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0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 정직하지 못한 자의 최후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은 성도의 무기입니다.
지존 자 앞에서는 변명이 통하지 않으며
거짓의 삶으로는 설 자리는 없습니다.
변명이나 거짓은 악한 것이며
용서받을 수 없는 수렁으로 몰고 가는
영적인 암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로만 떠벌이는 허풍쟁이를 싫어하시며
거짓과 간사한 입을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만든 피조물들에게
결코 속지도 않으시고 거짓과 타협하지도
않으십니다.
오늘날 세상은 <노아>의 때와 같이
사람들이 경영하는 모든 것이 악하고
거짓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장차 거짓된 것과 숨긴 것들은
하나님 앞에서 낱낱이 100%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보았고 심판하실 그날에
그들 스스로가 하나님 앞에서 토해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모르겠지 착각하며
스스로 속으며 살지 말아야 합니다.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속이기 위하여 머리 굴리는 소리가
하나님 앞에서는 천둥번개 소리보다
요란하게 진동할 것이며
이는 심판을 재촉하는
북소리처럼 울릴 것입니다.
거짓을 행하고도 형통하는 자는 없으며
거짓을 행하고도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을 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날! 두려움으로...
우리가 두 눈으로 똑똑히 보는 가운데
모든 사람과 천사들 앞에서 증거 되는 순간에
지옥의 문은 열릴 것이며 세상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큰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거짓과 위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반드시 심판이 따르리니 어떻게 살아야 마땅할까?
깨닫지 못하는 자는 반드시 화가 있으리라.
<오늘의 묵상>
<레위기>19장 11절-12절
11절 너희는 도적질하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서로 거짓말 하지 말며
12절 너희는 내 이름으로 거짓 맹세함으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 이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나의 삶을 뒤돌아보며)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에도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의 주님!
지나 온 날들을 회고하며
감격에 넘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몸이 아프고 피곤할 때
힘과 용기를 주셨고...
마음이 괴롭고 외로울 때
믿음과 소망을 주셨으며.
할 일을 주셔서 보람을 갖게 하시고.
가족들을 지켜 주셔서 화평하게 하사.
고통스러운 시간과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아주 넘어지지 않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다소 고통스럽다는 생각은 가끔 들었으나
그래도 주님만큼 배고프지도 않았으며.
머리 둘 곳이 없던 당신과는 달리
소박하지만 천장이 있는 편한 잠자리가 있었고.
가족 사이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때도 있었지만.
주님만큼 외롭지 않았을 뿐 아니라
당신이 지셨던 십자가만큼 힘들고
고통스런 짐은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겪은 만큼 큰 모욕이나
치욕을 당하지도 않았고 차별을 받거나
매를 맞지도 않았으며...
주님만큼 불안과 공포 속에
놓이는 일도 없었습니다.
단지 우리 마음이 죄로 가득 차 있어서
욕심만큼 더 가지지 못함을 불평하였고.
남들과 비교하는 데만 초조하였었습니다.
바쁘고 힘겹게 달려가는 일과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친구와 가족과 교우들의 정을 느끼게 하시며.
사고와 질환과 땀과 눈물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큰 햇볕 주심을 잊고 작은 별빛을 불평한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바다처럼
넓혀 주시며 하늘처럼 푸르고 시원하게
만들어 주옵소서.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나를 도구로 삼아 위대한 것들을
계획하고 계심을 알고 있사오니.
나의 기도가 응답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수십 년간 못 고친 관절염 고치는 법
"수십 년간 못 고친 관절염이 있다면.
<닥터 조을 월렉>(Dr.Joel Wallach)의 비방으로 고쳐보자."
아래 글은 <미국>인 의사. <닥터 조을 월렉>(Dr.Joel Wallach)이
년 간 300회 이상 실시해 왔다는 강연내용을 소개한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꿈과 의지 출판사>의 한 부분으로서...
관절염으로 고통을 받는 이들을 위하여 우선
아래와 같이 발췌해 본 것입니다.
"<하버드>의대 에서는 <닥터 조을 월렉>의
돼지 관절염 처방>의 3분의 1만 써서
인체에 임상 실험을 하고나서 1993년 9월 24일에
<임상 실험에서 닭고기의 단백질이 관절염으로 인한
부종 및 통증을 멈추게 하다>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를 발표 하였습니다.
임상실험의 대상은. 항염 제로 금을 주입하기도 하고
<메토추레세이트>나 <프로토죤> <코르티죤>.물리치료 등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있는 좋다는 것은 다 해 보았고.
마지막으로 관절교체 수술만 기다리는 환자들이었습니다.
<하버드> 의대와 원호 병원에서는
이 마지막 수술을 하기 전. 환자들에게
<단 기간의 실험>목적으로.
90일 즉 3개월간 고통을 더 참아줄 환자를
찾는다고 했더니 29명의 지원자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15년에서 20년동안 아무리 관절염
치료를 해도 낫지 않는 환자들이었습니다.
모든 방법을 다 써 보았지만 치료가 실패로 끝난
이 환자 29명에게 했다는 실험은 고작 매일 아침
<오렌지 쥬스>에 섞은 <닭>의 연골 가루
한 숟가락씩을 주는 것 이었습니다.
단 한 숟가락의 <닭>뼈 가루였다는 말씀입니다.
<하버드>의대가 발표한 연구결과 보고서에 의하면
10일 내에 통증과 염증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지난 15년에서 20년 동안 많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들은 아무리 치료를 해도 낫지 않던 환자들 인데
90일 즉 3개월이 되었을 때에는 기능이 완전히
회복 되었습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수석 연구원은 특허 번호까지
생각해 가며 골똘히 환자 수를 생각해 봅니다.
"한 캡슐에 300불 만 받아도 환자 20명만 확보하면
돈이 얼마더라?" 하면서 말입니다.
당장에 달려가 <닭>연골에 특허를 냈습니다.
(관절염 치료용 <하버드> 의대 <닭>연골)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여러분도 1개월분에 3.500불을
주면 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좀 비싸다 싶으면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가게에 가서 닭고기 5불 어치 한 바스켓을 사서.
고기는 버리고 <닭>뼈 양끝을 씹어 먹으면
그것이 바로 똑같은 것입니다.
돈을 좀 더 절약 하려면 어두운 밤에 손자를 데리고
치킨가게 뒤 쓰레기통으로 가는 것입니다
5갤런. 짜리 바스켓에다 <닭>뼈를 가득히 담아와
깨끗이 씻어 오븐에 말린 다음 망치로 빻아서
그 가루를 캡슐에 넣어 사용하면 됩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만 혹시라도
"아무개는 닭 물렁뼈 가루를 캡슐에 넣어 관절염을 고친다더라."하는
소문이 퍼지면. 특허 의약품을 허가 없이 제조했다고 <미>연방
의약 국에서 잡으러 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도 번거롭 다면. 아무 식품점에 나 가면
<낙스젤라틴>(Knox Gelatin)이 있는데...
이것이 닭의 연골과 같은 것으로서...
반 온스마다 연골질 황산염 5g이 들어 있습니다.
암 치료에는 상어 연골을 쓰지만
관절염에는 <낙스 젤라틴>이 그만입니다.
그리고 저의 비방은
칼슘이 첨가된 <미닛메이드>(Minute Maid)
<오렌지 쥬스> 5온스 입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오렌지 쥬스>가 아니라 칼슘이 첨가된
<미닛 메이드> <오렌지 쥬스>입니다.
칼슘을 덤으로 섭취하는 겁니다.
거기다 <낙스젤라틴>반 온스와 식물에서 추출한
액체 미네랄인 <콜로이드 미네랄>(Colloid Mineral)
한 온스에 섞어 하루에 두 번씩 복용 하시면...
3개월 후 제가 알려드린 처방을 복용한
관절염 환자들은 저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할 것입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