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말종 같은 장윤정의 친모 애미나이 육 씨는 아직도 저 지랄하면서 살고 있나?
도대체 낯짝때기가 얼마나 두껍기에 또 사기질 구설수를 퍼뜨리나 거참.
미스터트롯’에 투자하라고, 10억 빚→절연 상태 장윤정 친모, 또 딸 이름 팔아 사기짓거리.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장윤정의 친모 A씨에게 투자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B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B씨는 A씨와 친분을 쌓던 중 “장윤정이 출연한 ‘미스터트롯’에 3,000만 원가량을 투자하면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평소 장윤정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으며 편지와 선물을 받는 사이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신뢰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 따르면 A씨는 두 대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마치 장윤정이 자신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것처럼 대화 내용을 꾸며 보여주기도 했다.
결국 B씨는 A씨의 말을 믿고 약 3,000만 원을 투자했지만, 약속한 지급일이 지나도 “사정이 생겨 돈을 보낼 수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이후 B씨의 딸이 이상함을 느껴 경찰에 신고했고, 조사 과정에서 이미 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A씨를 고소한 또 다른 피해자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고 밝혔다.
B씨는 지난 4월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지만 현재 A씨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피의자의 소재를 확인하지 못해 수사를 중지했다는 내용을 B씨 측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