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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께서 신문에 실린 칼럼을 읽어주시며 모임을 시작하였다.
글을 쓰신 분은 T 00 설립자인 K 사모님이신데,
언론이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것들을 기고하셨더라구요 .
언론들이 대통령에 대한 공정한 보도를 않하여 잘못된 시각으로 보게끔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딴 크리스챤은 어떨런지 몰라도 , 아무리 그 사람이 잘못
한 일을 했더라도 덮어주는 것이 우리들의 일이어야지요.
우리는 용서해주고 덮어주고 모라자는 부분은 더 지지해주고 기도해 주는 크리스챤이
어야지요 . 그런데 많은 크리스챤들이 편협된 방송보도의 영향을 받아 함께 나쁘다고 하면 좀 그렇지요 .
제목: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세상의 화렴함보다는 다른 가치를 보여주다
((이번 대통령취임식은 특별히 미국의 총체적인 회복을 위해 지난 8년간 기도했던 모든
크리스챤들에게는 더 감동적이고 역사적인 날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야연설이 끝나자마자 “ 영광경광 할레루야!” 찬양이 링컨 대통령 기
념관 전체를 웅장하게 가득 채워나갔습니다. ))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서 이 장면과 사실을 접하지 못했었지요?
기가막힌 것들이 있는데, 보도를 안 해주어 우리들의 귀를 막아버렸지요 "라고
형제님은 언급하셨다.
((트럼프대통령의 취임전야 연설을 조금 요약하여 번역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 18개월 전에 우리의 여정은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했지
만, 저보다 여러분이 훨씬 더 많이 애쓰셨습니다. 저는 단지 메신저였어요 .
지칠때도 있었지만 이나라가 처한 현실에 우리 모두는 힘들어 했고 그래서 우리는 이제
진정한 변화를 원하죠 . 오늘 이 전야제도 거창하게 하고 싶지 않았고 , 의미있게 링컨
기념관에서 열게 되었는데 이렇게도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략) 우리가
시작한 것은 무브먼트(운동)이었죠. 아니 여러분이 시작한 것이 바로 “운동” 이었습니
다. (생략) 이 운동은 매우 특별한 운동이었죠 . 우리는 이 나라를 연합시키며, 미국을
다시 위대한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저는 약속합니다. 저는 죽도록 열심히 일하여 미국
의 현 상황을 바꿔 놓겠습니다. 일자리를 다시 가져오고 미국이 수년간 하지 않았던 일
들을 할 것입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펜스 부통령 당선자 취임식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
그대로 존중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존중하는 교역자들이 로널드 레이건 이후 가장 많이
초청되었으며 , 특별히 세분의 개신교 목사님들이 참석하여 말씀과 기도를 나눴고 그
외에 캐톨릭에서 2명, 유대교 랍비가 한명 참석하여 총 6명입니다, 그 동안의 오바마
정부에서는 절대로 찾아 볼 수 없는 조합이라고 할 수 있지요 . 개신교 목사님들 중에서
프랭크린 그래함 목사님은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동안 “동성애와 이슬람을 반대하는 목
사” 라는 이유로 처음에는 백악관 기도회에 초청을 받았다가 결국은 거절 통보를 받고
백악관 밖에서 말씀과 기도를 선포 했어야 했던 적도 있었으면, 그 외에 목사님들 역시
반동성애로 오바마 정부에서는 그동안 반기지 않았던 사역자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편 133편 1절 말씀인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를 인용하였으며, “ 하나님이 이 나라를 지켜주실 것이니 두려워할 것이 없
다”라고 공개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고 선포 하였습니다. 마이크펜스 부통령은
역대하7:14”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들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
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
라”라는 말씀을 펼치고 부통령선서를 하였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대선에 처음 나올 때
부터 미국시민들에게 “기도”에 대한 강조를 가장 많이 한 부통령후보자였고, 지금은 미
국의 부통령이 되어 미국에 지난 8년간 급속적으로 무너진 성경적 가치관을 세우고자
겸손히 그러나 강력히 주도적으로 리더십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이 처음 접하는 내용이지요?
((특별히 주목받은 것은 취임식 축하를 위해 온 개신교 목사님들이 매번 “ 예수님의 이
름으로 기도합니다”로 명확하고 확실하게 기도를 마쳤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8년 동안
“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 한다는 것은 백악관에서 들어보기 힘든 일인 거 여러분도 아
시죠? 오바마는 오히려 백악관에서 수백년 전통이었던 국가 기도 모임까지 없앴을뿐만
아니라 꼭 기도회를 해야할 상황에서는 형식적인 “ 아멘”만 허락했을 뿐입니다. 다른 종
교정치인들을 기분 나쁘게 하지 않겠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잊지 못할 프랭크 목사의
축사 말씀 중에 오직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중보자도 한분 예수님 뿐입니다라고 말한 것
입니다. 사탄경배의 소문이 도는 가수들과 동성애, 성전환자. 극단주의 이슬람을
지지하는 가수들보다는 ‘건강한 가정, 남녀만의 결혼, 생명의 소중함’등 미국의 전통적
가치관이나 성경적 가치관을 따르는 가수들과 연애인들이 많이 초청되어 오히려 사람
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는 점입니다.미대통령 취임식은 전통적으로 하나님 앞과 미
국시민들 앞에서의 경건하고도 엄숙한 선서가 주된 목적의 행사입니다. 화려할 필요도
거창할 필요도 없는 것은 물론이며 오히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하는 자리인데, 세월이 흐르고 가치관의 타락 속에서 그 본연의
의미가 퇴색된 감이 그동안 많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무너진 성경적 가치관을 보수하고자 하는
새롭게 세워진 트럼프와 펜스정부와 그들의 가족들이 모든 생명이 위협으로부터 안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가 접했던 미디어 보도들과는 다르지요? 저는 진보도 보수성향도 아니어요 .
있었던 사실을 사실대로 알 권리가 국민에게 있지요 .
미국이 크리스챤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챤들의 내용들을 전혀 보도를 하지 않았
었지요 . 편협된 보도들로 인해 우리들을 속이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요 ? ….
제가 오는데 하나님께서 “ 예수님이 죄인이니?”라고 질문을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수님은 죄인이 아니에요” 라고 형제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셨다.
성경에는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다고 하셨어요.
히4:15)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예수님은 죄인이 아니세요 .
갑자기 하나님께서 “ 예수님이 죄인이니?” 라고 물어보셨어요 .
여러분은 성경에 예수님은 죄가 없다고 되어있으니, “그런가보다~” 하며 그냥 아무
생각없이 받아드리셨지요 . 여러분이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이 하셨던 일들을 다 첵업해 보셨어요?
제가 이런 질문을 하면 이단이라고 할런지도 모르지요 .
“ 하나님은 죄를 지으셨어요? “라고 질문하셨다.
“아니요” 라고 형제자매님들이 대답하셨다. 대답한 것이 여러분의 믿음이지요 .
생각을 곰곰히 해서 말한 것 말고 질문을 했을때에 바로 나온 대답이 여러분의 믿음이지요.
2주 전에 모임 가운데 ‘ 미워하면 살인죄를 지은거’ 라고 성경에서 말을 하고 있다고 나누었지요 .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미워했어요? 안 미워했어요?
성전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의 상을 뒤엎고 채찍으로 내려칠 때에 예수님이
“I love you” 하면서 그리하셨어요?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미워해서 그리한 것이 아니었어요 그 바리새인들 안에
있는 악한 영들을 미워해서 그리 하셨어요 “ 라고 자매님들이 대답하셨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그리생각하고 보니깐 다 예뻐보이는데,
만약 제가 예수님이 하셨던 행동들을 하면 “ 아니? 저 고집사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라고 한다니깐요 .
여러분 , 솔직하자고요 . 제가 성전에 들어가서 미리 경고도 없이 장사하는 사람들의
상을 뒤엎어서 예수님께 바가지를 긁었다고 했지요 .
예수님께서 하루 전이나 일 주일전에 “장사하는 여러분, 제가 다음 번에 성전에
왔을때에 여러분이 계속 장사를 하고 계시면 상을 둘러 엎었을 것입니다”라고
먼저 알리고 했다면 사랑이 있다고 보지요 .
가자마자 상을 둘어 엎고 채찍을 만들어 내리쳤는데, 그것이 사랑으로 했는거예요?
마21:12~13)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지난 주에 성경에 ‘미워하면, 살인죄’ 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생각해보았어요 .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보고 “독사의 자식들아!” 그러는
데, 그런 말을 할 때에 사랑스러워서 그렇게 하신 것이예요?
바리새인들을 보고 “ 회칠한 무덤들아!”라고 하셨는데, 사랑스러워서 그리 말을 하셨나요?
마12:34)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예수님은 바리새인들 속에 있는 악한 영들에게 소리를 지르시며 욕을 하신 거예요 “
라고 자매님들이 말을 했다.
그럼 제가 바리새인들에게 “ 독사의 자식들아 ! 회칠한 무덤들아! “ 한다면
미워한 것이 아닌 그들 안에 있는 악한 영을 대적하는 것이라고 똑같이 말을 하실 건가요? …….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나왔는데요.
“너희가 구원을 받을려고 나아왔느냐?” 라고 한다니깐요 .
‘예수님이 바리새인을 많이 미워했으니 어쩜 저보다 더 살인죄를 더 지으신 것은
아닐런지….’ 라는 외람된 생각도 해 보았어요 .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없이 무조건 받아드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해 보라고 말씀 드린 것이예요 .
여러분이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다’ 라고 배운 것은 잘 배우셨는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생각을 하면서 알고 있으시라구요 .
혹시, 나중에 불시험이 닥칠때에 여러분에게 그것을 가져다 대면 막힌다니깐요 .
정신 없이 “그런가보다 ~“ 라고 알고 있으면 불시험이 왔을때에도
“ 그런가보다~ ” 하고 너머갈 지 모르게 되지요 .
하나님께서 “ 예수님이 죄인이시니?”라고 제게 질문하신 후 ,
정답을 알려 주시지는 않으셨는데 제 마음에 드는 생각은요 .
성경에 율법의 잣대로 여러분을 죄인이라고 하는데,
그러나 재판장이신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무죄라고 하세요 .
또한 하나님이 예수님에 대해서 죄가 없다고 하시기에 거기에 대해 할 말이 없어요 .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이 인성을 가지고 계시는데 , 죄가 없으시데요 .
재판장이시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그리 말씀하시면 저도 할 말이 없어요 .
하나님이 저를, 우리를 만드셨거든요 . 나중에 하늘에 가서 하나님 아버지께 물어보세요.
제 작은 머리로 ‘예수님이 얼마나 많은 바리새인들을 미워했는데…’ 라는 생각이 나서
요 . 생각을 해 보며 정검을 해 보았어요 .
그런 것 때문에 제가 예수님께 바가지를 긁어 보았어요 .
여러분에게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사람들이 제게 와서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미워하고 ,
구약에 하나님이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데도 사랑의 하나님이시래요 ?” 라고 질문을 받아서요 .
"사람을 많이 죽인 하나님이 어찌 사랑의 하나님이세요? " 라고 질문을 받으면
할말이 없지요 .
여러분, 후에 천국에 가서 하나님 아버지께 물어보세요 .
누가 그런 것을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면요 .
"몰라요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네요 그러나 그런 것은 몰라도 되어요.
알던 모르던 구원과는 상관이 없으니요 . "
"정말 알아야 할 필요한 것들, 즉 용서해주고 사랑해 주고 ….
그런 것들을 알면 되어요" 라고 말을 해 주세요 .
제가 엉뚱한 것들을 생각해 보아서 제가 나누어 보았어요 .
여러분, 여러분의 과거를 회상해보세요 .
많은 날들이 지나 왔지요 . 과거에 아름다운 행복날도 있었구요
또한 많은 날들이 기억도 하기 싫은 끔찍한 날들도 있었지요 .
그리고 여기 이 자리에 여러분이 와 계시네요 .
“그러면 , 여러분 , 여러분의 지난 과거 아름다운 날들로 돌아가고 싶으신가요? “
“아니면 오늘이 제일 행복한 날인가요?”
“오늘이 제일 행복한 날인 분은 손을 들어 보세요?” 라고 형제님이 질문을 하셨다.
여러분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과거 아름다운 날들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 왜냐면, 지금의 어려운 상황때문에 아름다운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사람
들이 많은 것 같아요 .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과 동행하며 행복한 날들을 살아가는 여러분들은
과거 아름다운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지요 .
제 회사에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만약 ,내게 과거 젊은 시절로 돌아가라! 라고 하면 싫
다고 할 것이야" 라고 말을 했어요 .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의 상황과 상관없이 예수님 때문에 제일 베스트, 행복한 때에 살아요 “라고 고백을 해서 감사하지요 .
제가 점심 때에 걷는데, “Thanks GOD!” “Thanks GOD!” 라는 고백을 했어요 .
지난번에 다솜이가 루이지에나에 가서 두가지 다른 세상을 보고 왔다고 했어요 .
바깥에 다른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하면 , 어쩜 언제나 똑같은 세상 이야기를 하는지요 ….
이제 좀 업그래이드 된 예수님 만난 이야기, 예수님과 동행한 이야기를 하면 좋을텐데요 ….
그래서요 무엇을 감사했냐면요.
옆에 있는 여러분을 보는 것을 감사했어요 얼마나 축복인지요 .
이리 으샤으샤 함께 집에 가다가 어느날 휴거가 되면, 갑자기 어떤 사람들은 들림을
받고 어떤 사람들은 남겨질 텐데요 . 남겨진 사람들은 휴거된 여러분을 많이많이
그리워하겠지요 .
매번 제가 걸으면서 “하나님, 감사해요 제 주위에 깨끗한 사람을 두셔서 감사해요 “ 라고 고백을 해요 .
중요한 것이 ‘ 깨끗한 사람이예요 ‘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 제가 걸으면서 과거에 있었던
너덜너덜한 친구가 떨어지고 깨끗한 사람들을 제 옆에 있게 하시니 감사해요 라고 고백을 하지요 .
지난번에 어느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는데, 목사님은 Barstow에 사시는데,
거기는 사막이라서 나무가 없기에 바람이 불면 집에 먼지가 많이 쌓인다고 해요 .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들이 많다고 해요 . 문을 닫아도 먼지가 많다고해요 .
이 목사님이 한국에 계신 아버님께 먼지 때문에 이곳에 못 살겠다고 편지를 했대요 .
이윽고 아버지께서 답장을 두 줄로 하셨다고 해요 .
어느 죄수 둘이 있었는데, 감방에 창문이 하나가 있는데, 한 죄수는 항상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고 있었고, 한 죄수는 항상 땅을 쳐다보고 있었지”라고 편지에 써서 보냈었다고 해요 .
이 목사님이 두 줄의 편지를 보고서 깨달으셨다고 해요 .
‘내가 지금 Barstow 감옥에 갖혀 있는데, 어떤 사람은 계속 땅을 쳐다보고
어떤 사람은 하늘을 쳐다보고 ..’ 그래서 목사님께서 Barstow에 계속 사셨대요 .
여러분, 살면서요 . 계속 땅을 쳐다보는 사람이 있고요 .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나님께서 내게 얼마나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셨는가? 하면서 하늘을 바라보고 살지요 .
하늘을 보면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지요
그러나 땅을 보면 안 보이지요 .
그래서 제가 걸으면서 제 옆에 주위에 여러분들이 계신 것이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
막16:17~18)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제가 지난 주에 걷고 있는데 이 말씀을 다시 풀어주셨어요 . 여러분이 다 아는
말씀인데요 .
*뱀을 집어 올리며 ..해를 받지 아니하며 ..
제 친구가 성령이 충만해서는 이 성경 구절이 너무 믿긴다고 독사를 집어 올려 볼 것이
라고 해서 제가 말렸다고 했지요 .
독사에 물렸어도 살아 난 사람이 누구예요?
사도바울이지요. 그리고 또 누가 있어요?
이사야 자매님과 다솜이가 손을 들었다.
네, 이사야 ,다솜 자매가 독사에 물렸었는데, 살아 났었지요 .
또한 심지어 물렸던 그때 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지요 .
독사가 무엇이예요?
여러분을 공격했던 것들이지요 . 여러분에게 기도한다고 좆아냈던 사단의 쓰임을 받은
교회에 중직자 분들 일 수도 있구요 . ….. 그러나 여러분은 끄떡도 안 했지요 .
여러분에게 믿음이 들어오니 끄떡도 안 했지요 . 우리는 영적전쟁을 하지요 .
악한 영들이 우리를 많이 물고 했었지만, 우리는 끄떡도 안해요 .
제일 센 것들이 교회 중직자 분들을 사용해서 사단은 독사처럼 우리를 물면서 공격
하는 것들을 여러분들은 이기고 여기까지 왔어요 .
제가 여러분에게 불도저처럼 탱크처럼 우리 집으로 묵묵히 가라고 했지요 .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
여러분이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나았어요?
어떻게요? 여러분에게 그런 경험이 있었어요?
구체적으로 여러분이 어떻게 했어요?
여러분이 허그를 해 주었어요 . 여러분이 허그를 해 주니 사랑이 들어가고 모르는 사이
에 힐링이 되고 있어요 . 여러분에게 믿음이 들어와서 예수를 만나고 예수님이
여러분 안에 들어온 다음에 이것이 되어요 .
그리고 나니깐 사람들이 처음에는 머뭇머뭇하다가
사람들이 좋아서 허그를 받으러 온다니깐요 .
* 새 방언을 말하고 ….
여러분이 새 방언을 말하고 있어요? 새 방언이 무엇이예요?
매번 새 간증이 나와요 .
그러나 어떤 분은 여러분의 간증을 이해하지 못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고, 이 간증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던 것도 알지만, 어떤 분은 두려워하지요 .
매우 파워풀한 간증들은 제가 읽을 수 없을 정도였고 , 죄책감이 느껴져서
두려워했던 적이 제게도 있었어요 .
만약 여러분이 간증을 못 읽으신다면, 혹시 여러분 안에 ‘두려움의 영’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실 필요가 있어요 .
그래서 매주 , 이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간증을 쓰면서 여러분이 새 방언을 말하고
있지요 . 하나님 아버지가 여러분이 쓰는 간증을 이해하지요 .
이사야 자매님이 쓰는 간증을 많은 분들이 이해를 잘못 하실 것인데,
저는 아주 좋아하지요 .
* 내 이름으로 귀신을 좆아내며…
우리가 하는 일이지요 .
한 선교단체에 소속인 루이지애나에서 만난 한 자매가 다솜 자매에게
“어떻게 자매님은 귀신들을 어린 아이들 다루듯이 할 수가 있어요? “라고 질문을
했다해요.
그 분은 그 선교단체에서 귀신은 무서운 존재라고 조심히 다루어야 한다며
배웠고 , 어떻게 악한영을 그렇게 베이비 다루듯이 쉽게 다루느냐고 질문을 했다고
해요 .
우리는 악한영들을 무엇이라고 불러요 ?
우리의 ‘밥’ 이라고 하지요 . 또 성경에 누가 ‘밥’이라고 말했지요?
여호수아가 가나안 족속들을 보고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 라고 했지요 .
민14:8~9)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다음은 디모데 형제님께서 C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시고 은혜 받은 것을 나누어
주셨다.
C 목사님의 ‘예수님의 기적 시리즈’ 를 들었는데, 베드로 장모를 고친 것이 나와요 .
마8:14~15)
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여러 문장으로 설명되어 있는 성경은 이해하기가 쉽지만, 단지 두 문장만 나와있으면,
해석하기가 쉽지 않지요 .
C 목사님께서 성경에 나와 있는 두 문장을 통해 받은 인사이트를 설교해 주셨는데,
은혜가 되어서 나눌려고 해요 .
예수님께서 공생애 동안 병자를 고치신 양상을 보면은 어쩔때는 터치해서
낫게 할 때가 있구요 , 귀신에게 말로 “떠나가라!” 명해서 병이 나을때도 있구요 .
어쩔때는 진흙에 침을 뱉고 이겨서 눈에 발라 소경된 자를 고치신 것도 있구요 .
혈유병여인은 가만히 계셨던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어서 병 고침을 받은 경우도
있구요 .
그런데 베드로의 장모의 케이스는 특이해요 .
베드로가 예수님께 “장모님이 아프니 고쳐주세요”라고 요청을 해야하는데, 그것을 했
다는 기록이 전혀 없어요 . 예수님이 베드로의 집으로 들어가셨더니 그의 장모가 열
병으로 앓아 누은 것을 보셨다고 기록되어 있어요 . 열이 났다고 하는데,
전염성 콜레라나 감기로 열병이 난 것이 아닌 것으로 보셨고.
이때가 베드로가 예수님을 따라 다닌 것이 얼마 안 된 시기에요 . 베드로만 유일하게 결
혼했던 사람이었고, 베드로가 아내를 팽게치고 예수님을 따라 간 상황이라 이것은 단순
한 열병이 아니라 , 속에서 나는 ‘홧병’ 으로 C 목사님이 보시더라구요 .
“도대체 예수라는 이 사람이 무엇이기에 베드로 사위가 가정생활을 팽게치고
따라갔냐!” 하며 속에서 난 홧병 때문에 열이 난 것으로 보시더라구요 .
이 상황을 상상해 보세요 .
예수님이 베드로 집에 들어갔는데, 열병이 난 것을 보시고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으셨어요 . 그냥 베드로의 장모의 손을 잡아 주셨어요 . 말이 필요없이 가만히
손을 만지셨대요 . 손을 만지시는 순간 축사가 되어 버린 거예요 . 만지는 순간
‘분노 귀신’ 이 떠나가면서 그 다음 문장을 보니 ‘수종들더라 …’
수종들더라 의미는 전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섬기다는 의미가 있대요 .
이 사건을 보면, 베드로가 미리 말해주지 않았는데도 이미 예수님은 아시고 장모의 열
병을 고치셨는데, 치유를 할 때에도 “떠나가라!” 라고 말로 할 수도 있고 하지만,
가볍게 손을 만지므로서 장모의 마음이 완전히 힐링된 것이에요 . 장모가 힐링되는
순간 그동안 그리 화가 났었는데, 행동이 완전히 바껴서는 수종드는 것을 보아요 .

첫댓글
/그래서
매주 ,
이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
간증을 쓰면서
여러분이 새 방언을 말하고 있지요.
"하나님 아버지가 여러분이 쓰는 간증을 이해하지요." /
간증으로 새방언을 말하는 것에 포인트가 있었나보다..
그 부분이 빨간색으로 강조가 되어 있다.
오늘 다시 읽어보니..
하나님 아버지가 .. 나의 간증을 이해하신다고 써 있는데..
참 마음 뭉클하면서 감격이 된다.
하나님이 나의 간증을 이해하신다..
나의 간증을 이해하신다고 하는 그 문장이 살아 있는 움직임이 되어 ..
마음에 감동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