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추 협착증과 허리 디스크, 다리저림 자가치료 방법!.
현재 척추 협착증과 허리 디스크로 인한 엉덩이 통증 및 다리 저림으로 고생 중인 양준석이 아래 유튜버의 설명에 크게 공감하여 유사 증상으로 고생하는 친구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게시자의 설명을 글로 요약 하였으니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하루 5분 투자로 척추 터널을 열어주고 신경의 통로를 스스로 확보할 수 있는 두가지 핵심 재활 운동. 가장 효과적인 치료 시기 : 아침에 눈울 뜨자 마자 한번, 저녁에 잠자리 들기전에 한번. O. 협착증 : 허리 굽힐때 터널이 열려 편안해짐
O. 허리 디스크 : 허리를 앞으로 숙일때 찌그러진 디스크가 뒤로 튀어나와 신경이 눌려 통증이 심해짐. 두 질환의 치료는 정 반대,
O. 파스 바로 붙이기 : 신경이 눌리기 시작하는 출발점. 신경이 빠져 나가는 골반 주변, 엉덩기 깊은 곳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의 중간 다리 지점 등 3곳을 정확히 찾아 바로 붙이기 설명.
[ 치료 운동 방법 ]
하루 5분 투자로 척추 터널을 열어주고 신경의 통로를 스스로 확보할 수 있는 두가지 핵심 재활 운동. 가장 효과적인 치료 시기 : 아침에 눈울 뜨자마자 한번, 저녁에 잠자리 들기전에 한번. 특히 통증히 심하거나 많이 피곤할 때는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횟수를 줄여 시행하고. 치료 운동 중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이 심해지면 의사와 상담 필요.
1. 무릅 당기기 재활치료 : 허리뼈 자체의 신경터널을 넓여주는 기초공사(유튜브 화면 8초 15 부분).
매트 또는 침대에 편하게 누어 다리에 힘을 뺀 상태에서 시작. 한쪽 무릅을 가슴 방향으로 올려주고 양손을 모아 무릅 아래쪽을 가볍게 감싸쥐고 무릅을 가슴 방향으로 천천히 올려준다. 허리나 엉덩이가 바닥에서 들리지 않고 허리와 등뼈가 바닥에 밀착하는 느낌을 유지하며 속으로 천천히 15을 세어준다. 숨을 참지말고 편하게 15초가 지나면 천천히 제자리로 내려놓고 반대쪽 다리도 똑같이 각각 5회 반복한다. 허리근육과 엉덩이 아래쪽이 살짝 뻐근하게 당겨 막혀있던 척추관을 물리적으로 넓혀주는 것임. 강하게 잡아 당기거나 힘을 주면 절대 안되며 무리하지 말고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당길수 있는 정도만.
2. 4자 스트레칭 : 골반, 엉덩이 깊숙히 숨은 근육을 정밀하게 풀어주눈 핵심(유튜브 화면 14초부분).
등받이가 있는 튼튼한 의자에 편하게 앉아 엉덩이를 깊숙히 넣고 허리를 곧게 펴고 양쪽 발은 바닥에 편하게 내려 놓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올려 반대쪽 무릅위 허벅지 부분에 얹어놓는다(위에서 내려다 볼때 4자 모양이되어 사자 스트레칭이라 부른다). 양 손으로 허벅지와 발목을 잡아 지탱한 뒤 허리를 둥글게 구부리지 말고 등을 곳게 펴고 상체를 천천히 앞으로 기울여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고관절 접히는 부분을 접어서 몸 전체가 하나의 판자처럼 앞으로 살짝 기울어지게 상체를 천천히 기울이다 보면 무름을 올려놓은 쪽 엉덩이 부분 깊은 곳에서 묵직하게 늘어나며 뻐근하게 당기는 느낌이 옵니다. 바로 그때 멈추고 천천히 15초 동안 숫자를 세어주며,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고 입으로 길게 내쉬며 엉덩이 근육이 부드러워지는 느낌을 느껴 보세요. 15초가 지나면 상체를 천천히 세워 제자리로 돌아오고, 올렸던 다리도 제자리로 내려놓는다. 다음은 반대편 다리도 올려 똑같이 운동하기를 다섯번 씩 반복.
주의 : 허리를 펴고 무릅관절 위 말고 허벅지 위에 올리고, 운동중 통증이 오면 각도와 횟수를 줄여 무리하지 말아야.
3. 파스 올바로 붙이기( 유튜브 화면 19초 55 부분).
O. 똑바로 서서 양손을 허리 옆구리에 살짝 얹어 가볍게 아래로 쓸어 내리면 양쪽 골반 가장자리에 단단하게 만져지는 골반뼈가 느껴짐. 그 뼈에서 손까락 두개정도 아래쪽을 손까락으로 꾸욱 놀럿을 때 묵직하고 뻐근한 느낌이 올라오는 자리가 중등근. 여기에는 파스를 가로로 짧게 붙이지 말고 엉덩이 옆 라인을 따라 아래로 길게 세로로 붙여줘야 근육 전체를 확실하게 커버함.(23초 28부분)
O.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의 핵심 관문인 엉덩이볼 정 중앙 깊숙한곳. 이 깊은 속 근육 바로 밑으로 다리 끝까지 내려가는 굵은 좌골 신경이 지나 가므로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날때 엉덩이가 아프고 허벅지 뒤가 저린것임. 이 엉덩이 정 중앙에 파스를 붙이면 이상근의 긴장을 늦춰줘 앉았다 일어날때의 통증과 허벅지 저림이 편안해 짐.
O. 모든 통증과 신경 압박이 시작되는 출발점인 허리 아래쪽 척추 양 옆으로 거울울 보고 똑바로 선 상태에서 바지 허리띠가 닫는 높이를 손으로 짚어 그 높이 허리 뒤쪽 정 중앙에 만져지는 단단한 척추뼈 바로 위 손가락 한마디 정도 구역의 양 옆 살집이 있는 부위로, 협착증이 번번히 발생하는 요추 4번과 5번 뼈가 위치한 곳으로 신경이 사방에서 짓 눌리는 통증의 본진으로. 이곳에 파스를 붙이면 신경이 눌리는 뿌리부터 근육과 주변 인대 조직이 부드럽게 풀림. 단, 처음부터 세곳에 파스를 붙이지 말고 어디에 파스를 붙였을때 가장 시원하고 저림이 가라 앉는지 느껴보고 그 자리를 집중적으로 붙이고 파스를 붙여 놓는 시간은 하루 8~12시간이 적당함(그 이상은 피부만 상하게 함). 자기 전에 붙이고 아침에 떼거나, 아침에 붙이고 저녁에 떼어내야 피부도 숨을 쉬게됨(파스 붙이고 찜질은 금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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