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아라에서 어떤 의미로는 인상깊게 읽어본 '북고구려전'을 한번 재현해볼 생각인데, 많은 충고 바랍니다.

이 소설이 배경이 1800+몇십년 정도였고, 한국군들이 캄차카반도에 나라를 세우고, 사할린에는 외국 민간인을 격리 한다는 설정이었던걸로 기억해서 시작할때의 영토는 저정도로 잡을거고, 미국이 태평양 연안까지 코어 생기게 하는 이벤트로 영역을 넓혀볼 생각

주요 문화는 당연히 한국인이고요

(근데 인구가 시베리아, 아이누, 러시아, 이누이트인들인건 함정)
이 소설에서 한국군들이 10만명 정도 넘어왔는데, 군인 10만명만 넣기도 뭐하고...
관료랑 군인은 한국인. 농민, 노동자는 원주민으로 할 생각입니다.

질문이 있는데, 만주리아랑 하이선와이 지역을 두세개 정도로 분할 시키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요?
p.s
1.나라 새로 만드는 방법을 몰라서 트라방코르로 국명하고 국기, 문화를 바꾼건 함정
2.북고구려전이 책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보지 마세요. 엄청난 먼치킨인지라 거부감이 들 정도...
첫댓글 캄차카 반도서 고구려인들 안 얼어죽나요(...)
빼먹은 부분이 있는데, 21세기 중후반의 한국인들이 시간 여행해서 저곳에 자리 잡음. 그래서 미래의 기술력으로 난방을 빵빵하게 돌림. 심지어 그 기술력으로 저기서 논농사도 가능하단 설정 ㅎㄷㄷ
캄차카 반도의 원주민들은 주식이 뭔가요? ㅎㅎ
그래서 백마는요?
전세계에 흑사병 이벤트 사라지겠군요.
국뽕 성분이 크게 함유된 소설인가 보군요...' ㅅ'
한편의 엄청난 환단고기였음.
21세기 중후반의 기술이어도 캄차카반도에서 1800년대에 난방빵빵하게 돌리고 논농사 짓는건 안될텐데...여튼화이팅요!
뭐 먼치킨 소설이면 가능할지도 모르죠~
뭐 난방은 뭐 핵융합같은걸로 전기 난방을 하고
논농사는 뭐 유전기술이 발전해서 그야말로 최대온도 영상 10도에서도 잘자라는 벼를 만들었다! 라고 우기기?(사실 지금도 엄청나게 벼농사 한계선이 올라간거라고 합니다. 조선시대까지만해도 뭐 함경도남부에서도 벼심는건 미친짓이었다고한다죠. 파종했다 벼가 얼어죽기 일쑤라서... 그런데 지금은 만주에서도 벼농사를 지을수 있음)
@에른스트 위도가 더 높은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당한 고려인들은 거기서도 벼농사에 성공했죠.
지역관련은 바로 아랫쪽 글에 수정방법이 있습니다. common폴더 해부였나요
감사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제 기억으론 2080년도 핵잠 항모등을 포함한 한국해군전체가 거함식이라고하나? 어쨋든 그러다가 단체로 시간이동한걸로 기억함 말이안되는 오버테크놀리지를 어떻게 구현하실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