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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M-79C 짐 카이 - OVA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등에 등장한, RGM-79G 계열기의 데이터를 반영하여 생산된 기체.
▷RGM-79FP 짐 스트라이커
▷RGM-79C 파워드 짐
▷RGM-79CR 짐改 고기동형
▷RGM-79EW EWAC 짐
▷RGM-79SR 짐 스나이퍼III
▷RGM-79SR 짐 스나이퍼III[중거리 지원 유니트]
▷TGM-79C GM 카나르 - 기동전사 건담 Ecole du Ciel에 등장한 훈련기. 머리가 없다.
▷TGM-79C GM 칸느 - 기동전사 건담 Ecole du Ciel에 등장한 훈련기.
▷RGM-79N 짐 커스텀
▷RGM-79N-Fb 짐 커스텀 고기동형
▷RGC-83 짐 캐논II
▷RGM-79Q 짐 쿠엘
▷RX-121 건담 TR-1 헤이즐 - 짐 쿠엘이 베이스라서 이쪽 계열.
▷RX-121-1 건담 TR-1 헤이즐改
▷RX-121-1 건담 TR-1 헤이즐改 서브 암 장비
▷RX-121-1 건담 TR-1 헤이즐 테스트 장비기
▷RGM-79Q 짐 쿠엘 헤이즐 예비기
▷RX-121-2 건담 TR-1 헤이즐 2호기
▷RX-121-2A 건담 TR-1 어드밴스드 헤이즐
▷RGM-79R 짐II
▷RGM-86R 짐III - 네오지온 항쟁 내내 연방군의 주력으로 운용된 MS. 자세한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RGM-86EW 조기 경계형 짐III - PC게임 리턴 오브 지온 등에 등장.
▷RGM-86R (RGM-86N) 누벨 짐III - 모형 기획 건담 센티넬에 등장한 짐 III의 신규생산형.
오리진의 짐은 설정이 많이 변해 외형이 짐 커맨드와 닯아졌고 빔 라이플을 제식 장비[19]하고 있으며 아무로는 이를 타보고 비록 건담보다 못하다고 투덜거렸지만 샤아의 즈곡크를 격퇴하는데 성공할 정도로 스팩상으로 원작보다는 확실히 뛰어난 것으로 묘사된다. 등장 장면부터 자브로를 포격하던 지온군 자주포를 맨손 격파 시키며 등장했고 자브로 전투에서 지온의 자쿠2 병력이 짐을 보고 하얀 악마가 양산되었다!며 단체로 사기 저하를 일으키는 정도로 약간의 상형이 이루어졌다.
뭐 그래봤자 짐은 짐이라(...) 수십대가 샤아의 자쿠2 한 대에게 일방적으로 학살당하거나 오뎃사에서 짐 부대가 마 쿠베의 걍, 구프 부대와 싸워 작살나는 등 대접이 좋은건 아니다. 다만 여기서 샤아는 잔해와 지형 지물을 이용한 기습전을 마쿠베의 경우 대 Ms모빌슈트인 구프대를 끌고왔기 때문.
21권 빛나는 우주 에서 약 3종류의 바리에이션이 공식적으로 등장하였다. 백팩에 두정의 캐논을 장비한 타입과 두정의 빔샤벨과 추가장갑이 증착된 타입, 그리고 백팩에 미사일 포드를 장비한 타입 등이 등장하였다. 이 3기는 각각 '장거리 포격전 타입', '근접 전투 타입', '중거리 지원 타입' 등으로 가칭 되었다. 이중 근접 전투 타입 한 대가 화이트 베이스로 배치되어 세이라 마스가 탑승하게 되는데, 이 기체는 비록 동귀어진이었지만 뉴타입 전용 MA인 브라우 브로를 격추시키는 공적을 세운다. 또한 디 오리진 에서의 모든 짐 타입이 코어블록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는것으로 묘사되었다.
우주쓰레기가 떠다니는 썬더볼트 주역에서 활동한다는 설정이 있어 머리를 제외하고는 전부 새로운 디자인이다.
HG등급 프라모델로도 발매되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간판은 간판이라 다양한 스케일과 등급의 건프라로 발매되었다. 설정도 그렇고, 퍼스트 금형으로 우려먹기가 딱이라서 건담이 나오고나면 짐이 나오는 패턴이 생겼다. HGUC는 짐이 나온 다음에 건담이 나왔지만. 2009년에 MG 건담 2.0을 베이스로 한 GM 2.0이 출시. 특히 퍼스트 2.0 때는 논란이었던 복고풍 스타일이 GM을 한층 더 약하게 보여줘서 호평받는 중. 퍼스트 1.0 다음에 나온 짐 1.0은 짐이 이렇게 디테일해서 되겠냐며 불평일색이었다. HGUC 짐이 호평을 받은 것도 '짐은 이렇게 단순한 게 멋있다'라서... 건덕후들 사이에서는 '짐에 정이 더 많이 간다고요? 건덕되셨습니다.'라는 농담도 있다(자쿠도 마찬가지).
신기하게도 자쿠는 BB전사로 발매되었는데 GM은 아직까지도 BB전사로 모형화 되지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BB전사 샤아전용 즈곡크에 엄지손가락 만한 부품 두 개 짜리로 들어있긴 하다. 그래서 SD건담 매니아들은 SD 퍼스트 건담을 베이스로 개조하고 있다.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제식 양산기답게 건담보다 우수한 기체로 나온다. 토미노의 건담 소설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이게 좀 더 원작자-감독의 의도에 맞는 설정인듯. 소설에서 아무로가 타는 G-3 건담은 짐을 건담의 파츠로 개조한 것이다.
우주세기, 비우주세기를 막론하고 건담 시리즈 MS 디자인 스타일의 한자리를 차지하는 타입. Z건담의 네모부터 시작해서 이름이 짐은 아니지만 짐 타입에 속하는 기체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심지어 디자인 스타일은 완전히 다른데도 건담의 양산형이라는 포지션은 마찬가지여서 외전 쪽에서 짐과 엮이는 바잠같은 기종도 등장한다. 건담 타입과는 달리 이쪽 분류는 널널이라기보다 다들 큰 신경을 안쓰는 듯?
건담과는 별개의 타입으로 여겨지지만, 이건 퍼스트 건담 이후의 생각이다. 사실 TV판 자브로편을 보면 짐 공장을 건담 공장이라고 부르고, 배치된 짐을 작중 인물들이 대놓고 건담으로 취급한다. 적어도 퍼스트 건담 첫 방영시만 해도 짐은 명백히 시리즈 사상 최초의 양산형 건담이었던 것이다. 짐의 디자인 자체가 건담의 초기 컨셉아트인 건보이의 유용이다. 이후 MSV에 나오는 MS중에도 간혹 짐 타입이면서 양산형 건담으로 취급되고 이름붙은 사례가 등장한다. 양산형 Z건담, 양산형 ZZ건담이 그 대표적 예. 비우주세기의 MS들 중에도 짐 타입 디자인이지만 설정상 건담에 속하는 사례가 최근까지 계속 나온다.
짐 헤드의 고글 내부의 구조 설정은 매체마다, 작품마다, 기종마다 전부 제각각이다. 짐의 경우 옛날 설정에서는 중앙에 카메라가 있고 정사각형 센서가 카메라 좌우에 있는 구조였다. 그러나 프라모델을 비롯한 현재 설정에서는 직사각형 센서가 3단으로 쌓인 구조로 나온다. 0080의 짐 커맨드는 내부에 대형 구체형 복합 모노아이 카메라가 있다는 설정이었다. 제간과 같은데, 이는 디자이너가 같아서 생긴 일인 것 같다.
블루 데스티니 1호기는 카메라가 좌우에 있는 트윈아이 구조다. 네모도 트윈아이에 가까운 구조 혹은 직사각형이 3개 쌓인 구조. 헤비건, 제임스 건은 내부 설정 디자인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제간의 축소판이라는 설정으로 미루어 보아 제간과 비슷하다고 상상할 수 있다. 자벨린은 트윈아이 구조다.
비우주세기의 경우. 더블오의 건 아처와 에이지의 아델은 내부에 건담 페이스가 있어서 사실은 건담 타입이다. 제노아스는 고정형 모노아이지만 후속기체부터는 트윈아이 구조이다. 슈발베 그레이즈는 고정형 모노아이다.
이렇듯 대개 내부에 모노아이 아니면 트윈아이 유사 구조인 경우가 많다.
글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A7%90(MS)
건담위키 (gundam.wikia.com)
메카도메인
일부 내용과 사진은 추가되었습니다.
PT3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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