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장 7절에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라는 말이 나온다.
사람의 본 바탕은 흙이라는 것이다.
현대과학은 사람을 비롯한 생물이 흙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실제로 생물의 구성원소를 분석해 보면 흙의 성분과 거의 같음을 알 수 있다.
생물체와 흙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성분은 산소, 수소, 칼슘, 철, 칼륨, 인, 나트륨, 마그네슘, 구리, 크롬, 망간 등이다.
생물체에 두 번째로 많은 탄소(C)는 지각 성분에는 없으나, 유기화합물로 토양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생물체의 모든 성분은 빠짐없이 흙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원소를 분석해 보면 생물체는 분명히 흙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흙이 곧, 사람이라면 흙이 병들면 사람도 병이 든다는 이론이 성립이 된다.
예전에는 흙이 건강했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흙이 병들기 시작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왜 흙이 병들게 됐을까?
불과 50여년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농촌에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메뚜기 거머리 지렁이 지렁이
땅강아지 우렁이 미꾸라지
▲하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좀 더 많은 양을 수확하려고, 비료나 제초제, 살충제 등의 농약을 농작물에 아무 거리낌 없이
무작위로 살포했다. 그러다 보니 증산의 목적은 달성했으나,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땅의 지력(地力)을 잃었고, 공생관계에 있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비료(3대 영양소인 질소, 인산, 칼륨)의 사용으로 흙은 산성토양으로 바뀌어 지렁이, 땅강아지가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생명력이 없는 땅에서 난 농산물을 먹는 사람 또한 생명력을 잃기는 마찬가지다.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암 등 현대병이라고 일컬어지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땅을 살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옛날 방식 그대로 퇴비를 사용하여 기름진 옥토를 만들고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다.
땅이 비료의 3요소인 질소, 인산, 칼륨을 과잉 섭취하여 산성화가 되면서 병이 왔듯이
인간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인 열량소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여 산성체질이 되면서 병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열량소 위주의 식사에서 벗어나, 땅에 퇴비를 주어 지력을 회복시키듯이 지금까지 등한시 해왔던조절소
즉, 우리가 버리고 먹었던 약 알칼리의 건강한 땅에서 수확한 곡식의 껍질과 씨눈, 야채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효소, 비타민, 미네랄, R물질, 섬유질을 섭취함으로, 약 알칼리 체질이 되면서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병마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계신 분이라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분명 옛날의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식품을 약으로 인정한 서양학자들의 한마디
☞식품이 가장 좋은 약이다 . - 진 카피(미국영양학자)
☞만일 우리가 충분히만 알고 있다면 식품으로 모든 질병은 치료 가능하다. - 스파이스 박사(영양학자)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식품이 약이고 약이 곧 식품이다. - 히포크라테스
흙을 밟아야 사는 이유!
흙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생명의 발아 현상을 통해 기다림과 정직함을 배운다. 추월과 무질서가 없음을 배운다.
감정의 놀음에 놀아난 병든 감성은 흙을 거부한 도시의 삶이 만든 결과이며 영성이 없는 과학을 맹신한 결과다.
흙을 배우지 않고는 하늘의 이치를 제대로 알 길이 없다.
아니 하늘의 이치는 고사하고 병든 영혼의 치유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람은 흙을 밟아야 산다.
살아있는 흙으로 건강을 이롭게 한다!
논이나 밭, 집에서 키우는 화분에 곰팡이가 피지 않는다. 살아 숨 쉬는 흙은 황산화물질이라 곰팡이가 필 수 없는 구조다.
-발췌
🍭 9월 2주 예절 선생님과 추석에 대해 알아보고 절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어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우리 애기나리반(만 2세) 친구들 너무 귀엽죠??
🍭 강강술래도 해 보고 빙빙 돌아라! 노래에 맞춰 친구들과 빙글빙글 돌아 보았어요.
🍭 추석에 먹는 떡 송편을 보고는 “나 이거 알아요!” 하네요. 경험해본 것을 씩씩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 자! 이제 절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ㅋㅋ다소곳한 00이! 선생님 설명에 맞춰 잘 따라 하더라고요~
🍭 이번엔 남자절을 배 워볼까요? ㅋㅋ진지함과 장난이 섞인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절하는 방법
■ 남자가 큰절하는 법
① 절하는 예절은 공수에서 시작된다. 공수한 자세로 절할 대상을 향해 선다.
- 남자는 왼손을 위로, 여자는 오른손을 위로 한다.
② 엎드리며 공수한 손으로 바닥을 짚는다.
③ 왼 무릎을 먼저 꿇고 오른 무릎을 가지런히 꿇는다.
- 남녀 모두 왼쪽 무릎을 먼저 꿇는다.
④ 왼발이 아래로 발등을 포개고 뒤꿈치를 벌리며 깊이 앉는다.
- 남자는 왼발을 아래로 오른발을 위로 하여 발등을 포개고 앉는다.
- 발뒤꿈치에 닿을 만큼 엉덩이를 내려 깊이 앉는다.
⑤ 팔꿈치를 바닥에 붙이며 이마가 손등에 닿도록 머리를 숙인다.
- 숙이고 잠시(1-2초) 머물렀다가 일어선다.
⑥ 고개를 들며 팔꿈치를 바닥에서 뗀다.
⑦ 오른 무릎을 먼저 세운다.
⑧ 공수한 손을 바닥에서 떼어 오른 무릎 위에 놓는다.
⑨ 오른 무릎에 힘을 주며 일어나 양발을 가지런히 모은다.
⑩ 바른 자세로 섰다가 잠시 후 앉는다.
■ 여자가 큰절하는 법
① 공수한 손을 어깨높이에서 수평이 되게 올린다.
② 고개를 숙여 이마를 손등에 댄다.
③ 왼 무릎을 먼저 꿇고 오른 무릎을 가지런히 꿇어앉는다.
④ 여자도 무릎을 세우지 않으며, 오른발을 아래로 왼발을 위로 하여 등을 포개고 뒤꿈치를 벌리며 깊이 앉는다.
⑤ 상체를 앞으로 60도쯤 굽힌다.
⑥ 상체를 일으킨다.
⑦ 오른 무릎을 먼저 세운다.
⑧ 일어나서 두 발을 모은다.
⑨ 수평으로 올렸던 공수한 손을 내린다.
⑩ 바른 자세로 섰다가 잠시 후 앉는다.
■ 공수법(손가짐)
공수(拱手)란 어른 앞에서나 의식 행사에 참석했을 때 공손하게 손을 맞잡는 태도이다.
공수의 기본 동작은 두 손의 손가락을 가지런히 편 다음, 앞으로 모아 포갠다.
엄지손가락은 엇갈려 깍지끼고 식지 이하 네 손가락은 포갠다.
평상시에는 남자는 왼손이 위로 가도록 하고, 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게 공수한다.
흉사시의 공수는 남녀 모두 평상시와 반대로 한다.
온 가족이 모이는 우리나라의 고유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였습니다. 한결 어린이집에서는 우리나라를 한 번 더 생각하고. 옛 선조들의 정신을 본받고자 한결 영·유아들과 밥상머리 교육을 마련했습니다. 이 교육을 준비하다보니 부모님들께서 더 깊이 알고 실천해 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한 번 읽어 보시고, 바쁜 일상이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저녁 같이 먹기"의 날을 정하셔서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밥상머리 교육의 목표 : 가족이 모여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를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자녀들의 인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 9월11일 수요일. 반 별로 연령에 맞는 밥상머리 교육을 하였어요.
♥️ 밥상머리 교육이 왜 중요할까요? 밥상머리 교육의 4가지 비밀을 읽어보시고 일주일에 한 번 요일을 정하여 실천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 밥상머리 교육이 만든 인물들 ♥️유대인들은 금요일 저녁식사를 가족들과 토론과 대화를 하며 '밥상머리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 유대인들의 밥상머리 교육법을 읽어 보시고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밥상머리 교육으로 가정에서 영·유아들과 이야기 나누며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 한결에서는 5~7세까지“하브루타”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명절 한가위를 맞아 한결 어린이집에서는 연령에 맞춰 9일(월)에는 예절교육을 진행하였고
11일(수)에는 '밥상머리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설문지를 보내드려요. 가정에서 밥상머리 교육이 잘 지켜진다면 큰 칭찬 부탁드립니다. ♥️ 영·유아에게는 밥상머리 교육이 아직 어려운 주제이므로 동화를 보고 영·유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부모 교육 및 체험놀이 “자연과 만나는 우리 아이”일시: 10월 8일 화요일 오후 4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명절!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웃음꽃 가득하고 고향의 넉넉한 한가위 잘 보내셨습니까!!
▶송편의 유래
곡식으로 만든 먹을 거리 중 가장 귀하게 여겨지는 떡은 명절과 제사, 집안의 길 흉사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음식이다.
일찍익은 벼 즉, 올벼로 빚은 것이라 하여‘오려송편’ 으로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며 조상의 차례상등에 바치던 명절 떡이었다.
너 하나 나 하나 만들어 온달을 이루고자 하는 공동체 의식의 발로일 수도 있고, 만월은 곧 기울기 시작하는 달이므로
이제 막 둥글게 차오르는 반달을 발전의 상징이라고 생각했다.송편은 이름은 솔잎을 깔고 찌었기 때문에 유래가 되었으며
송편을 먹으면 소나무처럼 건강해지는 끈기가 생기며, 절개와 정조가 강해진다고 여겨왔다.그 옛날에는 추석 때 쌀을 풀어
송편을 만들어 일하는 종들에게 나눠주었다.
그것은 내년농사에 힘써 줄 것을 부탁하는 특식의 의미였다.
송편은 또 아기들 돌상에도 올리는데 그 이유는 송편 속처럼 머리가 꽉 차서 명석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지금까지도 아기들이 태어난 지 한 해가 되는 해에 돌잔치를 치러주고 돌상에 송편을 올린다.
추석의 유래
신라 유리왕이 왕녀 두 사람을 시켜 6부의 여자들을 반으로 나누어 7월 보름달부터 6부의 뜰에 모여 베를 짜는데,
을야(乙夜)에 이르러서야 헤어지곤 했다. 이렇게 하길 8월 보름날까지 하여 그 성적을 평가하여 진 편에서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이긴 편을 대접했다. 이 때 노래하고 춤추며 온갖 놀이를 다 했는데 이를 "가배"라 했다.
이 "가배"가 오늘날 「한가위」라는 뜻의 「가위」에 해당하는 그 당시 한자의 음차표기로, 가을을 초추, 중추, 종추 3달로
나누었을 때 음력 8월이 중간에 들어가는 가을의 가운데 즉 "중추"의 우리말 표기이다. 즉, 「한가위」는 한"이라는 "크다"라는
뜻과 "가위"라는 가운데라는 뜻이 모여 8월의 한가운데에 있는 큰 날이라는 뜻이다.
추석의 의미
우리 나라의 명절은 서양과는 달리 음력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특히 보름달과 연관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음력 팔월의 보름달은 일년 중 가장 밝은 달입니다.
추석은 '한가위' '가위' '가윗날' '중추절' 가배' 등 많은 명칭이 있습니다.
이 날은 설날, 단오절과 함께 우리나라 삼대 명절의 하나입니다.
추석이 다가오면 들판에는 오곡이 무르익고 과일들도 영그는 때입니다.
한 해 농사의 결실을 거두는 때이므로 모두들 새옷으로 갈아입고 햅쌀밥과 송편을 빚어 조상의 산소에 성묘하고 제사를 지냅니다.
우리 선조들은 조상님이 돌아가신 기제(忌祭)에 드리는 제사말고도 명절날 제사를 드리는 풍습이 있습니다.
정월 초하루의 설 차례, 한식날의 성묘, 백중에는 가까운 절을 찾아 제사 지내고, 추석, 음력 3월 3일, 9월 9일 등의 명절에
가족끼리 모여 제사를 지냈습니다. 서양의 명절과 가장 다른 점이 바로 이것으로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가 아니라 생사가
둘이 아닌 도리를 되새겨 조상님과 후손이 함께 경건하게 치르는 차례의 문화였습니다.
만물이 풍성한 한가위 때는 만물이 다 풍성하게 열매 맺는 결실의 계절이므로
예로부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 날만 같아라.'하는속담이 있습니다.
추석에 하는일
( 1 ) 벌초
벌초는 무덤의 풀을 베어서 깨끗이 하는 것.
추석에 조상의 무덤에 가서 여름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베어 주는데 이를 벌초라 한다.
옛날 조상의 묘를 풍수설에 의하여 명당에 쓰기 위하여 몇 십리 먼 곳에까지 가서 쓰는 수가 많았고, 또 묘를 쓴 다음
이사를 가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묘가 집근처가 아니라 먼 곳에 있을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도 추석을 맞이하여서는
반드시 벌초를 하는 것이 자손의 효성의 표시와 도리로 여겼다. 한가위 때에 성묘를 와서 벌초를 안했으면
보기에도 흉할 뿐만 아니라 불효의 자손을 두었거나 임자없는 묘라 해서 남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 2 ) 성묘
조상의 무덤을 찾아가 돌보는 일. 전묘·배분·배소례·상묘의라고도 한다.
주자의《가례》에, 성묘는 묘제의 한 부분으로 되어 있으나, 본래는 성묘에 제례의 절차가 합쳐져 묘제로 발전한 것으로
짐작된다. 중국에서 성묘는 봄·가을에 묘를 손질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가 당나라 이후에 봄의 성묘는 한식,
가을의 성묘는 10월 1일로 고정되었고, 그 뒤 제례의 형식이 첨가되어 묘제로 발전하였다.
한국의 경우는 대체로 16세기 중반까지는 성묘가 묘제와 관계없이 있었을 것으로 보이나,
《가례》의 영향에 따라 묘제의 형식으로 발전한 것으로 짐작된다. 성묘의 형식은 분묘의 손질과 배례로 나누어지며,
주로 설·한식·추석에 행해진다. 설에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다는 인사를 조상의 묘에 고하며,
한식에는 겨울 동안 무너진 산소를 살펴보고, 추석에는 햇과일과 곡식을 조상께 바치는 의미를 가진다.
( 3 ) 차례
추석 이른 아침에 사당을 모시고 있는 종가에 모여 고조까지의 차례를 지낸다.
차례 지내는 절차가 설날과 다른 것은 흰떡국 대신 메[밥]를 쓰는 점이다. 조상에 대한 추원 보본과 천신제를 겸하였기 때문에
제물은 신곡으로 만들어 진열된다. 고조 이상의 윗대는 10월에 시제라 해서 묘에서 제사를 지낸다.
추석의 민속놀이
1).강강술래
서남해안지역에 전승되는 추석놀이의 대표적인 부녀자들의 놀이이다.
이 강강술래는 수십 명의 부녀자들이 밝은 달밤에 손에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그리며 노래하면서 춤을 추는데,
놀이의 구성은 늦은강강술래, 중강강강술래, 잦은강강술래로 되어 있으며, "강강술래"라는 후렴구로 받는 소리를 하면서
원무를 하고 메기고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부수적인 놀이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기는 하나
남생아 놀아라, 청어 엮자, 청어 풀자, 지와 밟기, 덕속몰기, 쥔쥐새끼놀이, 문열어라, 가마등, 도굿대당기기 등이 있다.
이 같은 놀이를 번갈아 하면서 밤새 논다.
2).줄다리기
한반도의 중남부 지역에 가장 널리 분포되었으며,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하는 대동놀이이다.
두 패로 나누어 굵은 줄을 서로 당겨 자기 편으로 끌어온 쪽이 이기는 경기 또는 놀이인 줄다리기는 예부터
대개는 정월 대보름날에 하며 지방에 따라서는 5월 5일 단오절이나 7월 보름날 백중절에 하였다.
한 고을이나 촌락이 서로 나누어 집집에서 모은 짚으로 새끼를 꼬아 수십 가닥으로 합사한 큰 줄을 한 가닥으로 하여
다시 여러 가닥으로 꼬아 굵은 줄을 만들고, 줄에는 손잡이 줄을 무수히 매단다.
줄머리에는 양편 모두 도래라고 하는 고리를 만들어 연결하며 중앙에서 동서부의 고리를 교차하여 그 속에 큰 통나무를 꽂아
동서부의 줄을 연결한다. 마을 사람들은 노소를 막론하고 참가하여 줄을 당기어 승패를 겨룬다.
3).씨름
개인놀이, 상대놀이, 소집단 놀이, 대동놀이로도 존재하였던 씨름은 단오와 백중 그리고 추석, 정월대보름에 행해졌다.
힘께나 쓰는 사람들은 씨름판을 벌이는데, 어린이들은 아기 씨름을 하고 장정들은 어른 씨름을 한다.
잔디밭이나 백사장에서 구경꾼에 둘러싸여 힘과 슬기를 겨루게 된다. 씨름에서 마지막 승리한 사람에게는 장사라 부르고
상으로 광목, 쌀 한가마 또는 송아지를 준다.
4).활쏘기
서정에 모여 일정한 거리에 과녁을 만들어 놓고 활을 쏘아 과녁을 맞추는 경기이다. 활쏘기는 상무정신을 기르게 하고
심신을 단련하게 하는운동이기도 하다. 여러 궁사들이 줄을 서서 차례로 쏘아 과녁에 맞으면 지화자 노래를 부르면서
격려하고 축하를 해준다.
5).가마 싸움
일명 자메쌈 또는 가마놀이라고도 하며 학동들의 놀이이다.
추석이 가까워지면 각 서당의 학동 중 대표를 뽑아 총사로 삼고 각기 가마와 기를 만들며 가마싸움을 하는데 마을 주민 모두가
나와 응원을 하고 박수를 치며 격려를 한다. 총사의 지휘에 따라 접전을 하며 전진하고 후진하고 좌우로 빙빙 돌다가 틈만 있으면
뚫고 들어가 가마와 가마를 부딪게 하거나 발로 가마를 차고 부순다. 또 적군의 기를 많이 빼앗으려고 한다.
승리한 측은 빼앗은 기를 높이 들고 기세도 당당하게 마을을 다시 누비고 다닌다.
6).소먹이 놀이
설에도 행해지는 놀이로 거북놀이와 비슷하나 이 놀이에는 풍년을 기원하는 뜻이 들어 있다.
중부지방에 널리 퍼져 있으며 황해도 일부 지역에서도 볼 수 있다. 이 놀이는 두 청년이 궁둥이를 서로 맞대어 엎드리면,
그 위에 멍석을 덮어 씌워 앞쪽이 되는 한 사람은 두 개의 막대기를 각각 손에 드는데 이는 소의 뿔을 나타내는 것이고,
뒤쪽 사람이 든 한 개의 막대기는 소의 꼬리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두 사람은 멍석을 덮어 쓰고 뿔과 꼬리를 내놓은 채
소걸음으로 걸어가며 다른 한 사람이 이 소를 끌고 여러 집을 돌아다니며 집 주인이 내어 놓는 술과 여러 가지 음식을 먹는다.
7).반보기
추석이 지난 다음 서로 만나고 싶은 사람들끼리 일자와 장소를 미리정하고 만나는 것을 반보기라 한다.
옛날에 시집간 여자들은 마음대로 친정 나들이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모녀 사이에 중간 지점을 정해서 서로 즐기는 음식을 장만하여 만나 한나절 동안 그 동안 나누지 못했던 회포를 푸는 것이
반보기인 것이다. 또 한 마을의 여인들이 이웃 마을의 여인들과 경치 좋은 곳에 집단으로 모여 우정을 두터이 하며
하루를 즐기는 수도 있다. 이 때에 각 마을의 소녀들도 단장하고 참여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며느릿감을 선정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반보기란 중로에서 상봉했으므로 회포를 다 풀지 못하고 반만 풀었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8).그 외
황해도 황주지방에는 "우희"라하여 소놀이, 경기도와 충청도에서는 거북놀이가 있었고 닭잡는 놀이, 콩서리 등이 행해졌다.
또 중로보기(반보기)는 추석에 많이 행하는 것으로 원래는 시집간 딸이 친정집에 자주 못가니, 친정식구를 보기 위해 명절날
중간쯤에서 만나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회포를 풀기도 하였다.
[1]단동10훈(檀童十訓)은 단동치기(壇童治基) 또는 단군10계명(檀君十戒命)
옛날 어렸을 때 어른들이 귀여운 어린 아이를 얼르고 귀여워하는 말로 쓰이는
"곤지곤지" "쥐암쥐암" '도리도리" "짝짝궁짝짝궁".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 손녀를 얼르고 귀여워할 때 들려주던 교육! 한국인의 오랜 생활역사 속에 전해오는
단군의 10개조 가르침이 있는데, 이를 단군십계명(檀君十戒命) 또는 단동십훈(檀童十訓) 이라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깨우쳐주기 위한 조상님들의 지혜가 담긴 "단군의 어린아이 훈육 방법 열 가지"라고 풀이됩니다.
제 1훈 : 불아불아(弗亞弗亞)
동작 :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어린이의 허리를 잡고 세워 왼편, 오른편으로 기우뚱 기우뚱하면서 '불아불아' 라고 부르며,
귀에 들려주십니다.弗(불)은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온다는 뜻이고, 亞(아)는 땅에서 하늘로 올라간다는 뜻을 말하며,
'弗亞弗亞' 는 사랑으로 땅에 내려오고, 신(神)이 되어 다시 하늘로 올라가는 무궁무진한 생명을 가진 어린이를 예찬하는 뜻입니다.
"너는 귀한 자손이니 이 세상에 빛이 되거라."
"불아불아" 라는 단어가 너무 생소 하시면, 그런 뜻의 이야기와 곁들여 동작을 해 주세요.
"우리아가, 귀한 아가, 이 세상에 훤히 비칠 빛이 되거라!"
제 2훈 : 시상시상(詩想詩想)
동작 : 어린이를 앉혀놓고 앞뒤로 끄덕끄덕 흔들면서 "시상시상" 하고 부릅니다.
사람의 형상은 마음, 신체는 하늘과 땅에서 받은 것이므로 '사람이 곧 작은 우주' 라는 인식아래 조상님을 거슬러 올라가면,
인간 태초의 하느님을 나의 몸에 모신 것이니, 조상님과 하느님의 뜻에 맞도록 순종하겠다며 어른을 공경하라는 뜻입니다.
🍭 미술- 잠자리 만들기 잠자리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잠자리라며 우리 친구들이 즐겁게 참여하네요.
그리기 도구를 사용하여 날개에 끼적거리기를 해주고 반짝반짝 스티커로 꾸며주었아요!
🍭 완성후 손가락 반지를 만들어 잠자리를 손가락에 끼우니 정말 날아다니는 잠자리가 되었어요!
🎶잠자리 날아다니다 OO위에 앉았네🎶 노래를 부르며 교구위에도 나뭇잎 위에도 친구들 머리 위에도 앉았어요^^
🍭 내가 만든 잠자리가 즐거운 놀잇감이 되었어요^^
가을의 전령사 잠자리 날개를
접어 옆구리에 붙일 수 없는 무리.
이런 종류들을 고시류라고 하는데 잠자리와 하루살이 무리의 특징입니다.
날개가 넓고 튼튼해 비행술이 뛰어나며 큰 겹눈이 두 개 있어 시력이 좋아요👀👀👁👁
출처: 치즈맛사탕
🍭 즐거운 점심시간! 요즘 애기나리반(만 2세) 친구들은 먹기 힘든 반찬도 아주 조금은 맛보려 노력한답니다^^
“우와~ 어쩜 이렇게 잘 먹을까? 엄마 아빠가 이렇게 잘 먹는 거 보면 깜짝 놀라시겠다” 하니
사진 찍어서 보여 주자고 하더라고요!
🍭 애기나리반 친구들은 엄지척 해 주는게 요즘 재밌고 좋은가봐요^^
🍭 밥상머리교육
🍭 가족이 모두 모여앉아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면
아이의 인성교육에도 좋고 식사예절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음식도 고루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답니다!
우리 애기나리반(만 2세) 친구들도 점심을 먹으며 밥상 예절에 대해 알아보고
오늘하루에 대해 이야기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1. 어른이 먼저 밥을 먹기 시작한 후 먹는다. “엄마아빠 먼저드세요” 2. 숟가락 젓가락(포크)을 양손에 잡고 먹지 않는다. 3. 국그릇 밥그릇을 들고 먹지 않는다. 4. 국과 밥은 숟가락으로 반찬은 젓가락 또는 포크로 먹도록 한다.
🍭 이렇게 하나 하나 식사 예절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랍니다. ㅋㅋ점심시간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밝아요! 웃는 모습에 서로 웃고...
웃음이 많은 아이로 자라나길 소망해요
🍭 맛있게먹어~ “밥먹자” 하면 고개를 끄덕끄덕 또는 네 하고 대답해요!
ㅋㅋ예전에 동화를 읽으며 “씻자” 하면 “네” 하고 대답하고 목욕하러 가야지 “싫어” 하면 안돼지~ 하고
얘기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질문으로 바꿔서 놀이를 하더라고요! “밥먹자! 정리하자! 양치하자! 등등 ㅋㅋ
서로 서로 바꿔가며 질문하고 답하고 웃고!아이들이 언어를 모방하고 습득하는 능력이 커지는 만큼
언어적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어요^^
<<토이밥>> 무지개 물고기를 읽은 후 물고기 꾸미기 활동을 하였어요! 끼적거리기 활동 후 반짝이 스티커를 붙여 반짝이 물고기를 완성했어요!
무지개 물고기가 처음에 친구들에게 반짝이 비늘을 주려하지 않자 “나는 친두들 나눠줄꺼야” 하네요^^
새로운 악기가 주어지면 악기와 어린이가
1:1로 수업을 하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업이죠.
<<영어시간>> Down in the Jungle
I Can Do It 손을 번쩍 들어요!
자동차 창문 모양맞추기
동물이름 알아맞추기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 해바라기랍니다!
해를 닮은 해바라기를 관찰하여 보았어요. 커다란 키에 하늘을 향해 피어 있는 예쁜 해바라기
국화과에 속하는 1년생초로 키는 2~3미터에 달하며
전체에 가늘고 억센 털이 있고 줄기는 곧게 섭니다
이름대로 해를 한 없이 바라본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해바라기는
가운데 원형안에 있는 것이 진짜 꽃으로, 가장 자리의 노란 잎은 벌이나 나비를 부르는 작용을 합니다.
해독 작용이 있는
해바라기는 옛부터 민간에서 여러 가지 약효를 보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앗~~지렁이 발견! 호기심 발동이예요.
한결 어린이집 문을 나서자마자과천
사기막골 어린이 공원입니다!
🍭 추석을 맞이하여 밥상머리 교육을 진행하고 밥상보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추석 잘 보내셨나요!
☞Chosun Biz ‘하버드 의대,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새 커리큘럼 도입 AI시대’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Flipped Learning
하버드 의대, 2019년 새 커리큘럼 도입 4차산업혁명 AI 시대를 맞이하여 하버드대가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의
전격적인 도입을 선언했다. 흥미로운 점은 하버드 의대가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는 점이다. 흔히 거꾸로 교실(역진행 수업 방식)이라 불리는 플립러닝은 학습자가 온라인으로 선행학습을 하고 오프라인에서는 교수와
학생을 대상으로 토론식 강의를 진행하는 역진행 수업 방식이다.
하버드 의대는 사전에 동영상과 과제물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을 하고 수업 시간에는 소그룹으로 나눠
토론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하는 하브루타 교육이란? 이스라엘이나 미국 유대 사회에 가면 토라와 탈무드를 공부하는유대인 전통학교인 예시바가 있다. 예시바에서는 수백 수천 명의 학생들이 둘씩 짝을 지어 매우 시끄럽게 논쟁하면서 공부한다. 이렇게 친구와 짝을 지어 토론과 논쟁을 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하브루타’라고 한다. 즉 하브루타는 보통 2명이 짝을 지어 프렌드십(friendship), 파트너십으로 공부하는 것(study partnership)을 말한다. 즉, 하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며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가 이야기를 나누고, 친구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하브루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 즉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의미한다.
유대인은 늘 이렇게 짝을 지어 대화하고 토론하는 것이 일상이다.
이것이 유대인들을 뛰어나게 보이게 하는 원동력이자 그들의 힘이다.
유대인 교육은 특정한 주제나 현상에 대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끝없이 의문하여 질문하고
더 나은 대안과 해결책을 탐색하도록 이끈다. 질문을 자녀 교육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강조한다.
하브루타는 예전에 파트너와 함께 서로 질문하며 함께 탈무드를 배우던 데서 기원한, 유대인의 3500년의 역사가 담긴
전통 있는 교수법입니다. 뜻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2명이 짝을 지어 공부를 하고 거의 4명을 넘지 않습니다.
서로 짝을 지어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앉아서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논쟁 수업 방식입니다.
하지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유대인들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도 하브루타이고,
가정에서 식사하며 가족끼리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도 하브루타입니다.
이 간단한 교수법의 효과는 놀랍습니다. 3500년간 하브루타로 교육하고 있는 유대인들은 노벨상 수상자들 중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혜로운 민족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예시바 대학교 하브루타 공부법(유대인 공부법)
하브루타: 짝을 지어 질문과 대화로 토론하는 논쟁의 장
질문하고 토론하는 교육의 기적 - 하브루타로 교육하라(유대인 아버지들이 수천 년간 실행해온 자녀교육의 비밀)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질문하고 토론하는 교육의 기적
1. 무의식은만 3세 이전의 경험에 의해 자극을 받아 뇌 시냅스에서 생성되며,
90%가 무의식으로 자리하여 성격이 형성되어 저장된다.
즉 어릴때부터 어떤 사람과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자극을 받아서 기본적인 성격을 형성하게 된다.
2. 유대인 아이들의 장난감 저금통
생후 8개월에 아침 저녁 식사 전 저금통에 동전을 넣게 함.
5세 전후에 돈에 대한 개념을 시작하며 용돈을 주어서 용돈이 소비용이 아니라 저축용임을 알게 해,
아이는 용돈을 통해 돈의 가치와 저축의 즐거움을 알아간다. 생활속에서 경제교육을 하여 경제 눈을 뜨게 함.
* 유대인 경제관념 발달 3가지
ᆞ구체적인 숫자 표현 ㅡ 예)어제보다 섭씨 12도 오름 ᆞ계약은 반드시 이행 ᆞ상거래시 상담시간도 현금으로 평가
3. 생각하는 아이가 모든것을 가진다 "물고기를 잡아주면 하루의 양식이지만, 물고기를 잡는법을 가르쳐 주면 평생을 살아갈수 있다"
이 말은 지식 자체보다 지식을 얻는 방법과 지식을 창조하고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게 하는 지혜가 추구해야 할
교육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지혜란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과감히 결정할수 있는 힘과 안목을 뜻한다.
지혜가 밑바탕에 깔린 지식은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4. 창의적인 인성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활발하게 나누며 나와는 다른 시각으로 보고, 다른 생각을 할수도 있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싹이튼다. 만일 자신의 주장이 틀렸거나 상대방의 주장보다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기꺼이 자기 생각을 바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토론 할 준비가 된 사람은 곧 다른 사람에게 설득 당할 준비가 된 사람이다.
그것이야말로 창의적인 인성의 출발점이다.
5. 좋은 언어 교육방법 부모와 언어적인 상호작용 즉 대화의 소통.
인간의 뇌 해마는 잠자는 동안 저장해야 할 기억과 버려야 할 기억을 정리 한다.
잠든사이 낮의 상황을 기억에 정리하고 축척한다. 그래서 잠들기 직전 정보가 가장 잘 저장된다.
6 아이가 자란다는 것은 관심이 커진다는 뜻이다 아이가 물고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 어류도감을 사서 아이와 그림을 보고 대화를 나누며, 물고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아이의 사고가 자극을 받게 된다. 이렇게 물고기로 시작된 아이의 관심은 새롭게 받아드린 지식들끼리 연결되며,
모든 과정은 '선 호기심, 후지식'으로 이어져 매일매일 알아가는 과정 자체를 재미있어한다. 아이가 최초의 관심을 보일때는 씨앗의 형태이며, 이후 싹을 틔우고 줄기가 올라와 잎이 나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기 까지는,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다림이 필요하다.
7. 아론패리의 저서 ‘탈무드,
18세기 이탈리아 학자인 랍비 '모케 카임 루차토’가 체계화한 탈무드 논쟁 7가지 요소 1. 진술 ㅡ 사실을 있는 그대로를 간략하게 언급한다. 2. 질문 ㅡ 진술한 사람의 정보를 듣고, 상대방이 그것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한다. 3. 대답 ㅡ 진술한 사람이 그 질문에 답변한다 4. 반박 ㅡ 대답에 대해 반박하거나 반대의견을 제시한다. 5. 증거 ㅡ 처음 진술한 사람이 자기 주장에 대해 논리적인 증거를 제시한다. 6. 갈등 ㅡ 새로운 증거들에 대해 사실이나 진실이 아닌것을 찾아내어 지적한다, 7. 해결 ㅡ 함께 갈등한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갖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며 마무리 한다.
탈무드 논쟁을 토대로 한 세가지 핵심적인 실천원칙 첫째 ᆞ 집중해서 듣기와 논리 정연하게 말하기 둘째 ᆞ 깊게 생각하기와 명확한 논점 정하기 셋째 ᆞ 날카롭게 반박하기와 논리적으로 증명하기
8. 기억과 망각의 곡선을 발표한 독일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에 의하면 "인간은 기억한것의 50%를 불과 1시간 이내에 잊어버리고,
하루에는 70%를 1개윌 후에는 거의 대부분을 잊어 버린다" 고 한다.
그러나 자신에게 흥미로운것은 관심을 보이며, 즐겁게 배운 것은 대부분 기억하고 장기 기억으로 30%가 남게된다.
9. 좋은 엄마 콤플렉스 자아상이 건적하지 못할때 주로 생긴다. 자녀가 잘하는것이 곧 내 얼굴을 세우고 내가 떳떳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행동들은 자녀를 성공하게 하기 보다는 실패시킬 확률이 더 높다.
이스라엘 유치원은 거의 글자를 가르치지 않는다.
영유아기는 심신의 균형 있는 발달과 감각 계발에 중점을 둔다. 이스라엘 조기교육은 모든 아이들에게 잠재능력을 일깨우는데 필요한 기회 제공을 위해서 어릴적 부터 준비한다. 두돌만 지나도 엄마와 떨어져 두달동안 진행되는 캠프 '라마'를 보낸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거나 책의 내용을 대화하며 체험과 공동체 교육을 강조한다.
10.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라 * 한국 부모의 스토커 사랑이 아이를 꼭두각시로 만든다. 스토커란 상대방이 싫어 하는데도 계속 자기 사랑을 강요하는 것을 말한다.
*주입식이나 전달식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데 그친다.
*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교육은 지혜도 함께 전달되서 올바른 인성이 길러진다. 그렇기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리고 부모와 교사의 인내를 요구한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대화와 토론을 통한 교육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습관화된다.. *아이의 생각이 다소 엉뚱하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일이라면, 부모와 교사는 든든한 상담자와 조력자의 역할을 해 주어야한다. *어려서부터 독립적인 생활을 할수 있도록 교육을 하여,
아이 스스로 개성 있는 삶을 가꿔가도록 부모는 곁에서 도움을 주며, 진정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는 걸 깨닫게 하여,사람이 추구하는 행복이 제각각 다르다는 걸 알게 한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의지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내적 동기· 혹은 자기 동기로 아이의 내적 동기를 찾아준다.
※유대인의 힘은 그들만의 정체성과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이라는 선민의식의 교육과 근면 성실로 이루어진것이다.
☞유대인의 원칙있는 교육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 미국 경제의 30%이상을 좌지우지하고, 유명 미국 대학교수들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유대인들의 교육방법은 언제나 많은 나라들로부터 선망, 연구의 대상이 되어 왔다.
또한 유대인들은 4200여년을 이어온 전통교육과 함께 2400여년 동안 나라없이 방황하면서도 꿋꿋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않은 신비에 대해서도 경이로움을 준다.
그들의 이런 힘은 '원칙'을 따르는 우직한 전통 교육이 그 핵심이다.
그들은 유일하신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이라는 것에 대해 말할 수 없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선민으로서 구별받은 삶을 위해 613개의 율법의 조항들을 낱낱이 지켜나가고 있다.
유대인들은 그들이 태어난 목적이 하나님이 맡겨주신 말씀을 후세에 전하는 것 때문이라고 이해할 정도로 그들의
사상의 원천이 되는 '토라'의 보존과 전승에 대하여 깊은 애정과 책무감을 느끼고 있다.
13세 때의 성년식에서는 3대가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의식이 진행되는데, 이때 대개는 자식(2대)이
또 그 자식(3대)에게 물려주는 말씀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린다.
새벽부터 시작되는 토라와 탈무드의 연구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다시 확인된다.
매달마다 있는 절기는 한국인의 제사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복잡하고 준비과정이 철저하다.
그러나 이런 일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고, 모든 일을 가족이 참가함으로써 그들의 전통과 사상이 후대에 내려지게 한다.
전통적 유대인들은 현대를 살아가면서도 여전히 조상들의 그런 생활 관습을 그대로 유지한다. 일례로 안식일에는 일하지 않는다.
회당까지 차를 타지 않고 걸어간다. 음식물은 안식일 전날 준비한다.
전깃불 켜는 것도 일이라 하여 타이머로 조정되게 해놓고 안식일 전날 켜둔다.
비유대인의 눈에는 이런 삶이 지긋지긋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것이 그렇지 않도록 지혜롭게 해놓았다.
자신들의 삶의 풍습에 담긴 ‘의미’와 ‘사명’, 그것을 ‘해학’적으로 넘겨내는 여유를 만들어놓았다.
그네들은 공부를 가르칠 때도 꿀을 사용한다.
첫 글자를 익힐 때 어린 아이들이 글자 모양의 꿀을 빨아먹게 함으로써 ‘공부’란 것이, ‘말씀’이란 것이 ‘달다’는 생각을 심어준다.
또한 자신들의 선민적 입장에 대한 강한 자부심이 있다. 그러므로 그렇게 사는 것에 대하여 전혀 불평하지 않는다.
놀라운 사실은 자녀들에게 이런 모범을 보이고 이런 전통을 전수해주기 위해
유대인 ‘부모’들은 확실한 ‘모델링’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저녁 식사시간은 가족이 전부 참가하는데 보통 3대가 함께 식사를 한다.
식사 시간은 2시간 정도는 된다.
이때는 토라를 가지고 공부도 하고, 떡을 떼기도 하고,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가지고 많은 대화를 한다.
밥상에서의 대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어른들의 말씀을 듣고 있노라면 자연히 지혜가 얻어질 것은 자명하다.
할아버지가 그랬고, 아버지가 그랬으며, 또 아들에게 그런 것을 하라고 하고, 그것도 강압이 아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에서유대인들이 가진 ‘원칙’ 중심의 교육방법에 우리가 충격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하브루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 즉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의미한다.
유대인은 늘 이렇게 짝을 지어 대화하고 토론하는 것이 일상이다.
이것이 유대인들을 뛰어나게 보이게 하는 원동력이자 그들의 힘이다.
유대인 교육은 특정한 주제나 현상에 대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끝없이 의문하여 질문하고,
더 나은 대안과 해결책을 탐색하도록 이끈다. 질문을 자녀 교육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강조한다.
하브루타는
예전에 파트너와 함께 서로 질문하며 함께 탈무드를 배우던 데서 기원한 유대인의 3500년의 역사가 담긴 전통 있는 교수법입니다. 뜻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2명이 짝을 지어 공부를 하고 거의 4명을 넘지 않습니다.
서로 짝을 지어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앉아서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논쟁 수업 방식입니다.
하지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대인들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도 하브루타이고, 가정에서 식사하며
가족끼리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도 하브루타입니다.
이 간단한 교수법의 효과는 놀랍습니다. 3500년간 하브루타로 교육하고 있는 유대인들은 노벨상 수상자들 중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혜로운 민족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유대인의 교육방법 중 특징을 들라면,
1. 토론법
2. 귀납법
3. 반복법 이다.
귀납법[歸納法]돌아갈귀,들입납
구체적인 사례에서 관찰한 현상의 공통적 측면을 모아서 결론으로 제시하는 것.
귀납적인 추리방법을 체계적으로 조직화한 것으로, 각각의 특수한 경험적 사실에서부터 공통된 일반성을 찾아내어
보편적·일반적 원리에 도달하는 추리방법을 말한다.
1. 토론법
그들은 둘만 만나면 토론을 한다.
아이든, 어른이든 모두 그렇다. 열띤 논쟁은 상대편의 허점을 찾아 자기 주장의 우위를 점하려고 한다.
2. 귀납법
그들은 많은 예화를 통해 자기주장의 정당성을 입증한다. 이런 실례, 저런 실례를 통해서 결론에 도달한다.
3. 반복법
그들은 반복을 무척 중요하게 여긴다. 613개의 율법 조항을 죽을 때까지 외운다.
쉐마라고 하는 그들의 기도문은 1살 반부터 시작하여 죽을 때까지 외우는 기도문이다. 잠잘 때마다 외운다.
물론 어릴 때는 기도문의 일부만 외우게 한다. 그들이 반복에 대해 얼마나 강조하는 가는 다음의 말로 증명된다.
"100번 읽는 것보다 101번 읽는 것이 낫다."
유대인들은 반복하여 완전히 암기하는 것을 통해 학습의 열매를 얻은 것으로 생각한다. 옳은 지적이다.
기억되지 않은 것은 즉시로 사용하기가 매우 어렵다. 찾아보는 동안 논쟁에서 질 것은 틀림없다.
분위기의 주도는 사실을 ‘기억’하는 그가 끌고 갈 것이다.
☞ (자존감UP Story님의 스토리 확인!‘거꾸로 교실·거꾸로 공부’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2016년 11월 부모교육 세미나 교육 후 책 내용을 요약한 글로써 공유하고자 합니다. 거꾸로 공부법 저자 정형권 소장님의 세상을 살아가는 공부가 끝나고, 초·중등/고등/부모님의 파트별 워크숍이 이루어졌습니다.
거꾸로 교실 거꾸로 공부 /정형권
♡창조와 공유의 시대 *21세기는 상생과 협력이 바탕이 되는 '공유'의 시대다. *공유를 통한 배움의 확대는 천재를 능가하는 힘을 발휘한다. *아이들이 배움의 현장에서 '공유'를 실현하도록 돕는 것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지혜와 힘을 키워주는 것이다.
♡10대들이 준비 해야 될것은 창의적 이어야 한다. 창의적이지 않은것은 불편한 시대 온다. 창의적=나만의 독특함. 남이 주는 공부 아니라 나만의 독특!
♡'학습 피라미드'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부한 다음에 24시간 후에 기억에 남아있는 비율을 피라미드로 나타낸 것인데
듣기는 5%, 읽기는 10%, 시청각 수업듣기 20%, 토론은 50%, 실제 해보는 것은 75%, 서로 설명하기는 90%이다. 남에게 설명하면 90%가 기억에 남는다는 것이다!. 설명하는 사람은 ‘뇌’가 발달하므로, 거꾸로 교실 아이들은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다.
♡거꾸로 공부 포인트! *아이들 은스스로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부모나 선생님의 지지와 격려가 있다면, 아이들은 자기 능력을 극대화시킨다. *따라서 선생님은 가르치는 능력뿐만 아니라, 공감하고 격려하는 능력을 계발해야 한다. *이제 선생님은 강단에서 학생들에게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완벽한 현인의 모습을 버리고,
학생들이 있는 곳으로 내려가 학생들 옆에 함께해야 한다. *선생님은 학생과 학생을 이어주고, 스스로 앎을 찾아가도록 도와주는 안내자가 되어야 한다. *가정에서도 부모가 자식에게 군림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함께 모르는 것을 찾고 서로 지식을 나누는 동료 관계를 지향해야 한다.
♡교육의 근본은 무엇이든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
♡‘할머니처럼 가르치기’ 미트라교수는 할머니처럼 가르치면 돼요. '할머니처럼 가르치는 건 어떤 거죠?" "아이들이 뭔가를 해 내면 , '와우~ 대단한데' '어떻게 했니?" '그 다음엔 뭐가 있을까?' '내가 너만 한 나이였을 땐 그걸 못했을 거야'라고 하기만 하면 돼요.' 이렇게 칭찬과 격려를 하면서, 아이들의 학습 의지를 북돋아 주기만 하면 된다고 미트라 교수는 말했다. 부모의 역할을 할머니처럼 단지 지켜 봐주고 격려해 주는 것으로, 아이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스스로 더 잘 공부하게 될 것이다.
♡쓰기를 통한 거꾸로 배움 *'읽기'는 '쓰기'를 포함한 개념이다. *'쓰기'를 통해 생각이 깊어지고 사고가 정교해진다. *쓰기 활동는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그날 배운것 기억해서 써보자 ㅡ출력 노트 활용
♡ 질문하면 사고 하는법 배우게 된다. 질문이 있는 수업이 거꾸로 교실이다. 7×0=0 왜? 0을 일곱번 곱해서 0이다. 답을 맞추면 아는 것인가? 답을 맞추는 훈련이 되어있다. 왜! 그런지 아는것이 중요하다. 왜? 라고 질문해야 한다!
♡생각하는 공부
헤아리고 판단하고 인식하는 것 따위의 정신 작용 생각이 중요하다.ㅡ생각하는 시간이 늘어남.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내 능력을 키우는 기회로 접근하라.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관점으로 보아라!
강의를 그냥 듣는것과 아는 것을 생각해 보며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것을 학습 피라미드는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한 다음에 24시간 후에 남아 있는 비율을 피라미드로 나타낸 것이다. 듣는것은 5%, 알고 있는것을 말로 표현하는것은 90%이다. 즉 학생중심의 참여형 학습으로, 표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공부라는 게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공부 따로 생활 따로가 아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일부러 운동을 할 시간이 없으면
그냥 생활속에서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효과가 있다. 걸으면서도 공부한 내용을 연상하면 그게 바로 공부하는 것이다.
또한 몸과 마음이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된다. 몸이 피곤하면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운동을 하여 몸 상태가 좋아지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이는 뇌가 다 조정하는 것이다.
뇌의 기능을 알고 그에 맞는 공부방법을 활용한다면 많은 시간 공부를 하지 않아도 큰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이 매우 다양하여 모두 실천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몇 가지만 골라서 몸에 익도록 해보는 것이 좋겠다. 출처: 브리인미디어(글. 정유철 선임기자 전 전남일보 논설위원)
※Meta(메타)는 그리스어로 ‘넘어서, 위에 있는, 초월하는’ 등의 의미를 가진 접두사(prefix)
위, 넘어(Beyond)란 뜻으로, '상위인지', '초인지'라고 번역이 된다.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Thinking about thinking),"아는 것을 아는 것"(Knowing about knowing)이란 의미이다.
'메타인지'란 자신을 알고(Knowing), 조절(Controlling)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세워서, 모르는 것을 공략하여 성적을 올린다.
반면에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자기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2) 메타인지 지식(Meta-cognitive Knowledge)
'메타인지 지식'이란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
'내가 기억하는 것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지식이다.
지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설명할 수 있는 지식과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이다.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은 느낌이지, 실제로 아는 것은 아니다.
2014년 KBS1 TV에서 '메타인지'에 대한 방영이 있었다.
공부와 메타인지의 상관관계를 여러 실험을 통해 보여 주었다.
'재학습과 셀프(스스로) 테스트' 중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인지를 알기 위한 실험도 있었다.
참가자에게 문제를 미리 알려준 후, 시험보기 전에 '재학습한 그룹'과 '셀프 테스트'를 한 그룹으로 나누었다.
결과는 '셀프 테스트'한 그룹이 점수가 높았다.
이유는 시험 보기 전에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시험 보았기 때문이다.
3) 메타인지 조절(Meta-cognitive Regulation)
'메타인지 조절'이란 '메타인지 지식'을 구체화하는 능력이다.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전략을 세우지 않는다면 메타인지가 높은 것이 아니다.
메타인지가 높다는 것은 자신이 모르는 것을 보완하기 위하여, 조절하는 행위까지 포함한다.
메타인지는 '메타인지 지식'을 '메타인지 조절'로 구체화할때 완성된다.
내안에는두 개의 내가 있다. '된 나'와 '되고자 하는 나'이다.
현재의 '된 나'를 정확하게 알아야지만, 미래의 '되고자 한 나'도 될 수 있다.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회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행함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소망이 있다고 하면서 절망의 자리에 앉아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랑한다고 하면서 방관만 하고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 아닌가!
인간은 동물과 여러 가지가 다르다. 그중 하나가 '메타인지'이다.
동물은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을 모른다.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동물 쪽에 가까운 삶을 사는 사람이다.
'메타인지'란 자기를 성찰할 수 있는 인지이다.
메타인지는 자신을 객관화시켜 바라 볼 수 있는 인지이다.
메타인지가 높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안다.
그래서 메타인지가 높으면 높을 수록 겸손하고, 더영적인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
[2]자녀교육, 그것이 알고 싶다.
본문 딤후 1:3-5절, 찬 603장
'헌아식'이란?
영어로 'Baby Dedication'이라고 한다. 부모가 아이를 하나님께 드린다는 뜻이다.
'드린다'는 의미는 아이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잘 양육하겠다는 부모의'책임과 헌신'이다.
예수께서도 어린 아기였을때 부모에 의하여 봉헌되셨다.
(눅2:22-35)
헌아식은 하나님 앞에서 부모의 '책임과 헌신'을 확인하고, 온 교회가 아이를 축복하며 양육에 동참하겠다는 결단이다.
'헌아식'의 의미를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내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합니다. (시127:3~5)
둘째,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겠습니다. (딤후1:3~5)
셋째, 교회의 지체로 아이를 축복하며 양육에 동참합니다. (고전12:12)
유대인은 세계인구의 0.2%도 되지 않는데 노벨상의 거의 22%, 미국 명문대에 25% 이상 공부하고 있다.
사람들은 막연하게 유태인들은 IQ가 높을 것으로 생각한다.
학자들은185개국을 대상으로 IQ 검사를 했다. 결과는 예상과는 다르게 나왔다.
1) 홍콩. 싱가포르 (108), 2) 대한민국 (106), 3) 일본. 중국 (105), 4) 대만 (104), 5) 이태리(102), 12) 이스라엘 (95)
한국인은 유대인과 비교하면 모든 면에서 우위다.
유대인들은 세계 전체 1700만 명 정도지만, 우리 한국인은 남한만 5000만 명이 넘는다.
이스라엘의 땅 넓이는 우리나라 한반도 전체의 11분의 1정도, 남한의 5분의 1정도다.
우리 IQ는 106이지만 유대인은 95이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시간도 우리가 유대인들보다 훨씬 많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슨 차이인가? 유대인의 교육을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 중심의 가정교육'이다.
유대인 교육의 3가지 특징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1) 가정교육 - 어머니
본문을 보면 디모데의 믿음은 외조모인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에게 받은 것이다.
유대인은 가정 중심의 모계교육이다. 시민권도 모계중심으로 준다.
엄마가 유대인이면 아빠의 국적에 관계없이 시민권을 준다.
디모데는 엄마가 유대인이고 아빠는 헬라인이었다.(행16:1) 미국은 속지주의 국가이다.
불법이라해도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 국적을 준다. 그래서 한 때 원정 출산이 유행하기도 했다.
집사람이 시카고 사관학교에서 애지를 임신했다.
아이는 8월 중순이 예정일이고, 6월 중순에 귀국해야 했다.
사관학교 앞의 세탁소를 하던 필립 엄마가, 집사람에게 아이를 낳고 가라고 유혹했다.
한국은 속인주의이다. 어디에서 태어나든 한국 사람이면 한국 국적을 준다.
호주는 '속인과 속지'가 섞여 있다. 불법이더라도 호주에서 태어나서 10년이 지나면 시민권을 준다.
탈무드에서는 엄마를 ‘집안의 영혼’이라 부른다.
유대인은 집안에 엄마가 없으면 그 집안에 영혼이 없는 것과 같다고 여긴다.
하나님은 자기를 대신해서 엄마를 보냈다고 말한다. 아내는 남편의 가정이라고 일컫는다.
유대인 만큼 엄마의 존재를 강조하고 존중한 민족은 아마 없을 것이다.
엄마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엠'이다.
'엠'이란 단어는 유대인이 사용하는 중요한 '신앙, 진리, 아멘’의 어원을 가지고 있다.
2) 신앙 교육 - 성경
신명기 6장 4-9절은 유대인의 교육헌장이다.
5절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했다.
'하나님 사랑'은 유대인의 '교육목적'이다.
유대인들이 2000여 년 세계를 유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성을 잃지 않고 나라를 회복한 것은 가정에서
이루어진'신앙교육' 때문이다.
6절을 보면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했다.
교육의 내용은 '말씀'이다. 부모가 먼저 말씀의 사람이 되고 그 말씀으로 자녀를 가르치라고 했다.
세상에는 '문제 아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부모만 있다'고 했다.
자식이 잘못되기를 원하는 부모는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부모의 생각과 같이 되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인가?
부모는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화 받기 싫다고 "엄마 없다고 해라"하면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
자녀 앞에서 아빠를 비난하면, 아이가 아빠를 존경할 수 있을까? 학교 선생님을 욕한다고 어떨까?
아이가 선생님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목회자를 욕한다면 어떨까?
아이들의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될까? 孝惡子父母事結이란 말이 있다.
孝子나 惡子나 모두 부모가 만든다는 뜻이다.
엄마와 아빠가 가치관이 다르면 '아이들이 얼마나 혼돈스러울까' 생각해 보았는가?
엄마는 크리스천이고, 아빠는 무신론자인 가정이 있었다.
어느 날 아이가 엄마에게 물어 보았다. "엄마, 인간은 어디서 왔어요?"
"응, 인간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셨단다.
" 저녁을 먹다가 아빠에게 물어 보았다. "아빠, 인간의 조상은 누구인가요?"
"응,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야.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인간이 되었어" 아이는 고민하며 다시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아빠가 그러는데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라고 하던데요.
" 잠시 고민하던 엄마는 이렇게 대답했다.
"응, 아빠와 엄마는 조상이 달라"
3) 교육 방법- 하브루타
신명기6: 7절에 말씀을 '강론'하라고 했다. 교육의 방법은 '강론'이다.
여기서 강론이란 히브리어 '하브루타'로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대화'를 의미한다.
"talk of them, KJV", "Talk about them, NIV", "이야기 하십시오, 현대인의 성경으로" 라고 했다.
유대인들은 태교도 아이와 '하브르타'로 한다. 대화는 일방 통행이 아니다.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것이다.
유교적 문화권은 윗 사람이 말하면 아랫 사람은 순종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대화가 아니다. 며칠 前 다문화 교회 지도자 모임이 있었다.
중국도 부모와 자식 간에는 대화보다 지시를 많이 한다.
'자야 할 시간이 돼서 중국 엄마는 아이에게 자라고 했다.
"엄마, 왜 자야해요?" 엄마는 이렇게 대답했다.
"Because I am Number 1, you are Number 2"'
대화의 핵심은 질문이다.
유대인들은 아이가 학교에 돌아오면 '무엇을 배웠느냐고 묻지 않고 무엇을 질문했느냐'고 묻는다.
인간의 뇌는 질문을 듣는 순간 답을 찾기 시작한다.
긍정적인 질문을 하면 긍정적인 답을 찾고, 부정적인 질문을 하면 부정적인 답을 찾는다.
열린 질문을 하면 열린 답을 찾고, 닫힌 질문을 하면 닫힌 답을 찾는다.
의미 있는 대화를 하려면 사고를 자극하는 질문을 던질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상대방의 가능성을 일깨워 주고, 희망을 심어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을 '산파술'이라고 한다. 아이를 낳는 사람은 '산파가 아니라 산모'이다.
산파술은 품고 있는 것을, 질문을 통하여 밖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화법이다.
말씀을 정리한다.
유대인의 교육은 어머니 중심의 ‘가정교육’이고, 하나님 중심의 ‘신앙교육’이며,
하브루타의 ‘대화교육’을 통하여 '신앙과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다.
1차 사회공동체인 ‘가정’이 깨어진다면,
어떻게 2차 공동체인 '사회'에 희망을 걸 수 있겠습니까?
가정을 살리는 것은 가정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에 대한 책임적 행동입니다.
Global Leadership 글로벌 리더십(국제적 지도력 · 통솔력)을 키우는 열린 교육! 한결 어린이집이 함께 합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을 준비합니다. 놀이가 힘이다. AI가 잘하는것 AI가 못하는것 창의력, 협상, 학습전략, 설득, 유연성 및 균형감각 어떤 인재들이 살아남을까? 암기식, 시험준비식의 교육방식 절대 21세기 인재를 만들 수 있을까요?
새로운 인재상으로 키우기 위해서
창의력, 의사소통능력, 비판적사고력, 협업능력을 겸비한 아이로 길러내야 합니다. 유아 주도교육인 프로젝트교육 으로 전환하여 서로 협업하면서 배우는 교육 놀이가 학업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새로운 생각 해내는 힘 남들과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 타인과 소통하는 능력 함께 일할 수 있는 태도 놀이를 통해서 키운 아이들이 4차혁명 시대에서 바람직한 인간으로 성장하는데 가장 필요하다.
한결어린이집內 친환경 농업 1,100여평 먹거리 텃밭농장에서 수확한 싱싱한 채소가 어린이 식탁에 오릅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한결어린이들은 모든면에서 나날이 자신감이 쌓여가고 있다!!
식물기르기 활동에 기초한 유아 원예 프로그램 메뉴얼
신바람 녹색바람 과천의 생태 어린이 "한결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의 먹거리를 기대하세요^^*
즐거운 추석명절 잘 지내셨죠!
※삼림욕을 하면 좋은 이유
피톤치드는 숲에서 다량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 물질은 우리몸의면역력을 올려주고, 살균 작용과 공기를 맑게 해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심신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피톤치드가 인체에 좋은 이유는 인간의면역세포인 NK세포를 자극해서, 활성화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NK세포는 암세포와 같은 악성세포를 발견해서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뇌의 전두엽 이라는 부위를 활성화시켜 기억력과 사고력등의 두뇌자극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심신이 좋지 않을 때 삼림욕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산과 나무가 많은 지형으로 삼림욕을 하기엔 좋은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피톤치드가 새벽 6시, 오전 11~12시쯤에 많이발산된다고 합니다.
문원 유아숲 체험원 2016년 9월 2일 개원한 문원 유아 숲 체험원 표지판입니다.
과천 문원 유아숲 체험원 종합 안내도
나무 사이를 걷는 것은 집중력을 증진시킨다. (A Dose of Nature Improves Concentration)
많은 사람들은 공원을 단순히 산책하는 것으로도 평안함을 얻는 효과를 경험해오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나무들이 많은 공원을 거니는 것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의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주의력 장애 저널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일리노이 대학교의 연구자들은 아이들을 3개의 다른 환경에 노출시켰다.
즉, 한 그룹은 도시의 공원에, 다른 둘은 녹색(식물)이 적은 도시환경에 노출되도록 하였다.
그들은 아이들이 공원을 20분 산책한 후에 주의력이 증가하는 것을 측정하였다.
”우리는 공원(정확히 숲 또는 빌딩의 부재)에서 무엇이 그렇게 주의력을 향상시키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연구는 우리에게 그 밖의 모든 것들이 같을 지라도 주의력결핍 어린이들의 증상에 측정가능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대학 뉴스 보도에서 쿠오(Frances E. Kuo)는 말했다.[2]
이러한 관측은 창조주가 그 분이 만드신 생물체들의 유익과 즐거움을 위하여 식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창조 모델과 잘 적합된다.
그 분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푸른 에덴동산에 위치시키셨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을 거니셨다.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창 3:8).
이것은 사람의 생리구조가 최초로 설계된 환경에 호의적으로 반응한다는 것과 뜻이 통한다.
이러한 발견들은 도시개발 계획자들과 학교 건축가들이 좀더 많이 나무와 숲을 조성하여,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녹색의 자연 속을 거닐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에 통찰력과 동기를 제공하여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걷기(walking)가 건강에 유익을 준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 성경적 전례가 있었던 나무와 숲 속을 걷는 일이 측정 가능한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임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aylor, A. F. and F. E. Kuo.Children with Attention Deficits Concentrate Better after Walk in the Park.
Journal of Attention Disorders. Published online ahead of print August 25, 2008. [2] Taylor, A. F. Research Shows a Walk in the Park Improves Attention in Children with ADHD.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Press Release, October 1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