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A Mile In My Shoes
- Big Daddy Wilson
<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 - 075 >
Walk a mile in my shoes
Then you know how I feel
Walk a mile in my shoes
For you judge this man
If you walk in my shoes
You might understand
People always try to tell me
Tell me whatta would do
Some really want to help me
Lord I know it’s true
Everybody gotta opinion
Better take some advice
Don’t really make no difference
I got to live my own life
I’m simple type of fellow
Don’t need much this old life
I read my Bible (all have mercy)
Try to live my life right
I don’t need nobody
Tell me what I oughta do
If you really want to help me
Take a walk with my shoes
Walk a mile in my shoes
Then you know how I feel
Walk a mile in my shoes
For you judge this man
If you walk in my shoes
You might understand
Don’t… Nobody wanna listen
Everybody know the way
Everybody know the answer
Before the question is raised
Everybody think they know me
Don’t even know my name
If you really want to help me
You gotta feel my pain, oh lord
Walk a mile in my shoes
(Walk a mile, walk, walk a mile)
Walk a mile in my shoes
(Walk a mile, walk, walk a mile)
Walk a mile in my shoes
Hey people, for you judge this man
If you walk in my shoes
You might understand
내 신발을 신고 1마일을 걸어봐요
그럼 내가 어떤 기분인지 알게 돼요
내 신발을 신고 1마일만 걸어봐요
이 사람을 판단하려면
내 신발을 신고 걸어보면
아마 이해할 수 있을 거야
사람들은 항상 나에게 가르치려 들어요
말해봐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로 날 돕고 싶어하는 이들도 있어요
진심이라는 거 알아요
다들 의견이 있어요
조언을 받는 것은 좋은 거지요
다 같은 사람으로 만들진 마세요
나는 내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해요
난 단순한 사람입니다
이 늙은 인생은 많은 게 필요 없어요
이몸도 성경을 읽어요 (자비를 베푸소서)
올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난 아무도 필요 없어요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봐요
정말 날 도와주고 싶으면
내 신발로 걸어봐요
내 신발을 신고 1마일만 걸어봐요
그럼 내가 어떤 기분인지 알게돼요
내 신발을 신고 1마일만 걸어봐요
이 사람을 판단하려면
내 신발을 신고 걸어보면
아마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지 마세요.. 듣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다들 방법을 알고 있어요
질문이 나오기 전에
다들 답을 알고 있어요
모두가 나를 안다고 생각하죠
내 이름조차 모르면서
정말로 나를 돕고 싶다면
내 고통을 느껴봐야 해요
내 신발을 신고 1마일만 걸어봐요
(1마일만 걸어봐요, 1마일만 걸어봐요)
내 신발을 신고 1마일만 걸어봐요
(1마일만 걸어봐요, 걸어봐요, 1마일만)
내 신발을 신고 1마일만 걸어봐요
이봐요, 당신이 이 사람을 판단할려거든
내 신발을 신고 걸으면
아마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Walk a Mile in My Shoes〉
원곡은 1970년에 미국의 Joe South가 써 히트했던 곡. 그의 앨범 [Don't It Make You Want to Go Home?]에 수록된 락 음악이었다. 이 노래는 인종적 관용과 연민에 관점을 둔 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