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에 심어둔 아로니아 300그루
오래 전에 심어서 나무키가 우리키보다
커서 아로니아가 엄청 많이 달렸어요.
며칠저에 친구 부부와함께 아로니아를
따러갔더니 열매가 하나도 없어요.
며칠 전까지 그렇게 많았던 열매들이~~~
매년 모두들 와서 따가도 많이 남았었는데
한톨도 없어요.
날씨탓일까요?
누가 전부 따간것일까요?
날씨때문이라면 바닥에 아로니아열매들이
우수수떨어졌을텐데 바닥에도 열매들이
없어요?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싶어요.
카페 게시글
세상에
아로니아가 한톨도 없어요.
백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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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3
26.08.22 20:0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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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년에 이맘때에는 밀가루를 뿌려놓으시고 인명피해가날경우에 책임을 묻지마시라는 문구를 걸어두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그것도 좋은 방법인데 양평, 용문쪽은
농약을 쓰면 안되는지역이라 농약
뿌린걸로 오해가 있을것같아요.
의논해볼께요.
감사합니다.
아는사람. 소행인데. 못 이기십니다. 방법을 간구하세요. cctv. 휀스등여
읙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로니아는 새나 야생동물이
건드리지 않습니다.
즉, 나쁜손의 소행이라는 거죠.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내년에도 따갈겁니다.
사람 없을때...
즉 가까이 사는 사람이라는 것.
면식범의 소행.
나무 심은지 10년도 넘어 우리키보다
커서 휘어서 굵은것만 따서 먹었어요.
그런데 올해 처음으로 이런일을 당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로니아 보리수 블루베리 처럼 직은 열매는 직박구리가 ...흔적도 없이...사라진것 처럼...어제 열매로 빨갛던 나무가 오늘 한알도 없이...새들에게 맛집으로 소문나면 남아 나는게 없어요
땅에 떨어진거 없이 깔끔 한거가 증거라요
사람키보다 크고 맛없는 아로니아 300주를 새들이와서 한꺼번에 한톨도없이
다 먹었다는것은 한편으로는 이해가
안되기도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백말1 새들이라 가능해여 콩쥐팥쥐 이야기처럼...
새들에게 알려지면 해마다와서따먹어요. 색깔만돌아도 따먹어요 새들이 따먹은것은 열매를 달고있는 꼬투리가 남아있고 사람소행이면. 송이째 꺽어간답니다
열매달린 꼬투리도 하나도 없고
꺾어간 자국도 하나도없이 열매가
하나도 열리지않은것처럼 깨끗했어요.
그래서 더 어이가 없었답니다.
우리 보리수 직박구리가 한알도 안남기고 다 따먹었어요 처엔 누가 따간줄 알았어요
의견 감사드립니다.
아로니아는 떫어 새도 먹지 않습니다
사람소행 같아요
그런 말씀들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네이버에 물어보니 처음엔 떫어서
안먹다가 익어서 떫은맛이 없어지면
먹기도 한다고 합니다.
아로니아도 새가 다 따먹어요.
저희도 안따면 깔끔하게 먹어요.
그래도 사람키보다 큰 아로니아 300주를
한꺼번에 그렇게 한톨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는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참 의문이네요.
누가 그랬는지 만약에 누가 따 갔다면
양심상 그게 먹어질까요?
참 속상하시겠어요.
우리집도 새들이 떼거지로와서 따먹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