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g clone 나 eeg heterodyne 에 대해서는 여러차례 언급되었던 내용인데요. 영국의 Barrie trower 박사도 30시간이면 완전히 다른 인간을 만들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건강하고 상냥하던 사람이 몇일만에 흉악범이 된 것인데요. 이런 일을 전파무기는 쉽게 할수 있다는 거였고.
범죄자의 eeg를 나한테 강제로 증폭 싱크로나이즈 함으로써 내 머리속에서 범죄에대한 생각이 나오도록 하는거죠.
때때로 나태나고 나약한 인간의 뇌파를 내게 heterodyne 함으로써 무기력한 인간을 만들기도 하고. 성격이 결함이 있는 사람의 eeg 를 내게 heterodyne 함으로써 성격이 이상하게 만들기도 하죠.
eeg change 가 일어날때 피해자는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환청이나 뇌가해를 동반하는것 같고 반대로 수혜자는 뇌파를 강화하는 공격을 수반하는것 같네요.
가해자들이 내 뇌파를 모니터링하면서 sample을 만들어요. 보통은 편안한 감정일때는 아닌것 같고 많이 쓰이는 감정이 흥분했을때 죄책감을 느낄때 분노의 감정을 가지고 sample를 만들어서 나한테 다시 씽크로나이즈해서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 유지되게 하는 겁니다. 보통은 sample를 몇십초에서 몇분을 만드는것 같고 하루전부나 일상전부를 만드는것 같지는 않아요. 그런분 있나요? 그 eeg를 내게도 주입하기도 하지만 다른사람 주로 대화하는 주위사람뿐 아니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씽크로나이즈해서 할 수 있어요.
반대로 나도 다른사람의 eeg에 영향을 받는건데 hive mind 일수도 있고 bbi 나 bmi 일수도 있는거죠.
위에 베리트라워 박사를 인터뷰한 헤닝위태씨는 변호사인데 아마 독일 친척 한분이 삼촌이 전파공격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돼서 독일 국방부에 문의했더니 독일 국방부에서 미국대사관에 연락해봐라 해서 미국대사관에 연락해서 가해종료된 케이스에요.
최근에 진새흔 미국 상원의원 뉴스가 있었죠. 레바논게 변호사인 남편이 명단에 올라서 진새흔 의원이 timc? 에 연락해서 명단에서 뺏다는 얘기였는데 진새흔 의원은 신경공격법 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의원이에요.
face off 처럼 가면쓸 필요도 없이 뇌파만 바꿈으로써 완전히 다른사람을 만들수 있다... 이사람은 다른사람의 인생을 살고 다른사람은 이사람은 인생을 살고.
그럼 아는것과 모르는것 무슨 차이가 있나. 공격이 들어올때 어떤공격이라는걸 알아채면 공격이 멈출때가 있죠. 그런데 어떤때는 알아도 계속 공격해요. 자살하거나 여행을 떠나거나 그게 아니라도 밖에 나가서 돌아다닐수도 있구요. 주로 움직임이 적은 저녁 밤시간에 들어오는데 알아도 공격당하죠.
LSD 실험에서 실험참가자한테 이 약을 먹여 실험하다가 이사람이 고층에서 뛰어내려 정부에서 100만달러를 보상한 사례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