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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야기방] 현대그룹 현기차 관련 한가지 걱정
페터 카멘친트 추천 0 조회 822 03.11.25 01:4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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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11.25 01:51

    첫댓글 제 느낌엔 일단 지원분야별로 나누고 그 중에서도 전공별로 나눈거 같습니다. 우리조는 다 기계과였고...저희조 두명만 우연히 딴 조에 끼게 되었는데 그 조는 다 산업공학과였습니다. 걱정않아셔도 될듯해요.

  • 03.11.25 01:52

    게다가 전 스펙도 진짜 낮은데도 불구하고 제가 지원한 분야 1번이었어요.. 그래서 점수별로 나눈것도 더더욱 아니죠

  • 03.11.25 01:54

    님! 반가워요. 대충 누군지 감잡겠네요^^ 그날 같이 끝나고 버스타고 왔으니까요.. 이렇게 생각해봐여. 대신 저희는 토론면접을 먼저 했잖아여.. 비율은 50대50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현대기아차라는 곳에서 면접보게 해준 것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아요....

  • 03.11.25 01:56

    하지만 희망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좀 편해졌어요. 위의 분 말씀대로 전공으로 나눈 것이 맞을껍니다.. 토론 들어갈 때 저를 제외한 나머지분들 다 법학이었어요.. 저부터 어문이었구요... 저의 같은 복수전공자들 필요없다면 아예 서류에서 제외 시키지 않았을까요? 일단 자질이 보이고 그걸 다시 확인

  • 03.11.25 01:59

    하고 싶어서 님과 저와 같은 어문계열도 불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 제가 면접관님께 말씀드렸던거 생각나세요? '우리는 문학을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또한 현실이란 것에 대해 맛을 보고 싶어서 경영학을 선택했습니다.''이 두개가 합하여 진다면 최고입니다'"단지 경영학이론만으로 되는

  • 작성자 03.11.25 02:00

    하하~ 감사합니당~ㅠㅠ 제가 떨어지더라도 차는 현차 사야겠네요. 면접 때 워낙 이미지가 좋아서

  • 03.11.25 02:01

    거 아닙니다'라고 제가 다소 흥분 섞이게 말을 했어요...갑자기 왜 흥분을 하는지 ㅎㅎ... 지금 발표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아마 면접 때 순간순간을 떠오르며 후회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잠시 접어두세요... 그건 발표후에 하셔도 되거든요...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 바로... 희망입니다. 화이팅해요!!^^

  • 전공으로 나눈 것이 맞겠죠...그래야 면접 때 같은 질문을 해두 불공평하지 않죠..가령 면접관님이 "자네 회사설립 절차에 대해 말해보게" 라면 상법을 배운 경영학과나 법학과는 줄줄 말하지만...어문계 전공하신 분들은 생소하겠죠...그래서 그런게 아닐까여?

  • 작성자 03.11.25 02:05

    아 이런 멋진 말을 하셨구나.....저는 긴장해서 남의 말은 거의 못들었어요. 말씀하신 걸 보면 저라면 님 붙이겠네요..ㅋㅋ 님도 화이팅~!!!

  • 03.11.25 04:30

    제 생각에도 성적순은 아닌거 같아요. 우리가 봐도 제일 실력좋았던 친구들이 끝번에 있었으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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