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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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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콧구멍이 두개라서
몸부림 추천 0 조회 183 26.08.08 14:5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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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8 15:16

    첫댓글 ㅎㅎ 국모님 말빨이 보통 아니시네요.
    국모님 승! ^^
    저도 허리보호대 안 찼어도 이 폭염에 아무 데도 못 갑니다.
    잠시 집 뒤 마트만 가려해도 심호흡하고 단디 맘 먹고 나갑니다.
    잘 나으셔서 9월엔 나들이 가능하실 거예요.
    저희도 9월에나 움직이려고요.
    삶아제끼는 여름이나 눈보라치는 겨울에만 여행이 가능하던 세월을 보내고 백수가 되니,
    봄 가을의 자유가 넘 달콤합니다.
    백수라서 햄볶아요. ㅎㅎ
    오늘도 더 더 회복되는 날 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26.08.08 15:52

    방금 미장원가서 머리치고 왔어요
    너무 몰골이 구신같아서

    덕분에 회복이 점차되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안 아파도 기껏 카페나 도서관에 있겠지요
    아님 놋떼 워크파크에 파도맞으러 갔든

    마치 평소 허리가 1도 안아팠던거 처럼
    어디 놀러갈데 억수로 많았던거 처럼
    억울해 하고 있네요 ㅋㅋ

  • 26.08.08 15:55


    찬찬히 읽고 보니,

    몸님이 잘 못 하셨구먼요,

    아니 그럼 이빨 수리하러 가는데,

    출발하기 전에 여쭤 봤어야지,

    한참 가다 그캄 되겠으요??

    울 사모님 말씀이,

    사전 약속하고 밥 읃어 묵나?

    대박이심닷~~

    ㅋㅋ

  • 작성자 26.08.08 16:24

    아무래도 저거시 나쁜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나봐요 저만큼 말빨이 없었는데 앞으로 살아갈 날이 걱정이예요 ㅋㅋ

  • 26.08.08 16:04

    '앞으로 치과는 나 혼자 알아서 갈테니
    님도 식사는 혼자 알아서 하세욧!'
    라고 했을겁니다.

    저 같으면

  • 작성자 26.08.08 16:26

    허걱~~ 영감들에게 밥으로 협박하시는건
    너무 잔인해요!! 싸우더라도 일단 멕여놓고
    합시다 식후혈투!!^^

  • 26.08.08 17:51



    속앗네요
    제방송을 생방으로
    열씨미 시청하다니.

    어느나라에
    마눌 치과가는데
    빠진 치아까지
    챙기 는 할배가 생존하는지,

    궁금할뿐요

    물론 딸내미집
    반찬어쩌구 하지만,

    언제나
    힛트치네요
    재방도
    본방도 ㅎㅎ

  • 26.08.08 20:06

    아무리 뛰어봤다 부처님 손바닥이죠

    예전에 그랬으니까
    이제는 동거할매가 말씀하시는 남의집 할배처럼 하실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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