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트비안 민족야외 박물관(Latvian Ethnographic Open Air Museum)탐방
○ 일자:2017.7.2
○ 안내도

* 간방법:Riga역에서 택시로 이동함.(소요시간 25분)
* 박물관 운영시간:10:00-17:00
○ 박물관 간략 소개
-1924 년 라트비아 기념물 협회가 계획을 수립해 라트비아의 4 개 지역 (Courland,
Zemgale, Vidzeme 및 Latgale)의 농가를 도시 바깥의 유글라스 호수 (Juglas Lake)
근처에 이전하는 것 이었다.
1928년에 첫번째 건물인 베스 티에나 (Vestiena) 교구의 축사가 옮겨져 박물관에
재건축되기 시작해, 1939년에는 문화적 가치가있는 40 채의 건물이 세워졌다. .
라트비아가 1991년 독립을 되찾았을때 박물관은 라트비아 농촌 개혁으로 라트비아의
시골을 재구성한 1920 년대와 1930 년대 라트비아 유산을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문서화하기 시작해 1997년에 1930년대의 농가가 새로 탄생했다.
이 박물관은 현재 87 헥타르에 달하며 118개 건물과 3,000개 이상의 품목을 전시하고
박물관의 소장품은 약 15 만 개의 유물을 보유하고 있다.
○ 관련영상:플화면으로 보세요.
첫댓글 어마어마한 박물관 같습니다.
파워맨님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영상에서 보는봐와같이 통나무와 갈대집웅으로 지어진 건물이 세계인들을
불러들이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