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rpool way = 패스앤무브 라고 케니가 그랬죠... 케니가 감독으로 80년대 이끌 때도 그랬고 그 전에도 그랬다면서 올 해 인터뷰에서도 다시 패스앤무브로 갈거라고 했었고.. 후반기 경기들 보면 그게 딱 드러나죠..어제는 실험적으로 임했던 거라고 생각됩니다. 케니 달글리시 아들인 폴달글리시, 이 분 트위터 자기소개 란에 리버풀 way~~패스앤무브라고 딱 적혀있습니다. 그 정도로 리버풀과 케니한테 패스앤무브는 철학같은거..다음 시즌도 무조건 롱패스는 없을 겁니다.
첫댓글 일단은 시도해본전략이니까 조율해나가겠죠.
확실히 호지슨 시절이나 라파 막바지 안풀릴때 하던 롱패스 축구보다는 잘 될거 같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캐롤이 공중볼도 잘 따내니깐... 가장 이상적인건 캐롤이 떨궈주고 수지나 제라드가 주워먹기인데. 아직 시작 단계니깐 기대해봐도 괜찮을거 같아요
지난시즌 케니로 볼때 이길려고 했으면 그렇게까디 무리하고 일관된 캐롤 맞추기는 안했을겁니다. 확실히 어느정도의 효과가있는지에대한 전술적인 실전실험의 의미가 큰것같네요. 프리시즌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시도 중 하나죠. ㅎㅎ
liverpool way = 패스앤무브 라고 케니가 그랬죠...
케니가 감독으로 80년대 이끌 때도 그랬고 그 전에도 그랬다면서 올 해 인터뷰에서도 다시 패스앤무브로 갈거라고 했었고..
후반기 경기들 보면 그게 딱 드러나죠..어제는 실험적으로 임했던 거라고 생각됩니다.
케니 달글리시 아들인 폴달글리시, 이 분 트위터 자기소개 란에 리버풀 way~~패스앤무브라고 딱 적혀있습니다.
그 정도로 리버풀과 케니한테 패스앤무브는 철학같은거..다음 시즌도 무조건 롱패스는 없을 겁니다.
패스앤 무브가 숏패스 게임을 의미하나요?
ㅋㅋ 지난시즌 쩌는 연계플레이 볼생각하니 너무 기대되네요 ㅋ
전 별로였어요 캐롤 헤딩셔틀은 아닌듯 캐롤이 뉴캐슬 시절에도 헤딩보다는 발로 넣은 골이 많고 지난시즌 후반기처럼 패스 앤 무브를 통한 미친 연계 기대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