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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적 시리즈 중에서 [가나의 혼인잔치]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고 싶어요.
C 목사님은 두가지 질문을 가지고 시작을 하셔요.
첫번째 질문은 왜 예수님은 여러가지 기적을 시작할 때 좀더 거창한 기적, 사람을 살린
다거나, 눈을 뜨게한다거나 나병을 고친다거나…..
이게 메시야를 기다렸던 유대인들이 기대했던 3가지 기적이잖아요?
눈을 뜨게 하고 나병이 낫게 하고 죽은 자를 일으키는 이 세가지 기적을
일으키는 자가 메시야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런 것으로 시작을 했으면 폼도 나고
예수님이 메시야일 것이라고 알 수가 있었을텐데…
왜 하필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술에 관하여 예수님도 포도주를 만드셨으니 술을 마셔도 된다는
익스큐즈로 많이 이용하잖아요 .
어떻게 예수님의 물로 포도주를 만든 첫번째 기적으로 ,
우리가 포도주를 마셔도 된다는 그런 익스큐스를 하게끔 하는 표적을 가지고 시작을 하셨을까요?
물로 포도주를 만든 것은 좀 드라마틱하게 보이는 기적이 아닌 것 같아요.
왜 이런 기적으로 예수님이 시작을 하셨을까요?
이것이 예수님이 행하신 첫 기적이잖아요?
두번째 질문은 ‘ 그 포도주가 그 포도주인가?’’ 에요.
이것이 두번째 질문이에요.
그래서 그 이유에 대해서 받은 인사이트를 말씀하시더라구요 .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래요.
왜냐면 포도주는 그 당시에 “기쁨”을 의미했는데,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없다는
이 말은 이 혼인잔치에 기쁨이 없다는 것이지요. 세상적으로 볼 때 혼인잔치는
가장 기쁨이 있어야하는 잔치잖아요? 기쁨이 있어야 될 잔치인데 기쁨이 없는 거에요.
왜냐면 이 포도주가 없다는 얘기는 이미 기쁨을 잃어버리고 세상적인 상태에 있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에덴에 있던 그 기쁨을 회복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온 이유가 이 기쁨이 없는 혼인잔치에 예수님이 구세주로 옴으로 인해서
다시 그 기쁨을 회복시키러 왔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 혼인잔치에서 처음 기적을 시작했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
그 다음에 마리아가 예수님께 포도주가 다 떨어졌다고 예수님께 청하였는데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딱 첫마디가 “여자여, 이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라고 말씀하셔요 .
갑자기 자기 어머니에게 정색을 하고 “여자여! ”하고 부르면서
“이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으니 내가 이것을 할 수가 없
어요”하고 분명히 얘기를 하셔요.
그래서 그것으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결국은 술을 만들었어요.
일단 예수님의 대답은 “No”였어요.
마리아가 말했던 혼인잔치에 필요한 세상적인 술,
세상적인 문제해결에 대해서는 예수님은 일단 “No”한 것이에요.
그 다음에 한 것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술을 만들었는데
예수님이 만들었던 그 포도주는 마리아가 예수님께 청했던 세상 술, 와인이 아니고
자기의 피, 그 보혈의 피를 통해서..
나의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구원을 얻겠다고 하는……
그 예수님이 만드신 와인은 전적으로 다른 의미의 예수님의 피를 상징하는..
요한복음에 나오는 내 피, 보혈의 피를 의미하는, 성찬식할 때의 그런 의미로서의 포도
주를 만드신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 본문을 다른 목사님들께서는 해석을 할 때 그냥 물을 포도주로 만든 기적
으로 설교를 하셨지요 . ‘순종하고 말을 잘 따르면 물이 포도주가 되는 기적을 맛 본다
고’ 이렇게 설교를 많이 들었는데 사실은 그런 차원의 포도주가 아니고
예수님이 만들었던 포도주는 우리가 말했던 세상적인 술, 세상적인 문제를 해결했던 그
런 와인이 아니고 완전히 내 피를 마시는 자는 구원을 얻겠다고 하는
그런 의미로서 만든 포도주인 것이지요.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의미의 포도주에요.
그것을 뒷받침해 주는 또 하나의 증거가 뭐냐면은 술을 만들려고 했으면 술가죽부대를
가지고 와서 그 가죽부대에다가 술을 담아가야하는데 그 당시 예수님이 이용했던 것은
'정결항아리-외부에 있다가 집에 들어갈 때 씻는 항아리'라고 하는 거기다 물을 부으라
고 하시고 하인들에게 그 물을 갖다주라고 하셨지요.
그런데 이 정결항아리의 물을 사용하신 의미가 그 당시 바리새인들이
겉만 번지르하고 손과 발만 씻고 속은 더러웠기에, 그래서 이 정결항아리의 물을 이용
함으로 해서 “너희 바리새인들아! 그렇게 더럽고 한 너희 마음을 손발만 씻는다고 안
돼! 너희 속의 정말 내 피로 바뀌어져야만이 그것이 진정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야.. !” 라는 그런 의미에서 정결항아리를 사용했다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
이 설교를 들으면서 다솜이의 No more간증에 대한 친구들의 반응을 봤을 때
그 중에 큰 익스큐즈가 된 내용이 예수님이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을 인용하면서 제일 많이 이용했는데 사실은 이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와인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와인이라고 오해하면서 빚어지는 이유고,
더 깊이 파헤쳐 보면 예수님이 만드신 이 와인은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적인 술이
아니라는 것을 전적으로 알아야하는데 그 말씀을 깊이 해석하지 않으니까 그것을 이
용했던 것 같아요.
이 말씀도 우리에게 참고가 될 것 같아요.))라고 디모데 형제님이 나누어 주셨다.
다음으로 여호수아 형제님이 나오셔서 계속 질문을 하셨다.
그래서 다솜이가 “예수님이 만드신 그 포도주를 마셨던 잔치에 참석
한 사람은 구원을 받았을까요?”라고 물어보더라구요 .
여러분은 “ Yes? Or No?”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
형제자매님들이 “ No!” 라고 대답하셨다.
여러분, 두렵고 떨림으로 끝까지 구원을 이루어야 해요.
그 말씀 중에 물떠온 하인들은 믿었더라..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요 2:9)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힐 때는 예수님이 물로 만든 포도주를 맛보았던 파티에
참석했던 사람들도 다 도망가 버렸어요.
골고다 언덕 십자가위에서 진짜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떨어지는데도
“그건 말구요, 달콤한 것이요..”라며
다 가버렸어요.
우리가 믿는다고 하는데 가짜가 얼마나 많은 지 몰라요. 끝에 가 봐야지 알아요.
창파가 불어봐야 “아이구, 내가 반석인 바윗돌 위에다 기초를 쌓았는 줄 알았는데
이게 모래였네….…” 라고 안다니까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잘 가고 있어요?
이번 여행을 다녀오면서 제가 예레미야 자매와 이사야 자매한테 그랬어요.
“여러분의 남편이 죽었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지금 자매님들이 성령에 취해있는 것 처럼 그렇게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제가 솔직하게 말을했어요. 지금 남편이 죽고 없다고 생각해 보시라구요.
지금 여러분의 믿음이 잘났다고 하시는데, 그때에도 믿음을 지킬 수 있으시겠어요?
그건 몰라요.
그래서 지금 그 창파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훈련을 , 지금 그 훈련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에 더 깊이 들어가시라구요.
그리고 두 자매님께 지금 현재 남편을 업고 다니시라고 제가 그랬어요.
지금 남편 없으신 분들은 알잖아요?
여러분 곁에 남편이 있으면 업고 다니시겠지요.
다솜이 간증이 기가 막힌 간증이에요.
“내가 홈리스이고 엄마도 홈리스였는데 우리 아빠가 살려줬어요.”라고 하던 간증말이예요 .
여러분이 홈리스였는데 여러분의 남편이 살려줬다니까요.
그래서 여러분의 남편에게 감사하시고 업고 다니시고 반짝반짝하게 만들어 드리시라구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처음 했던 기적이 뭐에요?
가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것이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배웠어요. 그런데 어제 제가 그건 기적이 아니라고 했어요.
거기 성경에 기적이라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어요.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었어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가지고 “ 야아, 기적이다!” 라고 해요 .
성경에 그걸 기적이라고 했어요?
“빛이 있으라, 바다가 있으라, 이것 있으라, 저것 있으라..”
그걸 기적이라고 하냐고요? 아니지요.
성경에 가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이 포도주를 만드신 것을 기적이라고 했어요?
여러분이 세뇌가 되어 있어서 제가 이걸 벗겨줄려고 그래요.
영어로 보면 Miraculous sign 이라고 해요 .
아까 우리 디모데 집사님이 얘기했어요.
이건 메시야가 오신다는 표적, 첫번 싸인이라구요.
Not miracle. 우리 하나님 아버지에게는 일상적인 일이지요 .
저나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그건 기적이지요 . Miracle.
예수님이 하는 것은 기적이 아니지요 . 그건 Sign이예요.
목사님들께서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첫번째 사인이 뭐에요?”라고 이렇게 물어봤어야하는데요.
“첫번 기적이 뭐에요?”라고 물어보시니 “물로 포도주 만드는 것이요..”라고 대답을
하게 되고 , 그러니까 술 마시면서 “우리 예수님이 첫번째 기적이 술을 만드신 것인데
마셔라..”그렇게 생각하게 한다니깐요 .
다 그렇게 들어와 있다니까요 .
그러니까 지난번에 제가 어느 전도사님 댁에 초대를 받아 갔는데,
그 전도사님 집에 양주로 가득했다니까요.
사업을 하다가 막상 안 되니까 신학교 가셨는데, 과거에 마시던 술을 마시면서 신학교에 다니신다니까요.
신학교에서는 졸업을 하면 그런 사람도 안수를 해 준다구요.
그런 분들이 지금도 젊은 사람들을 다 술마시는대로 끌고 간다니까요.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든 그것이 무슨 Miracle이예요?
제가 이번 여행 중에 조그만한 꽃을 봤어요.
꽃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야아, 이게 미라클이네..”했다니깐요 .
조그만한 꽃들을 한번 들여다 보시라구요 .
이런 꽃들이 벌이나 나비가 안 오면 열매를 못 맺혀요. 씨가 안 생겨요.
그 꽃들은 벌과 나비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벌들을 만들어 놓으셨어요.
이게 미라클이지요. 근데 이런 것을 가지고 미라클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러면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것’ 을 미라클이라고 해요.
그걸 누가 그러냐면 목사님들이 그런다니까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교육받았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첫번 기적으로 술을 만드셨는데 우리도 마셔야지..” 하면서 당연한 줄 안다니깐요 .
그런데 제가 성경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기적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지 않고,
첫번 Sign이라고 했더라구요.
앞으로 예수님이 “내가 아직 때가 안 되었는데 여자여,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
‘여자여..’ 어느 주석에 보면 ‘여자’ 는 최고의 호칭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그렇게 해석이 되어 있더라구요 .
이것을 해석해야 하니 , 예수님이 자신의 어머니를 어떻게 ‘ 여자여..’ 라고 했나?하면
서 , 최고 고상한 표현으로 했다고 하는데 아닌 것 같아요 .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40일 금식기도를 하시고
사단시험 끝나고 공생애 시작
하면서 가나안 혼인 잔치에 참석해서는 엄마 마리아에게
“이제는 마리아 어머니의 아들이 아니에여 ! 저는 이제 하나님의 아들로서예요 “
마리아 어머니와의 육적인 관계를 정리하면서 “ 여자여! 그것이 나와 무슨 관계이니까?” 라고 말씀을 드려요 .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아야 되며, 육적인 아들과 어머니의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끊는 얘기를 지금 하고 계신 것이지요 .
“여자여, 내가 아직 때가 안되었는데 내가 그걸 해요?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그건 여러분이 몸이 아파서 “집사님.. 기도해 주세요. 나 여기 아파요..”
“나 지금 일이 없는대요 직자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이게 포도주를 달라는 것이지요 .
먹고 마시게.. 잠깐의 기쁨…… 40년 광야 생활에서 다 죽을 그것을 달라고 했던
그것과 같지요 .
그러니까 예수님이 “ 먹고 마시는 잠깐의 기쁨을 주러 내가 온 것이 아니라
내 피는 내가 너희들이 영원히 살 그 기쁨을 줄려고 내가 온 것이야. “
“그래서 포두주를 만든 것은 표적이야 첫번 표적!” 이라는 의미로 물로 포도주를 만드렸지요 .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사람들은 포도주, 세상 술을 예수님이 만드셨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마셔야 한다고.. 바보같지요 .
세상 술인 포도주를 마시다가 영원히 가지요, 어디로 가요?
영원히 지옥을 가지요 .
지금 예수님이 그 얘기를 하시는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진짜 기쁜 것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최고 기쁜 것!
지금 잔치에서 술 마시고 흥청거리고 기쁨과 비교가 안 되는 것.
“ 내가 진짜 기쁜 걸 주러 왔지,
잠깐 기쁜 것, 100년 동안 잠깐 기쁘고 배 불리 먹을 것, 그걸 주러 왔는지 알어?”
“ No way!” 라고 예수님이 말씀 하시는 것이지요 .
그게 표적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 표적을 먹고 살아요.
그래서 그 표적, 우리가 그 새 술에 취하잖아요?
그 새 술! 예수님이 처음으로 만든 새 술이에요 .
새 술이 언제 일어났어요?
사도행전에 마가다락방에 모였던 120문도들에게 성령이 임하니
오순절에 새 술에 취했어요.
그래서 “야아, 너희는 아침부터 취했냐?” 라고 성령이 임한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비난을 해요 .
새 술에 취한 것이 그 성령 술에 취한 것이에요.
다솜이의 No more 간증이
“ 나는 그 성령 새 술에 취했어. 너희는 세상 술에 취하지 마!”라고 말하는 것인데,
그렇게 얘기해도 다른 다솜이의 친구들은 그것을 몰라요. 무슨 술인지를..
우리는 지금 성령에, 하나님 나라에 취해 있어요.
아무리 얘기해도 못 알아 들어요. 목사님 딸들이, 다 크리스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 세상 술에 취했버렸어요.
예수님이 오셔서 행한 첫번째 표적에 대해서 너무너무 엉터리로 가르쳐 줘서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
그래서 C 목사님께서 다시 가르쳐 주시는 것이에요.
여러분은 그 새 술에 취하셨다구요 . 그 성령 새 술에는 얼마든지 취할 거지요!
어느분이 여러분에게 “포도주 마셔도 괜찮아?”라고 물어보면
“그래, 그 세상 포도주 말고 이 성령 포도주!” 라고 대답하셔요 .
사람들은 똑같은 포도주인 줄 알지요 .
새 포도주! 이것 마시면 정말 기쁨이 온다. 영원한 생명..
그 포도주!
제가 어제 예배 후 카페 뒤에 앉아서
“여러분이 저라면 저에게 생겼던 경험 중 무엇을 제일 가지고 싶을까요?” 라고
물어봤어요.
저에게 있었던 귀한 보물같은 경험이요.
호다 식구들이 저라면 “ 고 집사님, 제가 집사님에게 있었던 그 경험을 갖고 싶은데요”
할 것이요 .
제가 어제 예배 후 모여서 다과를 나누는 자리에서 그걸 물어봤어요.
여러분, 생각들 해 보셨어요?
제가 전에 여러가지 경험했던 것들을 많이 이야기 해 드렸어요 .
제가 본 환상도 이것 저것.., 간증들도 많이 있고 그러지요 .
여러분이 저라면? “ 고 집사님, 저는 집사님에게 있었던 영적인 경험 그것 하나요 …”
할 것이 있는지요?
제가 생각해 보는 거예요 .
여러분이 저라면 ‘ 아마 여러분은 제가 경험했던 것 중에 이것을 보물처럼 소중히 여기
며 체험하기를 원할 것이다’ 라는 것이 있을 것 같아서요 .
그런데 어제 대답한 사람 중에 제가 소중이 여기는 것을 대답한 분은 없으셔서요 .
물론 여러분 각자가 제가 영적으로 경험한 것 중 닮고 싶고 취하고 싶은 것이
각자마다 다르시겠지요 .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제가 제 영적인 경험 중에서 보물처럼 소중이 여기며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요?
“이건 정말 액기스다. 이건 정말 내가 Keep하고 싶다.”
“이것이 진짜네! 다른 것들은 다 가지(Branch)고.”라고 할 수 있는 것이요 .
제가 제게 있었던 어떤 영적인 경험을 가지고 그리 생각하고 있는지 여러분에게 물어본 것이에요.
제가 지금 “이 영적 경험은 정말 감사하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냐고 물어본 것이에요. 손을 들어 대답들 해 보세요..
제가 여러번 나눈 영적인 체험 중에, 제가 생각하기에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것 중에
베스트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에 대해서 영적인 많은 체험들을 아는데
“DK, 저는 이것을 원해요. 이런 경험이 있기를 바래요.”
“ 내가 봤을 때는 , DK한테 이것이 Best였어요.”
“내가 보기에 이것이 진짜진짜 보물이에요. 내 생각에는 그래요.”라는 것을 나누어 보세요 .
많은 영적 경험 중에 하나! 진짜로 나누고 싶은 것이 있어요.
예를 들면 그 중에 하나님이 주신 아버지의 마음이 있고, 사랑도 있고 용서도 있고..
다솜자매가 “ DK가 나이가 있는대도 굉장히 어린 아이같은 모습…을 베스트로 생각할 것 같아요. “
한나 자매는 “ 여호수아 형제님이 처음에 기도할 때 희미한 기도줄을 잡은 것과
인터머시 가운데 나아가는 것을 받고 싶어요”라고 했다.
디모데 형제님은 “ 여호수아 형제님이 성경을 읽거나 들을 때 반골기질을 적용해서
뭔가 다른 인사이트를 얻는 것을 본받고 싶어요” 라고 답해 주셨다.
생명수강가 자매님은 “누가 뭐라고 해도 성령님만 붙잡고 가시는 것을 택하고 싶어요” 라고 하셨다.
또 다시 다솜자매가 “ 흑백논리가 확실한 것이요 “라고 했다.
미아자매는 “여호수아 형제님이 성령 안에서 인터머시가 깊은 것”이라고 대답하셨다.
다시 한나 자매는 “ 과거에 DK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았었는데
그걸 내가 왜 하냐고? 하면서 하나님과의 인터머시 가운데로 나아간 것이 좋았어요 “ 라고 대답했다.
포에버땡스 자매님은 “ 예수님이 DK에게 미쳐버리셔서 삶에서 표적이 자꾸 나타나요.
그래서 저도 예수님과 미친 사랑을 하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많은 얘기들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 근데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이 있어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예수님의 첫번째 표적,
40일 금식기도하시고 시험도 받고 나서 오셔서 하신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첫번째 Sign.
첫번째 사인을 보면서 하인들은 믿었더라..
하인들이 뭘 믿었어요? 예수님이 메시야라고 믿었다는 얘기가 아니지요.
그건 아마 물이 포도주로 변한 것, 그것을 믿었던 모양이지요.
혹시 또 메시야로 믿은 것일 수도 있지만 아까 디모데 집사님이 나눈 것처럼
메시야라면 죽은 자를 살리고 눈 먼 자를 고치고 문둥병자를 고쳐야 메시야인데
물을 포도주로 만들었는데 그걸 믿었다?…..
뭘 믿었다고 나온 것이 아니라 그냥 믿었다고 나왔는데,
지금 가나 혼인 잔치에 보인 첫번 싸인을 기록하냐면?
사도 요한이 쓰고 있어요 .
사도 요한이 나이가 90쯤 되어서 이것을 쓰면서 그때 그것이 표적이었네! 그러고 쓰는 것이지요 .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이 포도주로 변한 것을 보고
“어어? 예수님의 표적이다! 메시야라는 표적이다!”라고 알지 못 했지요 .
아무도 그걸 몰랐다.
사도요한이 90세가 되어서, 다 지나고 보니까 “아아, 그게 표적이었네..”
라고 깨닫고 그것을 기록하고 있다.
‘그때..’ 요한 복음에 보면 [때]에 대해서 여러번 나오고 있어요 .
첫번 표적.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첫번 표적..처럼
저는 그것을 몰랐었는데, 제게 있었던 표적이요. 그게 뭐였어요?
지난 번에 누가 얘기를 했었는데요?
제가 공항에 도착했을 때! 천사가 저를 마중 나 오셨던 것이요.
그것이 항상 저에게는 마음 한구석에 뭉클하면서 다가오지요 .
제가 그때 좀 영이 떠졌더라면…
어떻게 거기까지 와서 저를 기다리고 계셔요?
저에게는 그게 표적이었어요..
저에게는 이사야 61장, 영적전쟁을 할 표적이요.
그때는 제가 이것을 할 줄은 몰랐는데, '아.. ‘ 그때 그것이 표적이었어요 .
예수님의 첫번 표적을 묵상하면서 ‘아! 나도 있었지! ..’
제 질문은 여러분에게도 다 있다니깐요.
지금 제 질문은 여러분이 여기에 와 있을 수 있는 첫번 표적이 있을꺼예요 .
여러분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지금이 제일 기뻐요. 더 돌아갈 과거가 없어요.”
라고 이렇게 된 어떤 표적이 있을거예요 . 그걸 한번 보시라구요.
저는 여러분에게 저의 표적을 얘기했어요.
그 표적이 있으면서 그 후에 많은 간증들이 있으면서
‘아아! 지금 와 보니 그게 그것이었네. 이렇게 되는구나.. 아~' 라고 깨닫게 되더라구요 .
그러니까 여러분의 과거의 표적을 보면 '어? 그때 하나님께서 그런 표적을 주셨네..’
‘앞으로도 고 집사님처럼 가면 이렇게 되겠구나..' 이렇게 여러분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러니 딴데 갈 생각하지 말라는 얘기에요.
왜? 하나님의 표적을 보여주셨거든요!!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것이에요.
저도 그 표적에서 저도 모르게 끌려서 여기까지 왔어요.
누가 그때 그것이 표적이라고 얘기해 주었다면..
“집사님, 그것 표적이에요. 표적! 집사님은 꼼짝도 못해요..
이리 가고 딴데 갈 생각하지 말아요.” 그랬더라면 제가 지금 백만명 앞에
서서 말씀을 전할런 지도 모르지요.
그걸 제가 지금 여러분한테 얘기해 주는 것이에요.
딴데 갈 생각들 하지 말고 두렵고 떨림으로 마지막까지 이 길을 가야지요, 할 수 없어요..
여러분한테 그 표적이 있어요. 가만히 보시라구요.
무엇인지 여러분이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얘기하세요 .
기억나는 것이 있어요?
다솜이는 동생이랑 처음 호다에 왔을 때 가서 엄마, 아빠를 용서하라고 했을 때
동생은 못하고 자신은 했을 때 그때가 자신의 첫번 사인이라고 말해 주었어요.
다솜이가 여기에 와 있을 수 있는 그 첫번 표적. 항상 안 잊어 버릴 거에요.
한나는 자신이 어렸을 때에 엄마가 한나에게 “한나야, 너는 엄마의 기도동역자야..”라
고 했을 때 그것이 마치 예언처럼 이렇게 된 것 같아요.
제가 이것을 흰 옷 입은 자와 잠깐 나누었어요.
“자매님은 그런 표적이 있었어요? 지금까지 여기에 꾸준히 올 수 있었던 것 말이에요?”
“있지요!” 하고 당장 얘기를 하셨어요.
“집사님, 제가 그때 차 안에서 예수님을 만났잖아요?”라고 대답을 하셨어요 .
예수님을 추상적으로 만난 것이 아니라
꼼짝 못하고 제 눈을 만지고 울면서 예수님을 실제로 만지는 것이에요.
제가 얼굴을 보니까 완전히 갔어요. 완전히 제가 예수님이에요. 저도 기억해요.
그때 그것이 Sign이었어요. 자기가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 지가 그때 자신이
예수님의 눈도 만지고 코도 만지고 뺨도 만지며 울고 울고.. 저를 석고상처럼 울면서
만졌어요.
그때가 자신의 표적이었다고 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기억나는 것이 있다고 했어요.
그게 뭐냐면 지난 2, 3년 전에 왔을 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찬양을 불러주게 하신 적이 있어요.
무슨 찬양이었지요? [주 앞에 내가 서 있네] 그 찬양을 제가 불러 드렸어요.
호다 식구들이 다 있는 곳이었어요. 그때 이 자매님이 꼬꾸러졌어요.
꼬꾸러져서 울어대면서 앞으로 기어나와 제 발을 잡고 울어댔어요.
그때 마리아가 예수님 발 앞에서 눈물로 발을 씻기던 것을 이 자매님은 보고 있는 것이에요.
그때를 자신이 예수님을 사랑하다는 것을 그 표적으로 갖고 계시더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적이 있을 것이에요?
'내가 예수님을 이렇게까지 사랑하나? 내가 그래서 이렇게까지 왔나?'
여러분도 지나가 보면 많은 그런 것들이 있었을 것이에요.
여러분을 터치해서 '내가 이제는 여기에서 내가 빠져나갈 수가 없구나..
내게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구나..' 그런 것이 여러분에게 있을 거에요.
그게 없으면 여러분이 예수님과 만난 First Love가 없는 것일런지 모르지요 .
그걸 여러분이 만드셔야 되어요 .
그때로 돌아가면 감격하고 “그래, 그때 하나님이 만나셨지!
야아, 그때 그 이후로 내가 여기까지 왔네…..”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런 적이 있을 거에요.
온전한 은혜 권사님은 처녀 때 불광동 집회에서 세례 받으실 때라고 나누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