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정란이에요`-`*
어제 졸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마음은
다시 초등학교에 가야할것 만 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어제 엄청 울었잖아요. 친구들이 다 같은 학교에 붙는데도...
그건 이제 중학교에 가야한다는 마음이나. 이제 다시 오지 못할것같은 상대원 초등학교.
숭신여중에 가는 친구들.이제는 자주 못만나는 선생님 친절하시던 기사님들 생각에
엄청 운것 같습니다.
어쩐지 지금도 눈물이 날것 같아요.
선생님 이번년도에도 후년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고
그동안 저희를 열심히 가르쳐 주신점 정말 감사하구요.
선 생 님 언 제 나 사 랑 해 요 ♡
첫댓글 고맙다 정란아!~~ 선생님도...항상 열심히 하려 최선을 다하던...좀 어리버리?!~~하긴 했지만....그래도 재미나고 착한 우리 정란형!!!을 어찌 잊겠노?!~~항상 웃으며...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다니렴...참!~~ 낮잠은 많이 줄여야겠네?!~~ 많이 많이 고맙고...선생님도 사랑한다!~
근데...29명이나 읽고는...왜?!~땀시...투표를 안하는 겨?!~~ 슬퍼지려한당!~!~ ㅠ.ㅠ
그래그래ㅜㅜㅜ나는투표했다!!
왜 투표가 안되지>???? 투표는 분명히 했는데 참여자수는 여전히 그대로 네요.
ㅎ.ㅎ. 나는 투표햇다.. 너무 늦게읽어서 미안하다 ..