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화 감상문 이집트의 크레오파트라* 영화를 보고서 지은이 장미자
얼마전 이다. 우연히 tv를 켜니 ebs. 2.에서 이집트의 여왕 일대기 크레오파트라가 상영중이였다. 2000년전 의 그녀는 정말 대단하기는 했엇나보다. 사실 그녀는 그렇게 이쁘지는 않았고 키는 오늘날의 여성 평균키 준치 보다 보통 152센티에 기원전 69년 포플레마오스 왕국에서 알랙산드리아 에서 출생 기원전 30년 향년 39세에 나이로 죽을을 맞이 했다 한다. 2000년 후의 오늘날의 세계인들은 크레오파트라의 코가 좀 낮앗으면 이집트의 운명이 바뀌었을 것이라는 말들이 내려온다. 그런데 당시의 주화를 보면 그녀의 코는 매부리코였다. 귀한 자료들이다.
인간의 문명을 앞서가고 당시 기원전에도 많은 유물과 정치 통치 전쟁 등 사후 세계가 있다고 향유와 방부제를 넣고 미이라 를 만들고 오늘날 세계 불가사의 피라미트 와 당시에 문자 등 너무 앞서가는 문명이었다. 유물적 가치가 로마와 같다, 너무 많다. 앞서 달리던 문명들이 독자인 나는 크레오파트라라는 말로만 들었던 그녀의 일대기를 화면으로 감상을 하고 그녀를 존경하게 되었다. 물론 영화니깐 과장도 있겠지만 내가 보는 견해는 영화가 아니라 거의 다큐멘타리 였다.
비록 짦은 생애를 살다 가신 그녀지만 굉장히 똑똑하고 매사에 진취적이고 당시 로마의 세력.권과. 통치 로마 장군 시저와 안토니오스 두 사람의 총애를 받고 어떻 하던지 이집트의 여왕에 인정받고 그녀의 아들을 이인자로 이집트의 통치자로 올려 놓고 싶어 했던 그녀 그녀의 짦은 생애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동안 내가 알고 있엇던 크레오파트라는 그게 아니었다. 남자를 유혹하여 꽃뱀으로 이집트를 지배를 하려했던 그녀는 아니다. 그럼 영화의 시작으로 들어가 봅시다. 레스고 !!
* 퍼온글 장르 로맨스.멜로.인간애. 제목 크레오 파트라 미국에서 제작 256분의 분량
감독1.조셉 l 맨키비츠 2. 루벤마블 리언
출연 주인공 엘리자 베스 테일러. (크레오파트라 역) 리차트 버튼.(주인공 로마의 장군 안토니어스.역할) 렉스 헤리슨 (로마의 장군 카미사르 장군) 1963년 만듬 천문학적인 제작비로 영화사 폭스사가 휘청 거렸다 한다 .
그 외 256분의 분량에 배우분들은 엄청 많다. 주요 주인공 이외는 하도 많아서 생략이다.
줄거리 기원전 69년 2000년 전에 이집트의 여왕 크레오파트라는 남동생이랑 같이 이집트 를 통치하고 있엇다. 당시에 이집트는 로마의 세력 아래서 어려운 제정 난에다. 내전에 시달리고 있고 허덕이고 있엇던 이집트다. 당시 다른 나라들 과 의 전쟁에서 항상 승리를 하던 로마는 권력의 세도와 로마의 힘이 하늘을 뻗치고 있엇다. 이집트의 내전을 정리 해주러 로마의 장군 시저는 급히 전쟁에 돌아와 이집트로 간다. 이집트의 여왕 크레오파트라의 명석한 두뇌 도도한 성격 지성과 외모 목소리가 아주 매혹적인 그녀였다 합니다. 그녀는 9개 나라의 언어 과학.수학 .의학. 미용. 건축 등 오늘날 멀티의 여성이었고 못하는게 없었다 한다.
크레오파트라에게 반하여 로마로 날라간 시저는 이집트의 내전을 해결하면서 여왕인 크레오파트라를 자주 만남 을 가지니 그녀와의 거듭되는 유혹과 밀회로 급기야 크레오파트라는 시저의 아들을 출산한다. 사실 크레오파트라는 시저를 등에 없고 당시 전 세계를 집어삼키고 통치를 꿈을 꾸고 있엇다 .야욕과 온갖 사치로 권력이 높은 남자를 머리에 이고 통치를 할라면 자식을 낳아야 햇겠죠 로마에 부인이 있엇던 시저 장군 은 크레오파트라의 유혹과 야욕에 넘어가서 자식까지 낳앗죠 ㅋ ㅋ 힘이 약한 여자들의 그 숫법은 오늘날에도 아니 지구가 멸망할 때 까지 일것이다. 남자의 나이 하고는 관계가 없다. 오로지 본인의 야욕으로 남자를 이용하는 것이다 오랫동안 이집트에 머물러있던 시저는 전쟁을 치르고 조국인 로마로 갔다 그러나 로마시민들은 그를 따뜻하게 맞이하고 좋아 했지만 당시 지체 높은 궁중의 원로와 로마의 통치세력이 높았던 그들은 시저를 등하시 하고 좋아하지를 않았다.특히 시저의 본처인 남동생 옥타비아니스는 크레오파트라 에게 자식까지 낳았으니 원수지요.
동안 시저는 높은 위치를 좋아하지를 않았다. 그걸 눈치챈 시저는 몸을 사리고 있는데 올것이 왔다. 시저를 시기하는 자들이 시저를 살해 했다.그것은 당시에 시저가 높은 위치로 올라가니 시기와 질투로 반란을 이르켜 죽인 것이다. 크레오파트라 는 시저를 황제의 자리에 앉히고 야욕을 내세워 여왕의 자리를 노리고 세계를 통치하고 싶었던 그녀의 속물야욕은 물거품으로 끝이났다. 이집트는 그 당시 어려웠다 한다. 특히 왕궁에서 부채가 많었다 한다.
병사들의 월급에 국민들은 가난과 기아에 시달리고 있엇다 한다. 그러나 그녀는 굴하지 않고 시저의 부하 심복이었던 안토니오스을 유혹하여 둘은 사랑에 빠진다. 크레오파트라는 세계 4대 해전중 하나인 악티움 해전에 참가를 했다. 악티움 해전은 지중해 바다에서 벌어진 당시에 큰 전투였고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전쟁터에 어울리지 않게 젊은 여자가 있엇다 한다 .그게 바로 크레오파트라 였다. 그녀는 최 전방은 아니지만 함선들을 지위 를 했다 한다. 안토니오스는 그녀의 남자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을 했다 한다. 악티움 해전에서 같이 싸웟다 한다. 이집트의 권의가 추락했음을 알고 그녀는 동생을 물리치고 단독으로 등극에 힘들어했다 한다. 다재 재능 했던 그녀는 8ㅡ9 나라 의 언어를 잘했고 민심을 얻기 위해서 서민이 사는 동네도 염탐을 하고 다재 재능한 리더 였다. 한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리스인 이라 했다.그녀의 핏줄은 상류층의 핏줄이라 한다. 2069년전 이야기라도 방대한 장르에 아무리 영화라도 나는 꼼짝을 못하고 보았다. 소중한 역사속 으로 의 그녀 크레오파트라와 함께
안토니오스는 악티움 해전에서 크레오파트라가 그를 두고 혼자 병사들과 미리 떠난줄 알고 이런 쯔쯔 자살을 한다. 대 로마의 장군이 이런 사실이 아니다. 크레오 파트라는 안토니오스 를 기다리고 있엇다. 잘못 알려준 병사 때문에 이런 끔찍한 비극이 대 로마의 장군이 여자의 배반에 자살을 하다니 크레오파트라도 그녀는 실망과 어이 없음에 기원전 39년 그녀의 나이 39살에 자살을 한다. 구전으로는 그녀는 독사 코브라에 일부러 물려서 사망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고 자살 이라한다. 그녀도 안토니오스가 자살을 했으니 적군에게 끌려가서 죽는이 자살을 택한 것이다. 그녀의 죽음으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and* 영국1세 엘리자베스 같은 휼륭한 정력가였다 한다 .
그녀의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너무 방대 하다 한다 .사실 나는 영화로 보았다.그것도 tv ebs.2.에서 두 번의 나눔으로 1963년 제작된 올드 영화지만 너무 현실적이고 장르가 방대하다. 내가 보고 느낀 것은 다큐멘타리 였다. 테이프를 사서 보관하고 싶다. 벤허 .십계. 크레오파트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사운드 오브 뮤직 등 사고 싶은 테이프가 몇개가 있다. 소장하고 싶다.
2024.8.22 장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