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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세계종자종묘나눔
 
 
 
카페 게시글
세상에 아로니아가 한톨도 없어요.
백말1 추천 0 조회 123 26.08.22 20:04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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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2 20:07

    첫댓글 내년에 이맘때에는 밀가루를 뿌려놓으시고 인명피해가날경우에 책임을 묻지마시라는 문구를 걸어두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 작성자 26.08.22 20:15

    그것도 좋은 방법인데 양평, 용문쪽은
    농약을 쓰면 안되는지역이라 농약
    뿌린걸로 오해가 있을것같아요.
    의논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26.08.22 20:16

    아는사람. 소행인데. 못 이기십니다. 방법을 간구하세요. cctv. 휀스등여

  • 작성자 26.08.23 05:28

    읙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8.22 22:46

    아로니아는 새나 야생동물이
    건드리지 않습니다.
    즉, 나쁜손의 소행이라는 거죠.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내년에도 따갈겁니다.
    사람 없을때...
    즉 가까이 사는 사람이라는 것.
    면식범의 소행.

  • 작성자 26.08.23 05:36

    나무 심은지 10년도 넘어 우리키보다
    커서 휘어서 굵은것만 따서 먹었어요.
    그런데 올해 처음으로 이런일을 당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22 22:51

    아로니아 보리수 블루베리 처럼 직은 열매는 직박구리가 ...흔적도 없이...사라진것 처럼...어제 열매로 빨갛던 나무가 오늘 한알도 없이...새들에게 맛집으로 소문나면 남아 나는게 없어요
    땅에 떨어진거 없이 깔끔 한거가 증거라요

  • 작성자 26.08.23 06:34

    사람키보다 크고 맛없는 아로니아 300주를 새들이와서 한꺼번에 한톨도없이
    다 먹었다는것은 한편으로는 이해가
    안되기도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8.23 16:02

    @백말1 새들이라 가능해여 콩쥐팥쥐 이야기처럼...

  • 26.08.22 23:22

    새들에게 알려지면 해마다와서따먹어요. 색깔만돌아도 따먹어요 새들이 따먹은것은 열매를 달고있는 꼬투리가 남아있고 사람소행이면. 송이째 꺽어간답니다

  • 작성자 26.08.23 06:44

    열매달린 꼬투리도 하나도 없고
    꺾어간 자국도 하나도없이 열매가
    하나도 열리지않은것처럼 깨끗했어요.
    그래서 더 어이가 없었답니다.

  • 26.08.22 23:24

    우리 보리수 직박구리가 한알도 안남기고 다 따먹었어요 처엔 누가 따간줄 알았어요

  • 작성자 26.08.23 06:26

    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8.22 23:35

    아로니아는 떫어 새도 먹지 않습니다
    사람소행 같아요

  • 작성자 26.08.23 06:39

    그런 말씀들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네이버에 물어보니 처음엔 떫어서
    안먹다가 익어서 떫은맛이 없어지면
    먹기도 한다고 합니다.

  • 26.08.23 02:04

    아로니아도 새가 다 따먹어요.
    저희도 안따면 깔끔하게 먹어요.

  • 작성자 26.08.23 06:49

    그래도 사람키보다 큰 아로니아 300주를
    한꺼번에 그렇게 한톨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는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 26.08.23 08:13

    참 의문이네요.
    누가 그랬는지 만약에 누가 따 갔다면
    양심상 그게 먹어질까요?
    참 속상하시겠어요.

  • 26.08.23 09:28

    우리집도 새들이 떼거지로와서 따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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