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산, 백운봉, 도일봉은 용문산을 주봉으로 한 지봉들로, 네 산이 연봉으로 우뚝 솟아 절경을 이룬다. 경기도의 금강이라 불리는 이유다.
중원산은 서쪽으로는 조계골, 용계계곡 동쪽으로는 중원계곡, 중원폭포 등 수려한 계곡을 끼고있어 여름철이면 가족단위 산행지로 인기가 높다.
중원계곡은 머루와 달래밭으로 유명하며, 봄이면 철쭉·금낭화가 피고, 가을이면 약초와 야생과일이 많이 난다.
중원산에는 도보 4~7시간 걸리는 탐방로 4개 코스가 조성돼 있다. 이 중 중원산 주차장-중원폭포-숯가마터-돌무더기-중원산 정상-절벽 전망대-소나무숲길 코스는 맑고 깨끗한 중원계곡을 끼고 걷는 길이다. 거리는 5∼6㎞. 걷는 속도에 따라 5∼6시간 걸린다. 중원폭포를 지나 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꽤 가파르다. 하산은 왔던 길로 돌아가 왼쪽 능선으로 용계계곡을 지나 용문사 주차장으로 내려온다.
도일봉 소개
중원폭포를 중심으로 도일봉과 중원산을 오르는 갈림길과 휴식처 * 정상의 탁트인 경관이 일품인, 도일봉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과 단월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863.7m에 이른다.
이 산은 중앙선 용문역에서 12㎞ 지점에 있는 호상편마암으로 이뤄진 암봉이다. 광주산맥(廣 州 山 脈 )에 속하지만 독립된 한 산괴로서 산체(山 體 )가 웅대한 용문산(龍 門 山 :1,157m)의 지봉(支 峰 )으로 동북동 5.5㎞에 우뚝 솟아 있다.
중원산(中 元 山 :801m)과 함께 서쪽의 백운봉(白 雲 峰 :937m) 등을 건너다보고 있다.
양평군에서 가장 수려한 중원계곡은 머루 다래나무가 많은 피서지이기도 하다.
상현마을에서 시작되는 8㎞의 계곡은 중원폭포를 중심으로 도일봉과 중원산을 오르는 갈림길과 휴식처이다. 오를수록 빽빽한 숲과 크고 작은 폭포가 잇달아 숨은 비경을 보여준다. 청정계곡을 따라 정상에 오르는 길이 유일하다. 헬기장이 있는 암봉의 산정에 서면 북으로 봉미산(鳳 尾 山 :856m) 넘어 홍천강(洪 川 江 )과 남으로 양평군 일대를 내려다보는 조망이 장쾌하다.
이 산은 모산인 용문산의 주능선에 이어진 능선봉 중 하나지만 주봉과는 멀리 떨어져 있어 탁트인 경관을 맛볼 수 있다. 골짜기 물은 용문면과 단월면의 남부를 감돌아 흑천(黑 川 )과 산대천(山 垈 川 )으로 흐르며 유역에 경작지를 형성하고 북한강 지류인 수입천(水 入 川 )과 문호천(汶 湖 川 )을 만나 남한강에 합류한다.
서울 강릉간 국도와 중앙선 철도가 남부를 동서로 지나며 지방도로도 이어져 있다. * 이 만들어준 경관, 도일봉 등산시 볼거리 *p 좌우의 소나무와 바위가 돋보이고, 계곡을 흐르는 물과 바위가 어울려 산수화를 그린다. 실처럼 가늘게 떨어지는 사상폭포가 있고 짧게 쏟아지는 단폭이 있고, 신부를 떠올리는 치마폭포도 있으며 싸리재를 넘으면 이끼 낀 바위에서 좀 높게 떨어지는 세류폭포도 있다. 이 폭포를 지나 주능선 안부를 오르면 꼭대기다.
첫댓글 추억을 찾아갑니다.
코스
상
중
하
골고루 있습니다
참석합니다
함께
굿이여
참석
계곡이 아주 좋습니다
함께합니다 ^♡^
좋아요
가유~~
콜
장비님 수정님
청송님 달빛님
함께 합니다^ 굿 ^
여름 물놀이 최적지
참석자명단
염화미소/꼬깔/산하/한결/산골짝/팬텀1/팬텀2/양대감/장비/수정/청송/달빛/김동수/노은/홍송/박노열/홍미숙
너끈이/홍짱/소망/해찬들21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