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자베스 여왕이 다이애나가 쓰던 티아라를 케이트에게 물려주었다. 카밀라 파커 볼스는 이에 관해 자주 폭풍질투를 한다고 한다. 원래 그 티아라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소유이며, 누구도 엘리자베스 여왕의 허락 없이는 착용할 수 없다.
진주와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다이애나의 티아라는 다이애나비가 찰스왕세자와 결혼하고 1981년에 다이애나비에게 물려졌다. 다이애나 사후 그 티아라는 한 번도 공개적으로 포착된 적이 없다. 그러다가 이번 외교 리셉션에서 케이트가 위 티아라를 쓴 모습이 언론에 찍혔다.
엘리자베스의 이런 계산된듯한 행동은 카밀라 파커 볼스를 거의 멘붕시켰다. 카밀라의 알코올 섭취도 증가했다고 한다. 찰스와 카밀라를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카밀라의 폭음이 지나쳐 여왕의 귀에까지 들어갔다며 크게 불만을 표시하였다.
보고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여왕은 카밀라를 왕실의 암같은 존재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찰스는 미친 아내를 컨트롤 할 수 없는 무능한 왕자이며, 엘리자베스 여왕은 또한 왕실의 미래는 윌리엄과 케이트에게 달렸다고 했다고 한다.
카밀라는 케이트가 다이애나의 티아라를 쓴 것을 보고 격분했다고 한다. 비밀스러운 출처에 따르면 카밀라는 완전히 철로를 벗어난 것과 다름 없다고 한다. 카밀라는 케이트에게 다이애나의 보석을 훔쳤다고 고함을 질렀다고 한다.
물론 그 누구도 다이애나의 보석을 훔치지 않았다. 다이애나의 사후 원래 주인이었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돌아간 것 뿐이고 이 것이 케이트에게 물려진 것이다.
빌린 것이든, 선물이든, 카밀라 파커볼소스는 분노하며 "아무리 화려한 왕실 장신구로 치장해도 윌리엄의 부인은 평민출신일 뿐이다" 고 종종 소리친다고 한다.
그 티아라에는 역사가 있고, 카밀라도 이를 알고 있다. 다이애나의 티아라는 엘리자베스 여왕이 매우 아끼던 물품 중 하나이다. 그 티아라는 메리여왕, 조지 (V), 엘리자베스 여왕의 조부모들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그 티아라의 가치는 단순한 보석 그 이상이다. 왕실 컬랙션 중 가장 중요한 티아라이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그 소중한 티아라를 누군가에게 물려준다는 것은 그 사람이 매우 명예롭고 의미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명예롭고 의미있는 존재가 카밀라는 아니라는 것이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이러한 의도가 찰스 왕세자를 양위시키고 바로 왕위가 윌리엄에게 계승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처럼 보인다. 여왕의 의도대로 찰스 왕세자가 물러나고 왕위가 윌리엄에게 계승된다면 케이트는 시퍼렇게 살아있는 카밀라 파커 볼스에게 이기게 되는 것이다.
출처: http://www.celebdirtylaundry.com/2015/kate-middleton-given-princess-diana-tiara-by-queen-elizabeth-camilla-parker-bowles-jealousy-out-of-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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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무능하다기보다는 시대를 잘못 타고 났죠. 전제왕정 시대에 태어났으면 여자관계는 좀 복잡했을지언정 나라 잘 다스린 군주가 됐을 거예요.
진짜 뭔가 찌라시 삘이.... 기사 내용이나 저 허접한 단어 선택이나 딱 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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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는 이혼 후에도 왕실 티아라를 비롯 물려받은 왕실보석들을 평생 소유한다는 조건이 이혼서류에 있죠^^
단 판매나 전시 대여는 불가능하다는 전제조건하에 평생 소유가 가능해졌지만 이혼 후 1년 만에 사망해서 다시 왕실로 컴백홈..
글구 저 기사는 찌라시일 확률이 높구요 켓이 이번에 저 다이애나 티아라를 처음 착용하고 나왔지만 여왕에게 빌려서 착용한 것이지 켓이 물려받은 건 아닐겁니다. 켓은 아직 공식적으로 물려받은 티아라가 하나두 없어요 다 빌려서 착용한 것들입니다.
아마 다이애나처럼 또 이혼하면 왕실보석들을 또 뺏길까봐 여왕이 엄청 고심해서 천천히 하나씩 물려줄 듯^^
여왕님 속내가 어찌되었든~
상당히 유서깊은 티아라가 케잇에게 전해진건 명백하네요~
찌라시일 확률이 99%네요. ㅋㅋㅋ 엘리자베스 2세는 다이애나 생전에도 아들보다 인기 많은 며느리보다도 아들의 내연녀가 순종적이고 비위 잘 맞춘다고 아꼈던 사람인걸요.
카밀라랑 케이트는 사이 좋다고 하지 않았어요?ㅋㅋ
이건 찌라시일 것 같아요 여왕님의 근래 행보를 봐선 줬을 것 같지도 않고 그냥 빌렸을 것 같구요 윌리엄이 엄마 보석을 많이 상속했을 것 같은데 언제쯤 자주 보여줄까요?
완전 찌라시
아침드라마같은 스토리 ㅋㅋㅋ
ㅋㅋ흥미위주의 기사들만 번역한거니 재미로 봐주셔용^^
그래도 재밌네요. 근데 케이트는 뭔가 머리에 그냥 얹어놓은 모양 같아요~`
저 사진은 예전에 네티즌들이 합성한거 같은데요? ㅎㅎ
케잇이 티아라 쓴것좀 보고싶다는 열망으로...ㅎㅎㅎㅎㅎ
아무렴 카 할망이 쓴것보다는 젊은 케잇이 쓰는게 해외네티즌들도 더 기다려지겠죠.. ㅎㅎ
카씨는 머리위에 큰걸 얹어놔둬 그냥 그런가부다~~ㅋㅋㅋ
찰수 가 바꾼여자 참 지지리 복도 없지 !
밀라처럼 말년운 좋은여자도 없을듯요!
@queen 그건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끝내 찰스가 즉위한다 해도 카밀라가 왕비 작위 받을지는 아직 미지수라서요.
@Yesica 개인적인 소견은 즉위해도 줘서는 않된다 봅니다. 유교적 인 개념으로 도 재혼녀가 종부 사후 후처로 들어오면 제사상에 절도 못한다고 합니다.
찰의 취향 하고는 ~ 외모를 보나 무엇을 보나~ 암튼 여왕의 심정은 포르쉐를 사준 아들이 그차를 버리고 고물 트럭 타고 다니는 것 같아요 좀 비유가 지나 친건가요? ㅎ
@앤써니 저도 님 생각과 비슷하지만 다이애나 죽은지 오래 돼서 잊혀지는 분위기고 카밀라가 처신 얄밉게 잘해서 이젠 인정받는 추세라네요. ㅠㅠ 엘리자베스 2세는 다이애나보다도 카밀라를 더 아낀다고 하고요.
ㅋㅋ 잘 읽었습니다. 카밀라 할머리가 저 왕관이 어울리기나 할까? ,, 참 나..
빌려준거 아니고 정말 티아라 하나 준거맞나요? 근데 티아라가 케이트 머리위에 붕 떠있는듯 어색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