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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말하기를 '헌 짚신도 짝이 있다' 하지 않더냐?
내가 이 세상에 너희를 창조할 때 짝을 만들어 내놓았으니 그 짝으로 하여금
종속을 번식하고 우주 만물을 번성하도록 하였느니라.
너희 인간은 닥치는 대로 모든 것을 해하며 자연의 성스러움을 파괴하나니,
육신의 건강에 좋다 하면 희귀한 생명을 마구잡이로 죽이고 복용하므로 암수
의 균형이 깨지고 번식까지도 파과하니, 이것이 너희 인간의 무지의 소치이니라.
같은 음식을 섭취해도 그것이 몸에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독이 되는 사람도
있거늘 그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우를 범하니 그 화는 반드시 자기 자신에게 미
칠 것이니라.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이 너희 인간으로 인하여 내가 정해준 짝을
잃고 울부짖는 원성이 너희를 향하여 메아리침을 모르느니라.
~새로운성경 129번째 말씀 2000년 1월 17일 0시~
첫댓글 참 좋은 글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