구독자 222만명
조회수
회 2026. 4. 8. #도널드트럼프 #트럼프 #미국
현지시간 7일 미국과 이란이 2주 간의 휴전에 합의한 뒤에도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지역 곳곳에서 포성이 이어졌습니다. 이스라엘군도 이란에서 여러 차례 발사된 미사일을 확인했으며, 위협을 요격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발표했는데요. 동시에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자국이 여전히 이란 내에서 공습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휴전 발효 시점을 두고 혼선이 빚어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이는데, 관련 내용 '뉴스와'로 전합니다.
출처: https://youtu.be/hQLLuK7qYvc
이스라엘, 휴전 동의했지만…"레바논 헤즈볼라는 제외" / 연합뉴스 (Yonhapnews)
구독자 112만명
연합뉴스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전체 또는 일부 지원합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이스라엘, 휴전 동의했지만…"레바논 헤즈볼라는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