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못 알고 계시는듯 한데.....
텍사스가 연봉보조를 하는게 아니라.....
남은 $179M에서 양키스가 $112M,텍사스가 $67M 을 부담하는것이고
결국 전체 연봉 10년간 $252M에서
텍사스 3년 $140M, 양키스 7년 $112M
꼴이 되느군요.
남은 에이로드..연봉 179M
텍사스에서 67M을 남은 7년동안 부담.
양키즈에서 112M 7년동안 부담.
이런꼴인가요?
어쨌든....텍사스에 찬호데려올때.....
니네 돈 없으면 나중에 받을께....하고 에이로드가 덜 받은것도 있으니....
여러분 말대로...뻘짓이 맞긴 맞는거 같습니다 ^^;
근데 이 트레이드는 누굴 데려왔으냐가 문제가 아니라......
페이롤을 얼마나 줄이느냐 이거였으니..소리아노를 데려온거에 열내실 필요는..;;;
2000만 달러 매니 데려온거보단 그래도 많이 줄였으니....ㅎㅎㅎ
그래도......................
이 트레이드의 결론은 뻘짓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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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에 에이로드 연봉얘기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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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매덕스도 데려간다는 루머가 돌던데...양키스 돈이 많긴 많은건가..
텍사스로써는 대신에 세이브된 1억달러로 뭘해도 할수 있는 탄력이 생겼으니 그나마 최선인 선택이라고 봅니다.
일단 텍스가 행크 5년 동안 비교적 싸게 잡았다고 하네요;;
알렉스 로드리게즈는 고향이 뉴욕이고 씨애틀시절부터 뉴욕경기에서 하는 경기에선 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준 격이지요.
소레아노가 에이로드보다 스탯은 낮지만 뭔가 팀웍이라는 면에서는 더 좋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텍사스 연봉 보조만 아니면 괜찮은 틀드였는데. 소레아노 물론 에이로드와 비교하기엔 뭐하지만 팀에 뭔가 모범이 된다는 면에서는 더 낫다고 생가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